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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장혁, 야망 불태우는 이방원으로 완벽 변신 2015-01-28 10:23:53
왕위를 물려줘야 했던 비운의 인물. 태조 초에 이루어진 개국공신의 선정과정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왕좌였으나 세자의 자리에 오르지 못한 처음으로 좌절의 아픔을 느끼게 되지만 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병을 육성하고 후일을 도모한 끝에 조선 3대왕 태종이 된다. 이방원은 그간 여러 드라마를 통해 수없이...
‘빛나거나 미치거나’ 4화. 오연서, 장혁에게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 류승수, 이덕화에 처음으로 반기 들어. 2015-01-28 08:19:58
일이옵니다”라고 말하며 정종의 말에 힘을 실어주었다. 이에 왕식렴은 “백성들을 위하시는 폐하의 마음에 이 집정 감복할 따름이옵니다”라고 비꼰 뒤 “다만 태조폐하께서 남기신 유지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차가운 눈으로 정종을 노려보았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빛나거나 미치거나’ 류승수, 드디어 이덕화와 맞대결 2015-01-27 23:57:24
“태조폐하께오서 서경을 중히 여기라 하심은 북으로 만주로 고려의 땅을 넓히기 위한 초석을 다지라는 뜻이다”라고 소리친 뒤 “태조 폐하와 함께 이 고려를 건국한 집정이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왕식렴은 “진정 고려를 위하신다면, 백성들을 위하신다면 서경축성에 온 힘을 다하셔야 할 줄 안다”라고 얘기하며...
‘빛나거나 미치거나’ 3화. 이덕화 - 류승수 본격적인 대결 암시 2015-01-27 08:30:10
태조폐하의 비밀 무사들도 그 문양을 사용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정종은 “아버님의 비밀무사?”라고 놀랬고 지몽은 “황제의 뜻에 반하는 호족장들에게 무사들을 보내 쳐내셨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정종은 왕소에게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고 왕소는 정종의 눈을 피하며 “모르고 있었다”고 거짓말 했다. 이에...
‘빛나거나 미치거나’ 류승수, 장혁에게 “백성을 살피는 진짜 황제가 되고 싶다” 2015-01-27 00:16:30
태조폐하께서 조카들을 부탁하시면서 제게 하사하신 검”이라고 운을 뗀 뒤 “신, 이 칼에 대고 맹세하였사옵니다. 조카들을 지키겠노라고”라고 덧붙였다. 이어 자리가 파한 뒤에 정종은 지몽에게 “삼족오가 그려져 있었다했느냐”고 물은 뒤 “아버님의 칼에도 삼족오가 그려져 있었다. 대체 그게 뭔지…….”라며...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임주환, 설렘가득 첫 만남 장면 공개 ‘선남선녀 강림’ 2015-01-26 14:50:25
임주환이 맡은 역할은 ‘왕욱’으로, 태조 왕건의 넷째 부인의 아들로 명석한 두뇌와 출중한 무예를 겸비한 인물이다. 신율과 첫 만남 이후 그녀를 마음에 품게 되며 장혁과의 흥미진진한 4각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 특히 26일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 3회에서는 오연서와 임주환이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지며,...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임주환, 첫 만남부터 포옹...무슨일? 2015-01-26 14:02:08
임주환이 맡은 역할은 태조 왕건 의 넷째 부인의 아들로 명석한 두뇌와 출중한 무예를 겸비한 왕욱 역으로 신율과 첫 만남 이후 그녀를 마음에 담아 흥미진진한 4각 러브라인을 형성한다. 이날 방송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오연서와 임주환이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을 가지면서, 장혁-오연서-임주환-이하늬에 이르는...
‘순수의 시대’ 신하균, 데뷔 16년 만에 첫 사극 도전 2015-01-26 11:14:42
정도전의 사위이자 아들이 공주의 남편으로 태조와는 사돈 사이다. 겉으로는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지만 여진족 기녀의 소생으로 정도전에 의해 정상에 오르기까지 정작 진정한 자기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복합적인 캐릭터다. 단 한 번도 스스로 그 무엇을 원했던 적이 없었던, 목숨 걸고 임무를 수행했던 냉철한 장수인 ...
‘빛나거나 미치거나’ 인물관계도 공개, 한눈에 쏙…‘흥미진진’ 2015-01-23 13:43:00
태조 왕건 역의 남경읍은 세 번째 부인의 아들 왕소와 네 번째 부인의 자식 황보여원, 왕욱의 아버지이며, 위엄 있는 고려의 왕으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바 있다. 고려 3대 황제이자 왕소와 동복형제인 정종 역의 류승수는 올바른 왕이 되기 위한 목적으로, 태조 왕건의 사촌동생이자 고려의 개국공신 왕식렴 역을...
‘빛나거나 미치거나’ 임주환, 첫 등장부터 꽃황자 비주얼로 여심강타 2015-01-21 08:05:19
남경읍(태조 왕건 역)과 긴장감 있는 대립각을 세우며 첫 등장했다. “국혼의 재물이 되는 것은 저만으로도 충분하다. 자식들을 더 이상 반상위에 돌로 삼지말라”라며 누이 이하늬(황보여원 역)의 국혼에 반대를 하는 장면이었다. 임주환은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발휘, 등장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냄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