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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에 늦어지는 부동산 증여…증여인 중 '70세 이상' 37% 2024-03-27 11:31:06
30∼39세 수증인이 지난해 14.5%에서 올해 16.1%로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49세 이하 연령대에서 지난해보다 수증인 비율이 증가한 유일한 연령대라는 점에서다. 30∼39세 수증인이 증가한 주요인은 '혼인에 따른 증여재산 공제' 신설 때문이라고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은 해석했다. 결혼비용의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정책 핵심은 교육·병원…지방인재전형 대폭 확대" 2024-03-12 18:36:55
“저출생과 지방 소멸 문제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균형발전이 저출생 문제 해결의 지름길입니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초대 위원장(사진)은 지난 8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지방을 살리기 위해서는 교육과 병원 문제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라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는 지난 정부의...
[강진규의 데이터 너머] 지금이 인구문제 '골든타임'인 이유 2024-03-05 18:04:49
39세 여성 인구의 감소 속도는 이보다 빠르다. 20~30대 여성 인구는 2023년 615만 명에서 2028년 571만 명, 2033년 526만 명, 2038년 464만 명 등으로 감소한다. 15년간 감소폭은 24.7%에 이른다. 가임연령대 여성이 더 줄어들기 전에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것이 골든타임 주장의 근거다. 이는 연도별 출생아...
"상-하위권 대학 졸업생, 임금격차 최대 1.5배" 2024-02-27 12:30:30
30대 후반(35∼39세)에 46%로 점차 늘었다. 40대 초반(40∼44세)에는 51%로 정점을 찍었다. 1분위가 평균 임금 5천만원을 받을 때 5분위는 약 1.5배인 7천500만원을 받는다는 의미다. 이후 은퇴 시기와 맞물리면서 45∼49세에 33%, 50∼54세에 10%, 55∼59세에 1%로 낮아졌다. 중소기업에서는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상-하위권 대학 졸업생 임금격차 최대 1.5배…입시경쟁 부추겨" 2024-02-27 12:00:01
후반(35∼39세)에 46%로 점차 늘었다. 40대 초반(40∼44세)에는 51%로 정점을 찍었다. 1분위가 평균 임금 5천만원을 받을 때 5분위는 약 1.5배인 7천500만원을 받는다는 의미다. 이후 은퇴 시기와 맞물리면서 45∼49세에 33%, 50∼54세에 10%, 55∼59세에 1%로 낮아졌다. 연구는 "상위권 대학 졸업자들은 임금뿐 아니라...
아우디, 신임 디자인 총괄로 마시모 프라셀라 선임 2024-02-20 09:31:13
39기술을 통한 진보39를 시각적·촉각적으로 구현해 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마시모 프라셀라 신임 디자인 총괄은 확고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언어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아우디 차에 녹여낼 것"이라며 "명료함, 정교함, 그리고 완벽한 비례를 지향하는 그의 디자인 철학과 아우디라는...
서민·중산층간 얼마나 이동했나...올 12월 통계 나온다 2024-02-12 17:04:05
출생과 인구 다양성 현황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통계를 개발하고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파악할 수 있도록 무역통계도 보완된다. 고용 통계를 집계할 때는 배달라이더 같은 플랫폼 노동자 항목도 포함된다. 통계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2024년 통계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출생아 8년새 '반토막'…연간 23만명도 위태 2024-01-28 08:10:17
차이가 있는 '주민등록기준 출생등록'도 2022년 25만4천628명에서 지난해 23만5천39명으로 2만명가량 줄었다. 출생아는 지난 2015년 43만8천420명에서 2016년 40만6천243명으로 3만2천여명 줄어든 것을 시작으로 ▲ 2017년 35만7천771명 ▲ 2018년 3만949명 ▲ 2019년 2만4천146명 ▲ 2020년 3만339명 ▲ 2021년...
연간 23만명도 버거운 출생아…8년 연속 자유낙하 '반토막' 2024-01-28 06:30:01
이후로도 ▲ 2018년 3만949명 ▲ 2019년 2만4천146명 ▲ 2020년 3만339명 ▲ 2021년 1만1천775명 ▲ 2022년 1만1천376명씩 각각 감소했다. 해마다 1만~3만명씩 줄면서 8년 전 약 44만명에서, 이제는 23만명도 간당간당한 수준으로 사실상 반토막이 나게 됐다. 연간 출생아가 8년 연속으로 감소한 것은 1970년 관련 통계가...
"고금리에 저축 여력 양극화…10명 중 6명은 대출 중도상환" 2024-01-04 11:11:58
상품 가입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전체 중 39%로 지난해보다 12%포인트 높아졌다. 지난해 6개월 이하 단기, 10만원 미만 소액 투자가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향후 1년은 36개월 장기 운용 의향이 상승했다. 소비자들은 적립액 또한 30만원 이상으로 증액할 의향을 보였다. 윤선영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