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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에 9캔씩 빵 터진 '필라이트'…3년 9개월간 '11억캔' 2021-02-03 14:15:37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술족'과 저도주 트렌드를 이끈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지지를 받은 결과다. 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17년 4월 25일 출시된 필라이트는 1377일 만인 지난달 31일 누적 판매량이 약 11억 20만캔을 기록했다. 1초에 9캔꼴로 팔리며 누적 판매량이 11억캔을 넘어선 것이다. 특히 최근 ...
‘세상의 모든 향을 리뷰하다’, 조향사가 전하는 향수 전문 유튜브 채널 ‘센트위키’ 2021-02-02 14:44:50
겪었던 이들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가 소비트렌드의 중심이 되며 향수 시장 규모는 연일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집계 결과, 국내 향수 시장 규모는 2013년 4,408억 원에서 2018년 5,896억 원까지...
향수도 추첨 판매…바이레도, 트래비스 스캇 협업 한정판 출시 2021-02-02 09:27:48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바이레도는 추첨 수량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이번 제품이 전세계에서 극소량으로 한정 출시됐다고만 밝혔다. 또 향에 대한 느낌을 표현한 향 노트를 공개하지 않고 시향(테스트)도 진행하지 않는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건강엔 사랑이 최고’ 비비, ‘사랑의 묘약’ 발표...’K팝 치트키 면모 과시’ 2021-02-01 16:01:20
프로젝트 일환으로, mz 세대에게 건강기능식품 섭취 습관과 건강 관리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그간 과감한 스토리텔링과 독특한 문체의 노랫말로 호평 받은 비비는 신곡 '사랑의 묘약’으로 엉뚱발랄한 콘셉트와 귀여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음색으로 가요계의 뮤즈로...
BBQ, 핫황금올리브치킨 250만개 팔렸다 2021-02-01 12:03:47
즐기는 MZ세대들에게 `매운 맛 치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출시 직후 4일간 4만개 판매에 성공했다. BBQ관계자는 "출시 약 9개월만에 250만개 판매를 넘어서며 소비자들이 `믿고 먹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크리스피 치킨`은 출시 직후부터 현재까지 가장 많은 주문량을 보이고 있다. 이는...
두꺼비에 말표 구두약…편의점, 밸런타인데이 `이색 콜라보` 2021-02-01 11:58:22
두꺼비 캐릭터가 전면에 나선다. 두꺼비 굿즈로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중장년층 모두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저금통 세트는 파란 두꺼비 모양 저금통과 함께 아임이 크러쉬밀크초코볼(4봉지)로 구성됐다. 컵 세트는 두꺼비 피규어가 껴안고 있는 수납형 컵 안에 아임이 트러플초콜릿(7개)이 들어있다. 수납...
[게시판] 신한생명, CU와 콜라보 '신한생면' 출시 2021-02-01 11:50:20
불리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등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기획됐다. 신한생명은 신한생면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선착순 4천명에게 신한생면 기프티콘을, 후기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노트북(1명),...
작년 매출 335억 `노엣지피자`…냉동피자 시장 `V자 반등` 2021-02-01 10:14:16
V자 반등에 성공했다. 풀무원식품은 MZ세대를 겨냥한 해당 제품의 인기로 지난해 냉동피자 매출 335억 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2018년 981억 원에 달했던 국내 시장규모는 2019년 715억 원으로 줄어들었다가 2020년 920억 원으로 V자 반등했다. 풀무원은 "지난해 국내 냉동피자 시장규모...
[알쓸신JOB] 대기업 신입공채 4년 연속 감소세…수시모집은 증가 2021-01-29 17:36:45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20~30대 ‘MZ세대’ 신입 취준생 10명 중 6명 이상은 첫 직장에서 정년까지 다니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20~30대 ‘MZ 세대’ 구직자 611명을 대상으로 ‘첫 직장에서 정년 퇴임을 목표로 하는지 여부’를...
진화한 아바타, MZ세대 ‘부캐’로 자리 잡을까 2021-01-29 15:15:53
아니기에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본인이 지닌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난 아바타 부캐로 ‘나’를 드러내고 타인과 교류하는 MZ세대. 건전한 메타버스 문화가 정착돼 다양한 콘텐츠가 양산되고, 이로써 또 다른 즐거움이 전방위로 향유된다면 이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