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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인글로벌, 글로벌 PR 얼라이언스 ‘PGA플러스’ 출범 2025-11-10 15:02:27
시 현지화에 최적한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프레인글로벌은 올해 안에 PGA플러스 참여국을 50개국 이상으로 확대하고, 미국과 싱가포르에 해외 지사 설립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평기 프레인글로벌 대표는 "PGA플러스는 국경을 허물고 세계를 한 책상 위에 평평하게 올리려 한다. 고객이 원하는 곳이 곧 우리의...
제33회 대산문학상 수상자에 신해욱·이기호·주은길·김지영 2025-11-10 14:36:38
못한 원고를 붙잡고 '이번에는 펑크를 낼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하던 와중이었어요. 전화를 끊은 뒤 얼떨떨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책상에 앉으니 막혀 있던 마음이 뻥 뚫린 기분이라 시를 매듭지을 수 있었어요. '응원과 격려를 받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느꼈습니다." 신해욱 시인은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美의 B-2 과시…군사패권 안넘기겠단 의지" 2025-11-09 18:02:53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월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무기 구매 확대를 요구하면서 B-2 얘기를 꺼냈다. 그는 “B-2는 이란 작전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며 “한국은 우리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국이기 때문에 최고의 군사 장비를 구매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오피스...
백악관 행사서 참석자 실신…트럼프 홀로 '멀뚱' 논란 2025-11-07 15:38:03
임원 고든 핀들레이로 확인됐으며 실신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자리에 앉아 있던 트럼프 대통령은 재빨리 일어섰고 동석자들이 재빨리 핀들레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달려갔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책상 뒤에 그대로 서 있다가 뒤늦게 핀들레이 쪽으로 몸을 돌려 상황을 살폈다. 약 30분 뒤 기자회견이...
이강덕 포항시장 "정부, 한국 산업의 뿌리 '철강' 구하라" 2025-11-05 10:02:16
뻔한 일이 될 것이다. 기초를 잃은 첨단은 공중의 성(城)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국가기간산업을 보호하고 지켜야하는 이유다. 철강이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이유"라며 "지금 철강 산업은 내수 붕괴, 관세 장벽, 배출권 압박, 에너지값 폭등이라는 4중의 파도 한가운데 서 있다. 기업과 노동자들이 폭풍...
‘대공황의 그림자’…제롬 파월의 금리 전쟁 2025-11-03 13:58:30
한 미국 중앙은행(Fed) 본부. 제롬 파월 의장의 책상 위에 소킨의 책이 놓여 있었다. 표지에는 1929년 월스트리트의 흑백 사진이 인쇄돼 있다. 파월이 마주한 1929년의 그림자 파월은 그 책을 펼치지 않았다. 펼칠 필요가 없었다. 소킨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아니, 어쩌면 그는 책을 펼치고 싶지...
에어포스원 타고 오던 러트닉에…김정관 "200억弗 이상 불가" 문자 2025-10-30 18:16:27
강경한 태도를 견지하는 ‘배드캅’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APEC CEO 서밋 연설에서 김 장관을 두고 “까다롭고 터프한 협상가”라고 말한 배경이다. 김 장관은 앞서 기자회견에서 “(러트닉 장관과의) 협상 과정에선 책상을 치고 목소리가 높아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통상당국 내부에선 “김용범...
[AI패권전쟁] ⑦ 화웨이, 미국 제재 속 'AI 독자 생태계' 구축 2025-10-28 08:00:12
다양한 분야에 투입 중이며 몽골 광산 개발, 사우디아라비아 홍해 지역 에너지저장소 등에도 관련 기술을 수출했다. ◇ "최첨단만 고집하진 않아"…'실적 중시' 실용주의 채택 화웨이 커넥트 행사와 선전 본사 전시관에서는 이 회사가 최첨단 AI 기술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일례로 화웨이...
법적으론 안되는데…트럼프 "나는 하고 싶다" 2025-10-28 06:23:57
듯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회동 때 '트럼프 2028'이라고 적힌 모자를 책상에 올려놓았다. 또한 이를 찍은 사진을 그 다음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리기까지 했다. 이에 대해 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암시한 것 아니냐는...
트럼프, '헌법상 불허' 3선 도전 질문에 "하고 싶다" 2025-10-28 00:53:46
대선 승리로 이미 재선을 이뤘기 때문에 개헌을 하지 않는 한 2028년 대선에서의 3선 도전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절대다수 법률 전문가들의 해석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회동 때 '트럼프 2028'이라고 적힌 모자를 책상에 올려놓았고, 그것이 찍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