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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입금지 과실·채소 적발 2년새 두배로…축산물은 1.7배" 2025-10-13 11:40:43
소고기 다음으로는 돼지고기(1만4천795㎏), 소시지(1만2천639㎏) 순이다. 주요 10개 품목 검역 중량은 5만8천461㎏으로 2년 사이 88.9% 증가했다. 반입 금지된 휴대 과실류와 채소류 검역 건수는 더 많이 늘었다. 지난해 과실류(9만4천183건)와 채소류(1만6천706건) 검역 건수는 11만889건으로 2022년 대비 102.5%...
공무원 10명 중 7명 AI 사용…행정문서 90% 'AI가 못 읽는 포맷' 2025-10-13 11:28:36
▲ 녹취록 요약(5.6%) 순이었다. AI 활용을 위한 교육 기반도 미비했다. 프롬프트 작성법 등 AI 도구 활용 역량을 위한 교육을 연 4회 이상 이수한다고 답한 공무원은 전체(1만4천208명)의 1.3%에 불과했고, 가끔 이수(연 1∼3회)는 39.4%, 교육을 받은 적 없다는 응답은 59.4%에 달했다. 개인정보 보호·윤리·보안 등...
금감원, 6년여간 롯데카드 11번 검사했지만…보안 점검은 '구멍' 2025-10-13 09:54:25
9회, 신한·하나카드 각 8회, 삼성카드[029780] 7회, BC카드 4회 순이었다. 그러나 금감원이 밝힌 검사 주목적 가운데 해킹이나 보안 관련 검사는 한 차례도 포함되지 않았다. 롯데카드 10차례 수시검사 역시 '영업관행 및 지배구조 점검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 '회원 모집 실태 점검', '제휴 서비...
“월 200에 18개월” 의대생, 군의관 대신 현역 택한 이유는 2025-10-13 09:53:34
25명(0.9%) 순이었다. 의대생들은 졸업 후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군의관 또는 공중보건의사로 복무한다. 하지만 군의관은 복무기간이 평균 37~38개월에 달하는 반면 일반 병사 복무는 절반 수준인 18~21개월로 줄어들면서 현역병 입영이 더 짧고 나은 선택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군의관 충원율은 98.7%로 큰...
[건강포커스] "정신질환-피부질환 동반은 위험 신호…우울·자살 위험 높아" 2025-10-13 09:07:54
발진(2.7%), 색소침착 증가(0.3%) 순이었다. 4주간 관찰 결과 피부질환이 있는 환자들이 우울감과 자살 위험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질환이 없는 그룹에서 자살 생각이나 시도를 한 사람은 7%에 불과했으나 피부질환이 있는 환자 중에서는 약 25%가 자살 생각이나 시도를 했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피부 증상이...
[그래픽] 지역별 집값 담합 신고 현황 2025-10-13 08:58:00
신고는 모두 2천313건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전체의 절반 가까운 1천88건(47.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344건(14.9%), 부산 287건(12.4%), 인천 222건(9.6%), 대구 85건(3.7%) 순이었다. 0eun@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집값 왜곡' 수도권 집중...담합 신고 절반이 '경기도' 2025-10-13 07:37:57
344건(14.9%), 부산 287건(12.4%), 인천 222건(9.6%), 대구 85건(3.7%) 순이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신고 건수만 전체의 71.5%인 1천654건인 것이다. 지방에서는 부산의 신고가 가장 많아 비수도권 전체 누적 신고 659건 중 43.5%를 차지했다. 서울과 57건 차이 날 뿐이었다. 올 상반기에도 49건의...
5년간 집값담합 신고 71%가 수도권…비수도권 1위는 부산 2025-10-13 06:00:06
대구 85건(3.7%) 순이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신고 건수는 1천654건으로 전체의 71.5%였다. 부산은 비수도권 전체 누적 신고 659건 중 43.5%를 차지했고 서울과 격차는 57건에 그쳤다. 올 상반기에도 49건의 집값 담합이 신고됐고 경기도 24건, 서울 13건, 부산 4건으로 이전 5년간 나타난 상위권 구도가 이어졌다....
내란·김건희특검 3개월간 예산 30억씩 썼다 2025-10-12 14:55:00
예산 78억1265만원 중 46.7%가 집행됐다. 하루 평균 467만원 수준이다. 사용처별로 보면 인건비가 12억9683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운영비 10억8211만원, 특수활동비 5억5824만원, 건설비 4억8140만원 등의 순이다. 김건희 특검팀의 수사 기간은 한차례 연장돼 이달 29일까지이며 최장 12월 말까지 수사할 수 있다. 고정삼...
"1억 벌어도 힘들게 생활"…연봉 3억 받아야 살기 편안한 도시 2025-10-12 12:36:10
가장 높은 도시는 산호세로 나타났다. 이곳에선 26만4946달러(약 3억8010만원)를 받아야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25만1398달러(약 3억6060만원), 샌디에이고 20만6353달러(약 2억9600만원), 로스앤젤레스 19만4920달러(약 2억7960만원) 순이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