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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AI "NPU 내년 양산 시작할 것" 2025-12-08 17:11:26
5나노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레니게이드를 양산합니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만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사진)는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에서 설계한 인공지능(AI) 반도체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향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퓨리오사AI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추론에 특화한...
퓨리오사AI "내달 '레니게이드' 양산 돌입…글로벌 판매 본격화" 2025-12-08 11:48:14
나노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레니게이드 양산을 시작합니다.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시점입니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만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에서 설계한 AI 반도체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향하는 분기점이 열렸다”고 강조했다....
[단독] 성호전자, 엔비디아 납품 AI 데이터센터 부품업체 2800억 인수 2025-12-08 07:21:52
칩, 광섬유를 나노 단위로 정밀하게 맞추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은 AI 반도체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실리콘 포토닉스'(차세대 광통신)의 주요 기술로 꼽히기도 했다. 실리콘 포토닉스는 빛으로 서버 간 통신을 처리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발열·병목 문제를 줄이는 기술로, 엔비디아·AMD·인텔 등...
[단독] SK하이닉스, 내년 300단대 'V10 낸드' 낸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08 07:12:00
칩을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겹쳐서, 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맞춰 붙여야 하기 때문이다. 웨이퍼-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는 오스트리아 EVG, 일본 도쿄일렉트론 등이 강세다. ◇삼성전자, YMTC, 기옥시아도 이미 도입 당초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400단 이상의 낸드 이후부터 하이브리드 본딩을 도입할...
"탁월함을 보여줄 시간"…삼성 '엑시노스 2600' 예고 영상 공개 2025-12-04 09:27:02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했으며 지난달부터 양산 공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세계 최초의 2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칩셋의 예고 영상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초짜리 영상은 '고요 속에서, 우리는 들었다'로 시작해 '핵심부터 다듬었다', '다음 엑시노스가...
삼성, 제2 HBM '소캠2'…엔비디아 물량 절반 공급 2025-12-03 18:06:00
최첨단 24Gb 저전력 D램(LPDDR) 기준으로 8억3000만 개에 달하는 물량이다. 삼성의 전체 D램 생산능력(웨이퍼 기준)의 5%에 해당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60억~70억Gb를 담당하고 나머지를 마이크론이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자체 개발한 소캠을 내년 하반기 출시할 차세대 AI...
서울대 해냈다…'세계 최초' 물·수소 에너지 동시 생산 기술 개발 2025-12-03 17:52:26
담수화 기술에서 그대로 소모되던 에너지의 8~10%를 회수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게 연구팀 설명이다. 생성된 수소를 연료전지에 공급하면 일부 전력을 자체 생산하는 에너지 자립형 정수 장치로 발전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김 교수는 "물과 에너지를 별도로 다루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시에 해결할...
경북도, 2026년 국비 12조 7천억원 확보... ‘역대 최고’ 2025-12-03 17:18:06
2차원 나노소재 AI기반 소재부품 실증 기반 구축 10억원 등을 확보하였다. 이밖에도 ▲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술개발사업 636억원 ▲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188억원 ▲ 나곡매립장 확장·증설사업 13억원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 역시 대거 반영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중앙정부와의 긴밀한 공조와...
대만 검찰, 'TSMC 기술 유출' 연루 日TEL 법인 기소 2025-12-03 14:54:19
2나노 관련 초기 생산에 나선 이후 TEL사의 후속 테스트와 양산이 실패한 데 따른 부담 등으로 기술 유출을 시도했다. 천씨는 가까운 사이인 TSMC 엔지니어 우모 씨와 거모 씨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우씨와 거씨는 재택 원격근무를 하면서 회사에서 지급받은 노트북으로 사내 인트라넷에 접속해 기밀문서를 열람해 2나노...
올트먼 '비상사태' 선언…"챗GPT 성능 개선에만 집중하라" 2025-12-03 10:46:08
업계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챗GPT를 앞서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올 8월 이미지 생성 특화 AI 모델 '나노 바나나' 출시 이후 제미나이 사용자 또한 늘고 있다. 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 월간 활성 이용자(MAU) 수는 7월 4억5000만명에서 10월 6억5000만명으로 증가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