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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26-03-20 23:30:46
근로자 55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 공장의 경우 오후 3시 30분까지가 휴게시간이어서 화재 후 연락이 이뤄지지 않은 직원들은 대부분 공장 2층 휴게실에 있었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14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확인한 소방 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도면을...
대전 車부품공장 큰불…14명 생사 불투명 2026-03-20 22:48:35
14명이 연락이 닿지 않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공장 화재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를 위해 가용한 장비와 인력을 즉시 총동원하도록 지시했으며 현재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7분께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정의선·정기선 범현대가, 故정주영 기업가 정신 되새겼다 2026-03-20 22:15:33
차분하게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HD현대 정기선 회장과 권오갑 명예회장이 경기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 주요 계열사들도 추모 행사를 통해 창업주의 뜻을 되새겼다. 청운동 자택은 2001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상속받은 뒤 2019년 정의선 회장에게 소유권이 이전됐다. 이곳은 생전 정...
"기득권에 복수"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구속…法 "도망 우려" [종합] 2026-03-20 22:00:46
5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 살해 하루 전인 16일에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 주거지에서 직장동료였던 기장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범행에 실패하고 도주하기도 했다. 김씨는 또 A씨 살해 직후 추가 범행을 위해 경남 창원에...
故 정주영 회장 25주기…정의선 등 현대家 한자리 2026-03-20 20:24:24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이 차례로 참석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정기선 회장과 권오갑 HD현대 명예회장이 경기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청운동 자택은 2001년 정몽구...
정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중대본 가동…"피해 확산 방지" [종합] 2026-03-20 20:13:46
사고 주관기관인 노동부와 대전시·대덕구 등 지방정부와 함께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구축, 실종자 수색 및 피해자 지원 등에 집중하고 있다. 대전 안전공업 화재는 이날 오후 1시 37분께 발생했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170명 중 101명은 대피했지만, 중상 24명, 경상 31명 등 55명이 다쳤고, 아직 14명은 연락이 닿지 않는...
"살려 달라" 비명…직원들 창문 밖으로 뛰어내릴 정도로 '급박' [종합] 2026-03-20 19:49:35
화재 당시 공장 내에는 170명의 근무자가 있었고, 오후 6시 30분 기준 인명피해는 중상자 24명, 경상자 31명 등 55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20명은 귀가했다. 14명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이들에 대한 통신사 위치 파악 결과, 화재 현장 내부로 추정되면서 추가 인명 피해도 우려된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3층 규모(연면적...
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가동'…55명 부상·14명 연락두절 2026-03-20 19:49:07
고용노동부와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사고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대책지원본부도 가동했다. 대책지원본부는 사고 주관기관인 고용노동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과 피해자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화재는 이날 오후 1시37...
故 정주영 회장 25주기…범현대 일가 청운동 자택서 제사(종합) 2026-03-20 19:45:03
6시 2분께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이 도착했고 곧바로 장손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도착했다. 이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그룹 회장, 정몽진 KCC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HDC 회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등이 차례로 참석했다. 정몽준 이사장은 취재진을...
노동장관 "대전 공장 화재, 인명 구조 최우선"…철저한 사고 대응 지시 2026-03-20 18:59:16
방침이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중상 24명, 경상 29명이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무자는 170명이었고, 현재까지 14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