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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발 관세·연방 구조조정에 미국 항공사들 '울상' 2025-03-28 15:46:45
다른 국가에서도 미국으로의 여행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로이터 통신은 27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항공 수요가 둔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여행사를 통한 항공권 판매는 지난 1월 39% 증가했지만, 2월에는 전월 대비 8% 감소했다. 미 교통안전청(TSA) 데이터로 본 연간...
"방한 1위 집중 공략"…문체부, 중국서 '케이-관광 세일즈' 개최 2025-03-25 08:44:30
이와 연계해 광둥성 여행업협회 등과 전시 복합 산업(마이스) 대형 단체 유치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베이징과 오는 27일 상하이에서는 한국 74개, 중국 100여 개 관광업계 총 330명이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케이 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베이징 케이-관광 로드쇼에서는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전국...
"중국 방한객 유치"…베이징·상하이서 'K관광 로드쇼' 2025-03-25 08:39:08
강원,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8개 지자체와 39개 중국 전담여행사, 호텔·리조트, 의료·뷰티 업계, 관광지, 테마파크, 공연·전시업계 등 74개 기관이 참가한다. 중국 현지 베이징과 화북지역의 여행사, 온라인여행플랫폼, 문화·스포츠 협회 등 1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마케팅하고 한중 여행업계 간 협...
[팩트체크] 한국인 '스트레스' 세계 최고 수준이다? 2025-03-20 06:55:01
안전 지표의 출처로 여행 웹사이트 '애셔&리릭'이 발표한 '성소수자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국가'(2023) 순위를 사용했다. 여기서 한국은 203개국 중 76위(D+)로 평가됐는데, 평가 항목에는 동성결혼 합법 여부, 동성 부부의 입양 가능 여부 등 현행법이 허가하지 않는 내용이 다수 있다. 차별금지법 법제화...
배성재 "결혼식 안 한다" 선언…'우리만의 방식' 찾는 MZ들 [요즘 결혼 ②] 2025-03-11 14:42:37
말했다. 전씨 부부는 결혼식 대신 신혼여행지에서 둘만의 작은 예식을 올리기로 했다. 아낀 비용은 신혼여행과 주택 마련에 투자할 예정이다. 작년 9월 결혼한 30대 정모씨 부부도 결혼식을 아예 생략하고 혼인신고로 대체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지만, 결혼식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창사 이래 한번도 사망사고 없는 LCC가 있다고?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5-02-22 07:00:06
설립 이래로 39년째 한 번도 사망 사고를 내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가장 큰 사고는 2008년 11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한 737기가 로마 참피노 공항 착륙 도중 버드 스트라이크를 입은 사고입니다. 여객기 비상 착륙으로 탑승객은 경미한 상처만 입고 전원 생존했습니다. 2018년 10월 일어난 인도네시아에서 추락해 189명...
LCC 기피 확산…승객들 '돈 더 내도 안전이 우선' 2025-02-19 18:05:30
국내선 여객 수도 같은 기간 37만~39만명대에서 27만 3948명으로 꺾였다. 무안공항 사고 이후 LCC의 안전에 대한 신뢰도가 추락해 단기간 소비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공항 사고 이후 한 달 만에 김해공항에서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여행업계에선 LCC의 소비가 위축될 수...
관세에 '화들짝' 캐나다, 美의존 탈피 고심…노사정 머리 맞대(종합) 2025-02-06 21:08:53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모니카 모렐리(39)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사태를 몰고 온 이후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넷플릭스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아마존의 구독을 끊었다. 두 회사 모두 미국의 대기업이다. 그는 올해 말로 계획하고 있던 뉴올리언스 여행도 취소했다. 미국은 오랫동안 캐나다인이...
모네의 빛, 미국으로 건너가다…'우스터 걸작전' 한국서 열린다 2025-02-06 17:11:42
있는 것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활약한 인상주의 거장 39명의 원화 걸작 53점이 걸리는 이번 전시는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17일에는 전시를 정가보다 40%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 개시 이틀 만에 모두 팔려나가기도 했다. 티켓 정가는 성인 기준 2만원, 청소년은 1만5000원. 전시는...
"굿바이, 카터"…앤디 워홀·밥 딜런이 가장 사랑한 예술가, 마지막을 배웅하다 2025-02-06 17:08:30
정치는 사람을 갈라놓아도 예술은 우리를 만나게 한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1924~2024)의 삶이 그랬다. 밥 딜런의 노래와 딜런 토머스의 시를 사랑한 사람. 앤디 워홀 등 당대의 스타들과 절친했던 미술 애호가. 30여 권의 책을 펴낸 다작 작가…. 4년의 현직 임기보다 퇴임 이후 40여 년이 빛난 '최고 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