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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젤렌스키룩'을 버렸나…'블랙수트'의 정치학 2025-08-20 10:21:15
미국 대통령과 블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담에서 의외의 시선을 모은 포인트가 있었다. 바로 젤렌스키 대통령의 '블랙 수트 복장'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 '올리브색 티셔츠'가 아닌 '검정 수트'를 입고 나타나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성조기 매단 미제 장갑차로 최전선 질주한 러군…우크라 '분노' 2025-08-19 15:46:32
조롱하려는 의도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8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방송 RT가 텔레그램 계정에 올린 영상은 우크라이나 동부 자포리자 한 마을에서 러시아 군인이 탄 장갑차 한 대가 러시아 국기와 미국 국기를 동시에 달고 전장으로 돌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장갑차는 미국이 생산한 M113으로, 러시아군이...
러 공습에 14명 사상…젤렌스키 "안보보장 필요 이유"(종합2보) 2025-08-19 09:38:04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습해 14명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AFP·로이터 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시 5층 아파트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최소 7명이 숨지고 23명이 ...
러 공습에 수십명 사상…젤렌스키 "안보보장 필요 이유"(종합) 2025-08-18 22:03:29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18일(현지시간) 회담을 앞두고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습하면서 수십명 사상자가 발생했다.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시 5층 아파트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최소 7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자들과 젤렌스키 대통령이...
돈바스 양보? …"영토 분할은 헌법 파괴ㆍ반역" 2025-08-18 19:07:02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위해 하루 전 워싱턴에 도착했다고 알리면서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와 돈바스 일부를 포기하도록 강요당하고 푸틴이 이를 새 공격의 발판으로 삼았을 때와는 다르다"고 소셜미디어에 썼다.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로이터...
트럼프·젤렌스키 회담 앞두고 러 공격에 사상자 속출 2025-08-18 17:29:58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회담을 앞두고 러시아의 우크라에 대한 공격으로 사상자가 속출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시 5층 아파트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5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했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현지 검찰 관계자는...
최승재 옴부즈만 "'현장의 대변자'로 정체성 강화…규제혁신" 2025-08-18 14:00:01
옴부즈만의 정체성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중소·중견기업 규제 및 애로를 상시적·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독립기관이다. 불편한 규제와 애로를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 옴부즈만은 이날 여의도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1년 동안 전국 곳곳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계엄은 윤석열·김건희 공동책임"…시민 1만명 위자료 소송 2025-08-18 12:29:38
민법상 공동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연대 책임을 져야 한다. 이 경우 공동 참여한 각 실행자뿐만 아니라 교사자나 방조자 모두 연대책임을 지게 돼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5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는 시민 104명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들에게 10만원씩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윤석열·김건희 계엄 공동책임"…1.2만명 위자료 소송 2025-08-18 12:29:16
공동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연대 책임을 져야 한다. 이 경우 공동 참여한 각 실행자뿐만 아니라 교사자나 방조자 모두 연대책임을 지게 돼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5일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정신적 손해를 입었다는 시민 104명의 주장을 받아들여 이들에게 10만원씩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희망의 꿈' 품고 고지대 학교 달리는 부산 디디버스 2025-08-18 11:24:06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긴급구호와 의료, 생계를 비롯해 교육 및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국내외에서 실천하는 NGO 단체다. 지난해 5월 부산·경남지역본부를 개소해 지역 인프라 구축 및 시민사회 연대와 협력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디디버스는 지리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고지대에 학교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