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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돋보기] 대책 한달 만에 또 타워크레인 사고…"외양간도 못 고치나" 2017-12-10 15:40:43
이젠 타워크레인 사고가 다시 유발되지 않게 해야 한다. 감독기관의 책임이 크다"고 일갈했다. 아파트 건설현장 일용직 출신이라는 '에바브로디도'는 "안전 관련 관리 감독은 형식이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일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다칠까 우려돼서 다신 가고 싶지 않더라"고 털어놓았다....
'미얀마의 빈 라덴' 위라투 "로힝야 거론한 교황은 정치인" 2017-12-06 10:16:59
신뢰…아웅산 수치는 국가 종교·정체성 위협 인물"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국제사회가 로힝야족 사태를 사실상 종족학살(genocide)로 규정하고 미얀마 정부를 압박하고 있지만, 미얀마 내 급진 불교도들은 최근 자국을 방문한 교황과 자국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등을 싸잡아 비판하면서 '반(反) 로힝야'...
정부 '어린이집 사고집계' 엉터리…보험청구 4.5배 많아 2017-12-06 06:31:00
있다. 남인순 의원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의 통계로 어린이집 안전사고 발생이 감춰질 수 없다"면서 "어린이집안전공제회에서 급여를 지급하는 기준으로 사고 발생을 취합하고 발생 감소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 어린이집 안전사고 발생(지자체) 및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급여 지급 현황 (단위:명)...
영흥도 선창1호 선장 시신 발견… 신동욱, 낚싯배 전복사고 미흡한 수습 발언 관심 이유는? 2017-12-05 14:00:05
눈 가리고 아웅 꼴이고 세월호 빈 수레만 요란 꼴”이라며 “생명은 숫자가 아니라 그 자체가 소중함 꼴이고 바늘도둑이나 소도둑이나 도둑은 도긴개긴 꼴”이라고 쓴소리했다. 이어 “세월호 긴급구조대처나 낚싯배 긴급구조대처나 오십보백보 꼴이고 그 나물에 그 밥 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3일 오전 6시 9분께...
"하루 4천원은 줘야" 저임금 매력 미얀마서 임금인상 요구 빗발 2017-12-04 10:02:19
흐닌 아웅 산업서비스노조 사무총장은 "현재의 최저임금으로는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 현재 물가를 고려하면 임금 인상이 불가피하며 최소 5천600차트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시위 참가자인 고 탄 흣웨는 "연장근무를 해야만 겨우 하루 5천 차트를 받는다....
미얀마 SNS 이용자들, '로힝야' 언급 교황에 "색깔 바꾼 도마뱀" 2017-12-03 23:56:20
않다. 아웅 소에 린이라는 페이스북 이용자는 "그는 마치 날씨에 따라 색깔을 바꾸는 도마뱀 같다"며 미얀마와 방글라데시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인 교황을 비판했다. 또 다른 페북 이용자인 소에 소에는 "종교 지도자라는 사람이 말을 바꾸다니 그는 세일즈맨 또는 브로커임이 분명하다"고 적었다. 반면 인권단체 등의...
프란치스코 교황 "로힝야 난민 만났을 때 울었다" 2017-12-03 20:49:27
미얀마 문민정부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 민 아웅 흘라잉 군최고사령관과의 개별 면담에서 자신의 메시지가 잘 수용된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교황은 또 로힝야족을 겨냥한 미얀마 군부의 인종청소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수치 자문역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난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수십 년간의...
로힝야 사태로 가까워진 中-미얀마, '경제 회랑' 건설 합의 2017-12-02 09:47:21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직접 만나 중국이 국경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는 뜻도 전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얀마의 소수민족 문제가 중국에 전이되는 것을 막고,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과 일대일로 구상 등과 관련해 미얀마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라는 관측을 내놓았다. 이런...
교황, 미얀마 난민 도와준 방글라에 감사…'로힝야' 표현 안써 2017-11-30 23:25:10
나흘간 미얀마를 방문해 문민정부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 자문역과 로힝야족 인종청소 책임론이 제기되는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 등과 면담했다. 교황은 또 불교 등 미얀마 현지 종교지도자들을 만나 서로 다른 종교 간의 화합을 강조했지만, 연설 등 공개석상에서 직접적으로 '로힝야족'을 언급하...
교황청 대변인, 교황 비공개 석상에서 '로힝야' 언급 시사 2017-11-30 10:07:08
이번 미얀마 방문 중에 문민정부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에 앞서 인종청소의 책임이 있는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을 먼저 면담했다. 이는 최고사령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버크 대변인은 "교황은 공식 방문 일정을 끝낸 뒤에 장군을 면담하는 것을 선호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