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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대신 포근한 '대설'…낮 최고 16도까지 2025-12-07 09:32:33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1㎜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수도권과 충청권 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강원 산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 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눈이 쌓여 있는 지역에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이나 도로...
노벨평화상 받는 마차도, 베네수 정부 위협에도 오슬로 간다 2025-12-07 08:00:14
노벨위원회 사무국장은 6일(현지시간) "전날 밤 마차도와 직접 연락했으며, 그녀는 시상식을 위해 오슬로에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마차도의 구체적 동선에 대해서는 보안 문제를 들어 공개하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검찰은 앞서 마차도가 노벨평화상 수상을 위해 출국할 경우 '탈주범'으로 간주할...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그는 밤 11시30분에 하루를 마친다고 한다. 성공 비결을 알려달란 부탁에 “자기 자리를 정확하게 지켜야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어떤 일에 부딪혀서 실패해도 주눅 들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면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주주들에겐 “올해보단 내년이...
러, 美·우크라 사흘째 종전안 논의중 무더기 공습 2025-12-06 23:44:50
밝혔다. 우크라이나도 밤새 러시아를 겨냥해 드론 공격을 펼쳤다고 유럽 매체 유로뉴스는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5일 밤부터 6일 새벽 사이에 우크라이나 드론 116대를 격추했다고 밝혔고, 러시아 텔레그램 뉴스 채널인 아스트라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랴잔 정유공장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라쟌 정유공장은 러시아...
탄자니아 9일 대규모 시위 예고에 경찰 "집회 금지" 2025-12-06 22:00:59
AFP통신 등에 따르면 탄자니아 경찰은 전날 밤 성명에서 "현재까지 소셜미디어에 유포된 '무기한 평화 시위'를 사전 신고한 개인·단체는 없다"면서도 "오늘부로 평화적이고 무기한이라고 묘사된 모든 집회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미시메 경찰 대변인은 "시위 동원 세력이 참가자들에게 사유 재산 탈취와...
러 "동결자산 손대면 절도"…EU에 우크라 지원안 또 경고 2025-12-06 21:58:49
밤 브뤼셀을 방문, 폰데어라이엔 위원장과 함께 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를 만나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메르츠 총리는 회동 후 낸 성명에서 "매우 건설적인 만남이었다"며 "이 문제에 대한 벨기에의 특정 우려는 부인할 수 없으며 모든 유럽 국가가 동일한 위험을 지는 방식...
중일 갈등, 다카이치 발언 한달 돼가지만 여전…"장기화 우려" 2025-12-06 16:11:59
중국은 말로만 그치지 않았다. 같은 달 14일 밤 자국민에 일본 방문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고 이어 유학 자제령,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 통보, 일본 영화나 공연에 대한 한일령(限日令) 등 경제적인 압력 조치를 차례로 취했다. 중국의 요구는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철회다. 그러나 다카이치 총리는 이 요구에는 응하지 않...
日다카이치, 취임 한달 반 만에 첫 저녁 회식 가져 2025-12-06 10:50:02
언론이 6일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5일 밤 도쿄 시내 호텔에서 자민당 아소 다로 부총재와 스즈키 이치 간사장, 후루야 게이지 선대위원장 등과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 이날 회식 자리에는 모두 20명 가량 참석했으며 약 1시간 반 만에 끝났다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마이니치신문은 "내주 추경예산안의 국회 심의가...
추위 풀리고 중부엔 눈·비…빙판길 주의 2025-12-06 09:35:35
비 또는 눈에 오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수도권과 충남권, 충북북부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강원내륙·산지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그 밖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은 곳에 따라 0.1㎝ 미만 눈 날림 또는 0.1mm 미만 빗방울이 있겠다. 주말 예상 적설은 수도권 경기 북동부 1cm 안팎, 강원산지 1∼3cm,...
영하 60도, 사체로 벽 쌓고 버텼다…엘리트 교수의 '미친 짓'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06 00:10:23
하늘 아래 칼날 같은 눈보라가 몰아치고, 밤이면 영하 60도까지 기온이 곤두박질치는 이곳. 산소가 희박해 가만히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이 ‘죽음의 땅’ 한복판에 기괴한 벽이 세워졌습니다. 그 벽은 벽돌이 아니라, 얼어 죽은 낙타와 야크의 사체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그 벽 안쪽에는 티베트 원정대의 초라한 텐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