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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14%가 디지털 가입…보험도 '비대면 바람' 2022-01-17 17:46:32
전용 미니 보험 등도 꾸준히 출시되는 추세다. 한 대형 손보사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보험에 가입해본 적이 있는 경험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는 분위기”라며 “젊은 층의 초기 이용 경험이 중요한 만큼 20~30대를 겨냥한 모바일 보험 상품도 다수 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年 1조 보험사기 막는 범정부기구 만든다 2022-01-16 18:08:34
없다는 게 업계 측 주장이다. 보험연구원과 서울대가 2019년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보험 사기로 인한 민영 보험과 국민건강 보험의 누수 추정액은 각각 6조1500억원, 1조원에 달했다. 손해보험업계의 2020년 손해율은 130.5%로, 보험료를 100만원 받으면 보험금으로 130만원을 지출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더 든든해진 운전자 보험…보복운전 피해·스쿨존 사고 보장 강화 2022-01-16 16:58:59
입원 일당을 지급한다. MG손해보험의 ‘슬기로운 운전생활 보험’은 여행 시 위험 보장을 함께 제공하고 전동 킥보드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의 ‘차도리 에코(ECO) 운전자상해 보험’은 무과실 사고 시 부상 등급에 따라 가입 금액의 두 배를 보상해 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미래에셋생명, 보험업계 최초 모든 업무 화상상담 서비스 2022-01-14 17:14:14
고객은 누구나 화상 창구에서 계약 관리와 보험금 지급, 전자서명 등 모든 업무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복잡한 기기 조작 없이 화면의 상담 연결 버튼만 누르면 직원과 바로 연결된다. 고령자나 휴대폰 인증이 불편한 해외 거주자도 고객프라자에 방문한 것처럼 업무를 볼 수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회색 코뿔소' 경고한 고승범 "비은행권 리스크 선제대응" 2022-01-13 17:35:33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말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은 1060조7000억원으로 전월보다 2000억원 감소했다. 대출 규제와 금리 상승세 영향이다. 은행 가계대출의 연간 증가액은 71조8000억원으로 2020년(100조6000억원)과 비교해 큰 폭 감소했다. 정소람/김익환 기자 ram@hankyung.com
교보생명, 미래 이끌 사내벤처 키운다 2022-01-12 18:01:41
사업 모델을 선보인 뒤 실제 사업화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교보생명은 필요 시 지분 투자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교보생명이 사내벤처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디지털 인재와 혁신 서비스를 육성하기 위해서다. 2020년에도 업계에서 처음으로 파일럿 형태의 사내벤처제도를 시행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지난해 이용자 최다 뱅킹앱은 토스 2022-01-12 17:59:57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기준 토스와 카카오뱅크 사용자는 각각 1397만4762명, 1317만154명으로 1,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국민은행 KB스타뱅킹(1036만2569명), 신한 쏠(948만8829명), NH스마트뱅킹(884만3456명) 순이었다. 시중 은행 중 MAU 1000만 명을 넘긴 것은 국민은행이 유일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증시 하락에 금리상승 겹쳐…보험사들 재무건전성 악화 2022-01-11 17:54:07
규정을 간신히 맞췄다. 금감원 관계자는 “전체 보험사 RBC 비율은 보험금 지급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기준(100%)을 훌쩍 넘겨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면서도 “향후 금리 변동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등을 고려해 보험사들이 선제적으로 자본건전성을 관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시네마노믹스] 길어진 거리두기에 일상이 된 비대면 만남…걱정마세요, 마음까지 멀어지지는 않아요 2022-01-10 10:00:02
곳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영화 ‘언택트’의 배경이 10년 뒤였다면 어땠을까. 성현은 격리가 풀리자마자 자전거에 오르는 대신 드론 택시를 잡아타고 GPS를 찍지 않았을까. 정소람 한국경제신문 기자 NIE포인트1. 코로나 이후 나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생각해보자. 2. 코로나 이후 떠오른 산업...
'4세대 실손' 갈아타면 보험료 반값이라는데… 2022-01-09 18:04:07
평균 8.9% 인상하기로 했다. 당초 보험업계는 보험료를 25%까지 인상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금융당국은 소수 이용자의 ‘의료 쇼핑’으로 인한 적자를 전체 이용자에게 전가할 수 없다는 점과 물가 상승률에 보험료 인상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등을 들어 업계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