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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2026-01-17 20:58:11
올라간다. 중증은 종합병원 이상 입원 시 자기부담액 한도 500만원을 설정해 기존보다 가입자에게 유리해졌다. 비중증 비급여 항목에서 면책되는 대상은 기존에 미용·성형 등에서 미등재 신의료기술, 근골격계 치료·주사제 등이 추가됐다.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시술, 전립선 결찰술 등은 5세대 실손보험에선 보장받을...
"집 보러 올 때마다 오르더니"…집값 무섭게 오른 '이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1-17 14:34:15
수내동 ‘양지마을금호1단지’ 전용 198㎡(33억원)가 고가 거래 명단에 올랐다. 영등포구 ‘장미아파트’ 전용 133㎡는 31억5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지난주 전용 84㎡ 기준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펜타스’였다. 전세가가 20억원에 달했다. 인근 단지인 ‘래미안원베일리’ 전세 보증금...
'신의 한 수' 혹은 '역대급 자충수'…수천억 베팅의 결과는?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7 09:31:41
방송가에서는 최소 5000억원대, 최대 7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JTBC는 단독 중계권을 지상파에 재판매하면서 채널이 2개인 KBS에 1000억원 이상을 요구하고, MBC에는 500억원 이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시장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지상파 방송사들은 JTBC의 요구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자칼럼] 'AI 히든 챔피언' 업스테이지 2026-01-16 17:25:59
100만달러(약 14억7000만원) 안팎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매년 40여 차례 열린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도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캐글에 의뢰한다. 한국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는 캐글 덕을 톡톡히 봤다. 창업 1년6개월 만에 캐글 대회에서 금메달(상위 10위 이내 입상) 10개를 따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큰...
"만성적 물량 부담 덜었다…韓증시, 체질 개선" 2026-01-16 17:12:18
지난해 유상증자(약 17조4000억원)와 CB 발행(약 2조3000억원)을 합한 공급 물량은 19조7000억원이었다. 한국거래소 자료를 보면 지난해 자사주 소각을 가장 많이 한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3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HMM이 2조1000억원 규모로 2위였다. KB금융(2조원), 고려아연(1조8000억원),...
계란값 7000원 재돌파…AI에 산란계 살처분 확대 2026-01-16 17:01:58
계란값이 7000원 선을 재돌파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난각번호 4번’ 퇴출 유예에 따른 공급 감소가 가격 급등의 배경으로 꼽힌다.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날 계란 특란 한 판(30개) 소비자 가격은 7215원을 기록했다. 전년(6275원)보다 14.9%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초 6000원대...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16일)-2 2026-01-16 16:30:27
F 202602 ( 10)│188900 │-7000 │17769 │117024│ ├─────────────┼────┼────┼────┼─────┤ │한미반도체 F 202602 ( 10)│177600 │-3400 │67580 │132533│ ├─────────────┼────┼────┼────┼─────┤ │케이티앤지 F 202602 (...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해드려요" 2026-01-16 16:04:10
7000여가구가 혜택을 누리는 등 에너지 복지 모델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1만8825가구를 파악하고 전담 콜센터를 통해 12만8971가구에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안내를 완료한 가운데, 총 1만7729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누리게...
쏟아내던 주식 물량이 사라졌다…'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 신호 나왔다 2026-01-16 14:27:03
CB 발행(약 2조3000억원)을 합한 공급 물량은 19조7000억원이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자사주 소각을 가장 많이 한 기업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3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다. HMM이 2위를 차지했다. 2조1000억원 규모다. KB금융(2조원), 고려아연(1조8000억원), 신한지주(1조7000억원) 등이 뒤를...
한은 "RP매입 488조 아냐…'과도한 유동성' 주장 비합리적" 2026-01-16 14:18:36
원(10만원x52주)이 아닌 10만원만 남아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말했다. 한국은 원래 지급준비금을 흡수하는 기조가 계속돼왔다. 지난해 역시 통화안정증권 발행을 통해 105조7000억원을, RP매각을 통해 1조8000억원을, 통화안정계정 예치를 통해 5000억원을 흡수했다. 지급준비급 흡수액 평균 잔액은 107조9000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