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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LG 5년 만에 화해…反쿠팡연대 각개 격파? 2024-01-12 17:43:39
한 건데요. 알리,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의 공습이 심해지는 가운데, 쿠팡이 실리를 택하면서 향후 CJ제일제당과의 갈등 봉합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김예원 기자입니다. <기자> 쿠팡에 코카콜라를 검색하면 상품은 나오지만 로켓배송으로 받아볼 수는 없습니다. LG생활건강 직거래 상품이 아닌 오픈마켓 입점...
서학개미, 쿠팡 순매도로 전환…주가 부진에 투자열기 식어 2024-01-10 06:01:01
대한 우려가 확대됐기 때문"이라며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 등 중국 직구 쇼핑몰 등이 "쿠팡과 같은 업체의 시장 점유율을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이러한 온라인 유통 시장의 재편, 경쟁 구도 변화에서 쿠팡이 어떤 식으로 대응·극복할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무역전쟁 뚫은 中쇼핑앱, 美서 돌풍 2024-01-08 18:44:37
쇼핑 앱 설치 1, 2위도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가 각각 차지했다. 테무는 2022년 9월 미국에 진출한 뒤 1년여 만에 이용자 수 1억6000만 명을 돌파했다. 앞서 2017년 미국에 진출한 쉬인은 이용자 수가 2억5000만 명이 넘는다. 한국에선 작년 11월 기준 알리익스프레스의 월간 사용자 수가 707만 명을 기록했고, 테무는 한국...
"짝퉁도 좋아요"…회계사·직장인도 '중국산'에 빠진 이유 2024-01-07 11:25:54
중국계 이커머스 기업 알리익스프레스와 판둬둬의 자회사 테무였다. 알리는 지난해 11월 기준 월간활성사용자수(MAU)가 707만명에 이르렀다. 11개월간 사용자 수가 371만명이나 늘었다. 테무의 지난해 11월 MAU는 354만명이었다. 지난 7월 국내에 진출해 4개월 만의 성과다. 중국 이커머스 업체들의 돌풍은 실제로 한국...
[차장 칼럼] e커머스로 세계 평정하려는 중국 2024-01-04 17:42:56
테무를 사용해봤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50대 초반의 한 대기업 임원은 “몇천원짜리 상품을 매일 주문하는 일에 재미가 들렸다”며 “처음엔 한 번 쓰고 버린다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써보니 품질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알리와 테무의 한국 시장 공세가 본격화된 건 지난해부터다. 알리는 2018년 진출했지만, 이렇다...
"다이소보다 싸다" 열광…대기업 임원도 푹 빠졌다는데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4-01-04 12:00:02
용품을 사면서 테무에 맛 들렸다는 또 다른 중년 남성은 “몇천원짜리 상품을 매일 주문하는 일에 재미가 들렸다”며 “어차피 한 번 쓰고 버린다는 생각으로 사는 것인데 막상 써보니 품질도 나쁘지 않다”고 했다. 알리, 테무의 한국 시장 공세가 본격화된 건 지난해부터다. 알리는 국내에 2018년 진출했지만, 이렇다할...
올해 국내 이용자 1위 모바일 플랫폼 바뀐다…카톡→유튜브 2024-01-03 08:58:27
테무 3개월째 앱 설치 최다…국내 플랫폼 입지 '흔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이용이 대세인 '모바일 인터넷 세상'에서 올해 1위 플랫폼의 지위가 카카오톡에서 유튜브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3일 모바일 빅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통계에 따르면...
'양자택일 강요' 알리바바, 징둥에 1천800억원 배상 中법원 판결 2023-12-30 10:27:57
테무(Temu)'가 미국 등 해외에서 급속히 성장한 데 힘입어 핀둬둬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급증한 688억4천만 위안(약 12조6천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매출 증가율이 각각 1.7%, 9%에 그친 징둥과 알리바바를 압도하는 실적이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시론] 플랫폼 규제는 '혁신 죽이기'다 2023-12-26 17:48:11
자체상품 제조사), 플랫폼을 통해 최상의 가격과 서비스 혜택을 누리는 소비자까지 피해를 본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해외 플랫폼, 특히 최근에는 ‘알리’ ‘테무’ 같은 중국 플랫폼이 국내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는 현실에서 규제의 칼부터 꺼낸다면 어떻게 ‘제2의 네이버’, ‘제2의 쿠팡’이 탄생할 수 있겠나. 우리...
쿠팡, 온플법에 묶여 알리 대항마로 못 클 판 2023-12-25 17:50:31
점유율은 지난해 26.6%에 달했다. 알리, 테무 등 중국 e커머스 공룡은 모기업의 엄청난 자금력을 앞세워 한국 시장 공력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에 물류센터를 짓고, 홍보·대관 조직을 신설할 것이란 얘기까지 나온다. 아마존의 진입을 막을 정도로 강력했던 쿠팡 등 토종 e커머스의 방파제가 중국의 공세 앞에 무너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