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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0-17 15:00:01
'나눔의 들판 프로젝트' 10/17 10:55 서울 홍해인 질문 공세 시작 10/17 10:55 서울 박동주 선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10/17 10:56 서울 백승렬 업무보고하는 병무청장 10/17 10:56 서울 하사헌 답변준비하는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 10/17 10:56 서울 하사헌 인사하는 김희철 서울지방국세청장...
아스트로, 11월 1일 `드림 파트 2(Dream Part.02)`로 전격 컴백 2017-10-16 07:49:58
커버 이미지에는 포인트 컬러의 실내와 바람이 부는 넓은 들판의 서로 대비되는 공간 속에 6개의 책상이 나란히 보여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월 1일 발매될 아스트로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 2`는 지난 네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 1`에 이어 `꿈`이라는 컨셉으로 선보이는 두 번째 시리즈 앨범이...
[주말 N 여행] 강원권: 평창올림픽이 숨쉰다…명품 '아리바우길' 131㎞ 뻥 뚫려 2017-10-13 11:00:04
들판, 평창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예로부터 산수가 천하의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강릉의 승경·역사·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강원도와 함께 올림픽 아리바우길 조성을 기념하기 위해 14일부터 강릉, 평창, 정선에서 지역별 걷기축제를 연다. 14일 강릉 경포호 주변(제9코스 일부),...
살인진드기 공포증 확산..."등산도 조심하세요" 2017-10-12 17:11:41
지난 8월에 포천에 사는 70대 노인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숨지면서 살인진드기에 대한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 감소 증후군을 옮기는 `살인진드기`는 최근 부각된 위험 요소다. 일반적인 산책로나 등산로를 제외한 산과 들판이 진드기에 물릴 수 있는 위험 장소로 알려져 있다 살인진드기...
[한경·네이버 FARM] "만원짜리 사과가 열린다" 홍로 처음 재배한 장수군 사과 명인의 비법 2017-10-12 16:02:51
수 있었다. 들판에는 풀과 나무로 사과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장수군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사과 산지 중 하나다. 사과는 추운 지방에서 잘 자라는데 장수군은 고도가 높아 평지에 비해 평균 기온이 4도 가량 낮다. 고랭지 사과를 재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란 얘기다. 장수에서 자라는 사과는 대부분 홍로 품종이다....
강릉~평창~정선 잇는 명품 트레킹코스 '올림픽 아리바우길' 2017-10-12 10:25:56
강·들판, 평창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경관, 예로부터 산수가 천하의 으뜸이라 일컬어지는 강릉의 승경·역사·문화의 정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이번 걷기축제에선 14일 강릉 경포호 주변(제9코스 일부), 21일 평창 대관령(제6코스 일부), 28일 정선5일장 및 한반도 지형마을(제1코스 일부)을 둘러본다. 올림픽...
[ 사진 송고 LIST ] 2017-10-11 15:00:02
황금 들판에 새겨진 광안대교 10/11 10:31 서울 홍해인 의원총회 참석하는 안철수 대표 10/11 10:31 서울 권준우 분당선 열차 하염없이 기다리는 승객들 10/11 10:33 서울 홍해인 국정감사 기간, 안철수 대표의 역할은? 10/11 10:34 서울 홍해인 인사하는 안철수-박주선 10/11 10:35 서울 홍해인 대화하는...
정의장 "개헌으로 분권 시대정신 담고 기본권 신장해야" 2017-10-11 10:57:13
들판을 걸을 때 어지러이 걷지 말라는 사명대사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개헌안은) 민주적 개헌의 발자국이 되고 위대한 대한민국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제 정파의 이해가 아닌 국민의 행복과 국가의 미래를 위한 개헌안을 만드는 데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jesus7864@yna.co.kr (끝)...
캘리포니아 산불 "지옥이 바로 이 곳이었다" 2017-10-10 18:12:27
화마로 돌변해 들판과 고속도로를 뛰어넘어 삽시간에 북 캘리포니아 전역으로 퍼졌다"면서 "주민들은 자동차 열쇠와 애완동물만을 챙겨 차를 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실버라도 리조트에 투숙 중이던 크리스 토머스(42)는 ABC 방송 인터뷰에서 "호텔에서 자고 있다가 연기 냄새에 깼다"며 "호텔 측에서...
'와인의 땅' 나파밸리 최악의 산불…최소 10명 사망(종합2보) 2017-10-10 10:50:43
화마로 돌변해 들판과 고속도로를 뛰어넘어 삽시간에 북 캘리포니아 전역으로 퍼졌다"면서 "주민들은 자동차 열쇠와 애완동물만을 챙겨 차를 타고 도망치기 시작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실버라도 리조트에 투숙 중이던 크리스 토머스(42)는 ABC 방송 인터뷰에서 "호텔에서 자고 있다가 연기 냄새에 깼다"며 "호텔 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