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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직 개편] 인수위, 오후 5시께 정부 조직 개편 발표 … 3개 부처 신설 예상 2013-01-15 13:07:57
정보조직개편안에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공약으로 제시한 ▲미래창조과학부 신설 ▲해양수산부 부활 ▲정보통신기술(ict)총괄 정보통신방송부 또는 정보미디어부 신설 등이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이럴 경우 현행 15부2처18청 체제는 18부2처18청 체제로 바뀌게 된다. 또 경제ㆍ안보ㆍ복지 등...
“주후반 예고 중국 4분기 GDP 주시해야” 2013-01-15 11:10:58
중요한 점은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태이고 지금 1050원이기 때문에 아직 환율에 대한 영향에 따라 음식료나 제약과 같은 내수주가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수출주에 대한 비중은 다소 중립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다. 도 최근 대선 수혜주도 많이 거론되고 있다. IT의 미디어 콘텐츠에도 관심을 가지는...
손학규 상임고문의 앞날은… 2013-01-15 10:59:29
그는 대선 패배 이후 야권의 정계개편 국면에서 당분간 국내 정치권과 거리를 두며 새로운 정치 비전과 자신의 역할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 고문은 앞으로 6개월간 사민당의 싱크탱크인 프리드리히 에버튼 재단의 후원으로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복지, 노동, 교육, 환경, 통일 등에 대해 연구활동을 할...
<코스피ㆍ코스닥> 정치재개설 안철수株 일제상승 2013-01-15 09:42:28
전 대선후보의 정치 행보가 귀국과 함께재개될 것이라는 무소속 송호창 의원의 발언에 안철수 테마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15일 코스닥 시장에서 안랩[053800]은 오전 9시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68%오른 4만6천450원에 거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선 미래산업[025560]이 9.53%, 써니전자[004770]가 13.16%...
[부산·경남]대선주조 영어캠프 갈수록 인기 2013-01-15 09:15:06
영어캠프(joyful english camp)가 인기다.15일 대선주조에 따르면 대선주조가 전액 출자한 시원공익재단(이사장 김기춘·전 법무부 장관)이 2008년부터 시작한 영어캠프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1년에 2번 열리며 수강생만 300명을 넘어섰다.영어캠프는 사교육을 받을 형편이 안되는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전기술, 원전 정책 불확실성 감소"-삼성證 2013-01-15 07:38:22
대해 "대선 이후 주가가 약 30% 급등했는데 이는 원전 건설을 계속 진행하려는 새정부의 움직임이 지난해 급격히 악화된 투자심리를 개선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9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이 증권사 범수진 연구원은 "향후 국내 원전 건설이 차질 없이...
"안철수, 정치할 준비돼서 돌아올 것" 2013-01-14 17:33:10
원장의 대선캠프에서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송 의원은 지난 9~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안 전 원장을 만난 뒤 귀국,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안 전 원장이 귀국하면서 신당 창당이나 재·보궐 선거 출마 등 구체적인 정치일정을 제시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이다. 송 의원은 안 전 원장의...
최대석 "개인비리 아닌 복잡한 사안 탓" 2013-01-14 17:32:14
대선 캠프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그는 이메일에서 “제가 (인수위원직을) 갑작스럽게 그만두게 돼 놀라셨을 것”이라며 “조금 복잡한 사안이 발생해 그만두게 됐다”고 썼다. 그는 특히 일각에서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제기되는 것을 의식한 듯 “개인 차원의 비리는 아니니 걱정하지...
"정년연장 왜 中企 먼저냐" 인수위서 격론…고용부 '고용률 70%' 로드맵 인수위에 보고 2013-01-14 17:31:03
달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대선 기간 박 당선인은 현재 60% 안팎인 고용률을 70%로 높이기 위해 5년간 일자리 150만개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명박 정부 5년간 일자리가 80만개 증가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보다 두 배 가까이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이태훈/양병훈 기자 beje@hankyung.com...
박근혜의 고민…공약 축소냐 증세냐 2013-01-14 17:20:57
것은 대선 사상 처음”이라며 “약속한 재원과 지출이 일치하도록 철저하게 검증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하지만 대선 뒤 상황은 다르게 돌아갔다. 각 부처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박 당선인의 복지 공약 등에 필요한 재원이 당초 추계보다 더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나왔다. 인수위는 결국 지난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