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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원자재 시황 2022-07-06 08:26:41
생산국인 브라질에서 흉작이 예상되면서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농산물 시장의 하락세와 함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상반기 커피 수출량이 각각 21%와 27% 가량 늘어났다는 소식에 다시 한 번 내려갔습니다. 1.78% 정도 하락해 파운드 당 220센트 선입니다. < 설탕 > 설탕은 인도가 재고량의 일부를...
[커버스토리] 전쟁·식량보호주의에 묶인 밀·콩·옥수수…3억이 굶주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죠 2022-07-04 10:00:16
전쟁, 둘째는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인한 흉작, 셋째는 곡물 보호주의에 의한 공급망 위기입니다. 첫째 이유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밀 공급망을 단번에 망쳐놓고 말았습니다. 러시아는 세계 밀 수출 1위 나라고 우크라이나는 2위입니다. 두 나라의 밀 수출량은 세계 전체 수출 물량의 3분의 1이나 된답니다. 이런 두...
7월 4일 원자재 시황 2022-07-04 08:21:11
> 커피는 그간 생산국인 브라질에서 흉작이 예상되면서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이 날 장에서는 급격한 2%대 낙폭을 보여줬는데, 독립기념일에 휴장하는 농산물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따라간 것 같다고 합니다. 파운드 당 223달러 선이었습니다. < 설탕 > 설탕은 인도가 재고량의 일부를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7월 1일 원자재 시황 2022-07-01 08:07:56
브라질에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흉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커피는 어제의 급등세에 이어 오늘도 올랐지만 상승폭은 조금 줄어든 모습입니다. 230달러 선입니다. < 설탕 > 설탕은 여전히 푸드플레이션의 직격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 설탕 생산국인 브라질은 올해 설탕 생산량의 감소가 유력하고...
6월 30일 원자재 시황 2022-06-30 08:03:56
브라질에서 흉작이 예상되면서 커피의 가격이 오늘 장에서 크게 뛰었습니다. 228달러입니다. < 설탕 > 설탕은 푸드플레이션의 직격탄에서 그리 벗어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세계 1위 설탕 생산국인 브라질은 올해 설탕 생산량의 감소가 유력하고 2위 설탕 생산국인 인도는 수출량을 규제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인도가 설탕...
브라질 흉작, 인도는 수출 제한…"설탕값 더 치솟는다" 2022-06-28 17:40:47
오는 30일 취임하는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당선인은 농무부 장관을 겸직하기로 했다. 가장 큰 현안인 식량 위기를 최우선 과제로 해결하기 위해서다. 필리핀의 식품 물가는 지난달에만 4.9% 올랐다. 특히 설탕 작황이 좋지 않다. 2022추수연도(2021년 9월~2022년 8월) 필리핀의 설탕 생산량은 지난 2월...
동시다발 폭염 덮친 지구촌…미·중·유럽에 인도까지 활활 2022-06-26 07:14:44
일어나면 질병이나 죽음, 산불, 흉작 등으로 이어지고, 지구 곳곳을 동시에 덮치면 글로벌 공급망에 타격이 불가피해 식량 위기로 번질 수 있다. 설상가상으로 올해는 곡창지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치르면서 식량난이 이미 현재진행형이다. 일각에서는 폭염 원인으로 대류권 상부나 성층권 하부의 강한 공기의 흐름인 제트...
[숫자로 읽는 세상] 밀 가격 43% 폭등…식탁에서 빵 사라질 수도 2022-06-20 10:00:30
발생할 가능성까지 제기돼 흉작 우려가 커지고 있다. 라니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적도 무역풍이 강해지면서 동태평양 수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현상이다. 라니냐 때문에 캔자스 등 미국 중서부 지역에선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다. 미 농무부는 “미국 밀 생산량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경질붉은겨울밀 수확량이...
"21세기 최악 생계 위기"…지구촌 극빈층 생사기로에 섰다 2022-06-18 05:30:00
이런 기아 위기에는 내전, 경제 위기, 흉작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세계 식량 가격 급등이 이를 악화시키고 있다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설명했다. 수단 물가는 지난 12개월간 336% 폭등했다.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세계적인 식량 위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수단과 같은...
[책마을] "곡물 80% 수입하는 韓, 식량위기 남 일 아냐" 2022-06-17 17:51:27
흉작이 발생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동안 세계 곡물시장이 안정을 유지한 비결이 여기에 있다. 하지만 10여 년 전부터 가뭄이 빈번해지기 시작했다. 2008년 미국·러시아의 가뭄으로 촉발된 글로벌 식량 위기가 대표적이다. 2013년까지 여파가 이어지며 곳곳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아랍의 봄’(중동에서의 민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