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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고치 찍는 은값에 '은 광산주'도 상승세 2025-12-15 17:35:15
회사는 41개 광산에서 금과 은을 채굴하는 세계 최대 은 채굴 기업으로 최근 상장 후 연일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시가총액 533억달러(약 79조원) 규모다. 경쟁 기업의 주가도 급등세다. 판아메리칸실버는 올 들어 132.71% 올랐고, 쿠어마이닝은 178.23% 뛰었다. 일각에선 은값 급등이 비정상적 ‘버블 상태’일 수 있다는...
10억이상 '금융부자' 47.6만명…인구 0.92%가 금융자산 61% 차지 2025-12-14 09:00:02
이 조사가 시작된 2011년(2010년 말 기준 통계·13만명)과 비교하면 3배 이상으로 불었다. 해마다 평균 9.7%씩 증가한 셈이다. 작년 말 기준 한국 부자가 보유한 총금융자산은 3천66조원으로 1년 사이 8.5% 늘었다. 전체 가계 금융자산(5천41조원)의 60.8%에 해당하는 규모다. 연구소는 보고서에서 "부자들의 금융자산...
2040년 공업용수 수요량 하루 805만t…'반도체산단' 때문에 급증 2025-12-14 06:07:01
441만2천500여명이 사용할 물이 반도체산단에 공급돼야 하는 것이다. 441만2천500여명은 부산(작년 기준 인구 326만6천명)과 울산(109만8천명) 인구 합과 맞먹는다. 국가수도기본계획에 제시된 2040년 일 최대 공업용수 공급력은 749만8천t으로 수요량(804만8천t)에 55만t 정도 못 미친다. 생활용수(2040년 일 최대 공급력...
주담대 막히니 믿을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2025-12-14 05:53:00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셧다운에 주담대는 1년9개월만에 뒷걸음…12월 들어 4천211억↓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임지우 기자 = 10·15 등 각종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자 '풍선 효과' 탓에 주요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신용 한도대출·이하 마통) 사용액이 약 3년 만에 최대...
'부산명물' 산타버스, 타려고 기다렸는데…이제 못 만난다, 왜? 2025-12-12 15:09:26
노선((187번·508번·3번·109번)과 인형버스(41번)의 시설물이 모두 철거됐다. 최근 부산시는 '산타 버스 내부 장식품이 화재 위험이 높다'는 등 민원을 접수하고, 산타 버스를 운영하는 버스 회사에 철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187번 '산타버스'를 운행하던 한 버스 기사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증시 외면한 외국인…지난달에만 13조 넘게 팔았다 2025-12-12 06:00:00
4조 천억원 순매도를 보였고, 반대로 캐나다는 5천억원, 아일랜드는 4천억원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월 말 기준 외국인의 상장주식 보유액은 1,192조 8천억원으로 전월 대비 56조 천억원 감소했다. 국가별 보유 규모는 미국이 489조원으로 전체의 41%를 차지했고 유럽은 375조 3천억원(31.5%), 아시아는 164조...
트럼프 따라 하나…멕시코, 한국 등에 '先관세 後협의' 2025-12-12 04:25:56
41%)을 국가 경제 근간으로 여기는 멕시코가 최우선 순위를 'USMCA 유지'에 놓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으로도 풀이된다. 트럼프 미 행정부와 무역 갈등을 빚었던 중국과 거리를 둬서라도 USMCA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뜻이다. 한국 입장에서는 산업별 진흥 프로그램(PROSEC)과...
SK바이오팜, 中도 뚫었다…'1100만명 뇌전증 환자' 공략 2025-12-09 18:10:53
이그니스 지분 4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서 배당 수익과 함께 내년 이그니스 상장 및 이후 투자 회수에 따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SK바이오팜은 2021년 중국계 투자사 6디멘션캐피털과 합작법인 이그니스를 설립하면서 세노바메이트, 솔리암페톨 등 6개 신약후보물질의 중화권(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판권을 넘겼다. 그...
"개인정보 유출 땐 매출 10% 과징금" 2025-12-09 17:44:16
전체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특례 조항을 추가한 것이 개정안의 핵심이다. 사고가 1회에 그치더라도 1000만 명 이상이 피해를 보거나, 시정명령 불이행으로 개인정보를 유출한 경우 등도 최대 10%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된다.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의 지난해 매출 41조원을 기준으로 하면 최대...
[단독] 개인정보 털리면 '매출 10%' 과징금…초강력 제재 추진 2025-12-09 15:37:21
"사고 원인을 조속히 규명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문하자 정부와 여당이 발빠르게 입법에 착수한 것이다. 이르면 오는 15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만간 이런 내용의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반복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