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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식부자 1위 양현석…최고 여성부호 홍라희> 2013-01-02 04:58:13
주식 부자 1위 자리를 지켰다. 1년 사이 지분가치가 32.5%(2조8천598억원) 증가하면서 2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작년 6조7천11억원)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이 회장 부인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도 1년 사이 지분가치가 43.9% 늘어나면서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을 제치고 여성 부자 1위에 올랐다....
이건희회장 주식 11조7천억원…1년새 3조 가까이 늘어 2013-01-02 04:58:09
국회의원(1조8천677억원)이 6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조8천235억원)과 신동주 일본롯데 부사장(1조7천474억원)이 각각 7위와 8위다.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은 1조6천484억원으로 전년보다 지분가치가 43.9% 늘어나면서 순위도 13위에서 9위로 네 단계 상승했다. 이 관장은 올케인...
작년 국채 금리 사상 최저…환율하락 속도 3년來 최대 2013-01-02 04:57:07
1.6배, 거래대금은 2.7배가량으로 늘었다. 국채 발행잔액도 412조922억원으로 5년전에 비해 1.5배로, 거래대금은 4천692조2천501억원으로 3.2배로 증가했다. 동부증권 신동준 연구원은 "작년에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했던 데다 선진국의 양적 완화로 대규모 유동성이 공급되자 안정성에서 매력있는 한국...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15:24:09
기준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자는 5만1천231만명으로 이들의 금융소득은 10조2천74억원에 달했습니다. 금융자산가들이 한해 10조원이 넘는 금융소득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은행, 보험, 증권 등에 맡기거나 투자한 금융자산이 많기 때문입니다. 한해 3~4%의 이자가 붙는 은행 예금만 해도 상당합니다. 작년 6월 말...
헌정 사상 처음 해 넘겨 예산안 통과.. `쇄신 국회` 어디로? 2013-01-01 14:53:00
조5천억원 가운데 복지예산은 올해(92조6천억원)보다 4조5천억원 많은 97조1천억원이었으며 여야가 심사과정에서 주요 복지공약을 중심으로 2조2천억원을 증액한데 이어 민간위탁 복지사업까지 합치면 실제 예산은 100조원을 넘었다. 특히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제주 해군기지 예산안 `부대의견`을 두고 극심한 진통을...
<금융소득 종합과세 확대…자산시장 지각변동 가능성> 2013-01-01 04:56:18
기준액은 4천만원이었지만 올해부터 2천만원으로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자와 배당으로 거둔 수입 중 2천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선근로ㆍ사업소득 등과 합쳐 6∼38%의 누진세율이 적용된다. 이 때문에 대표적 과세상품인 은행의 정기예금ㆍ적금이 많은 자산가는 예ㆍ적금금액을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2천74억원에 달했다. 이 중 금융소득이 5억원이 넘는 신고자도 3천63명이고 금액은 5조3천697억원이었다. 금융자산가 3천여명이 이자ㆍ배당으로 한해 5조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다. 이들의 금융소득외 소득은 2조177억원으로 금융소득의 37.6%에 불과했다. 이자나 배당 소득이 근로소득, 사업소득,...
<`17만 현역 연예인' 허수 빼니 2만5천명으로 축소> 2013-01-01 04:56:11
보면 병의원에 고용돼 일하는 의사(Pay Doctor)의 연소득이 2억2천525만원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보험설계사(5천135만원), 가수, 배우, 간병인(3천74만원), 직업운동가(2천997만원) 등 순이었다. 대리운전의 연평균 소득은 같은 기간 247만원에서 221만원으로 줄었다. 종사자수가 2만9천명에서 3만7천명으로...
저축銀 예금금리 1년새 1%P↓…이달 3% 초 내려앉을듯 2013-01-01 04:55:12
조2천286억4천만원보다 14.3% 줄었다. 수신거래자 수는 지난 6월 337만1천916명으로 2008년 9월 333만6천213명 이후최저치로 떨어졌다가 9월 352만6천367명으로 작년 말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도 저축은행 업계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대내외적 여건이 지난해보다 크게 개선될 여지가 없는데다 지난달...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깨지지 않았다. 국가채무는 464조6천억원으로 정부안보다 오히려 2천억원 줄었으며 GDP 대비 34.3% 수준을 지켰다. 이는 구랍 27일 수정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3.0%)에 따른 명목 GDP를 적용한 수치로 애초 정부안의 명목 GDP를 적용하면 올해 정부안의 국가채무는 33.2%가된다. 총지출의 정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