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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속 고립된 오리농장서 웬 AI" 음성군 당혹 2018-03-14 10:54:32
가금 농가는 없고, 민가도 찾아보기 어려운 곳이다. 반경 3㎞ 내의 가금 농가도 2.9㎞ 지점에 메추리 2만 마리를 키우는 농장 1곳뿐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산골짜기 안에 멀리 동떨어져 있는 해당 농장은 계열사 농장이 아니라서 외부 차량 출입이 거의 없다"며 "정확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사료 운반이나...
87년 된 서울 체부동 성결교회, 생활문화공간으로 재탄생 2018-03-12 11:15:03
출입구 흔적, 1930년대 민가에서 많이 사용한 꽃담 등을 찾아볼 수 있다. 시는 건물 외관은 원형을 보존해 역사적·건축사적 가치를 살리고, 내부는 전면 보수를 통해 기능을 강화했다. 예배당 건물은 오케스트라·밴드 등 음악 분야 활동 공간인 '체부홀'로 꾸며 130여 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연습실을 조성했다....
러시아, 수도·지방간 격차 확대…지방도시 오염 심각 2018-03-09 07:00:05
비난했다. 아친스크에서는 민가의 주택에서 나오는 연기도 대기 오염원이다. 가스가 아니라 석탄을 난방연료로 쓰기 때문이다. 공무원인 파벨 하르체프스키(27)는 겨울 한 철에 3t가량의 석탄을 쓴다. "가스를 쓰고 싶지만, 파이프라인이 부설되지 않았다"고 한다. 러시아는 세계 유수의 천연가스 생산국이지만 광역 가스...
진천 만디마을 주민들 "다이옥신 배출 산단 조성 철회하라" 2018-03-05 16:34:27
만디마을과 회안마을에 조성되는데 민가와 최단거리로 20m도 채 안 된다"며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다이옥신이 배출되면 주민 건강 악화와 농작물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또 "산단 반경 1㎞ 내에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도 있는데 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세계대회에서...
'목포의 눈물' 애잔한 포구… 영욕의 500년 속으로 '시간 여행' 2018-03-04 15:19:30
영국영사관 부지로 편입됐다가, 일제강점기에 민가들이 들어서면서 자취가 사라졌다. 이제 목포진의 성이나 유적은 간데없고 ‘목포진유적비(木浦鎭遺蹟碑)’란 비석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관아 건물은 근래에 다시 복원된 것이다.일제 강점기 미곡과 면화 등의 수탈 통로조선시대 무안 땅에 속했던 목포는 일본...
천적없어 우글거리는 멧돼지…농작물 피해주고 사람도 공격 2018-03-04 08:10:00
김씨는 "최근 멧돼지가 먹잇감을 찾아 민가나 농경지로 내려오는 일이 부쩍 늘었다"며 "외딴집이나 마을과 멀리 떨어진 농경지는 대낮조차 혼자 출입하기가 꺼려질 정도"라고 말했다. 멧돼지 개체수가 불어나면서 이로 인한 피해가 해마다 늘고 있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일년 내내 태극기 펄럭이는 영주 미림마을 2018-03-02 13:39:46
태극기를 게양한다. 민가에 국경일이 아닌데도 처음 태극기가 걸린 것은 2015년이다. 당시 귀촌한 권종인(74)씨가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려고 처음 태극기를 걸었다. 40여년을 서울에서 살다 고향에 내려온 권씨는 직접 5m 높이 국기게양대를 만들어 자기 집에 설치해 평일에도 국기를 달았다. 이어 이웃에도 만들어...
[여행의 향기] 쫄깃한 볶음면에 육수가 스며든 반? 우리 입맛에 '딱' 2018-02-25 15:53:06
제갈량》 《중국식객》 《중국민가기행-당신은 어쩌자고 허락도 없이 내 속옷까지 들어오셨는가》 《길 위에서 읽는 중국현대사 대장정》 《대당제국의 탄생-위대한 동아시아 시대를 연 탁발선비 천년기행》 《중국에서 만나는 한국 독립운동》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여행의 향기] 교토에서 만난 사찰의 정수… 수천년 역사가 내앞에 왔다 2018-02-25 15:19:54
길 주변에는 전통적인 상점과 찻집, 민가 등이 들어서 있고 오래된 노포가 있어 미식여행을 하는 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냐쿠오지바시 건너편 구마노냐쿠오지 신사에는 수령이 400년이나 된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나기 나무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나무는 고난을 이겨내는 수호신으로서 신앙의 대상이 되고...
[올림픽] "안전에 끝은 없다"…소방당국 폐회식장 거듭 점검 2018-02-25 13:58:00
성화봉 뒤편과 하천변 민가밀집지역에 펌프 차량 1대씩을 추가 배치할 것을 지시했다. 소방당국은 관람객이 입장하기 전인 오후 3시부터 폐회식장 중요 거점 장소마다 119대원을 둔다. 대원들은 폐회식이 끝나고 관중 모두가 안전하게 퇴장한 뒤인 이튿날 오전 1시까지 대기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소방당국은 폐회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