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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올해 추가예산 요청에 첫 장벽예산 10억 달러 포함 2017-03-29 05:46:23
결의한 가운데, 상원의 소관 상임위인 세출위원회의 공화당 의원들조차 부정적이기 때문이다. 장벽 예산은 다음 회계연도 본 예산부터 포함하자는 의미다. 로이 블런트(공화·미주리) 의원은 이날 상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2017 회계연도 국방예산안을 다루고 있다"며 국방예산을 제외한 다른 항목에 눈을 돌릴...
美의원들 "차기 한국정부, 대북제재 일관성 유지해야" 2017-03-22 10:28:52
와그너(공화·미주리) 의원은 한국의 차기 정부와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조언했다. 테드 요호(공화·플로리다) 소위원장은 "의회는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서 강력한 제재 노력을 기울일 것이고, 북한이 핵을 포기할 수 있도록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대북강경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청문회...
美항소법원, '다코타 송유관 가동 중단' 원주민 요청 기각 2017-03-19 10:14:22
기각했다고 밝혔다. 송유관 건설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만큼, 이번 결정으로 이르면 20일부터 송유관이 가동될 수 있다고 ETP 측은 밝혔다. 앞서 인디언 부족들은 인디언 보호구역 내 미주리 강 저수지 구간을 지나는 다코타 송유관 건설 공사를 중단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연방지방법원에 냈으나 법원은 지난달 13일...
흑인소요 부른 美퍼거슨 총격사건 진실 규명할 새 동영상 공개 2017-03-14 01:08:33
= 2014년 8월 9일 미국 미주리 주 소도시 퍼거슨에서 백인 경관 대런 윌슨이 10대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18)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윌슨은 총을 쏘지 말라고 두 손을 든 브라운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드러나 흑인 사회의 강력한 반발을 불렀다. 경찰은 브라운이 절도 용의자였다고 발표한 바...
美 민주당 '멕시코 장벽 혈세 투입 금지 법안' 발의 2017-03-10 00:21:23
클레어 맥캐스킬(민주·미주리) 상원의원은 "장벽 건설 비용이 얼마인지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과 (부지) 인수 및 비용 조달 계획을 제출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과 불법 이민 단속 강화를 위해 해안경비대, 교통보안청(TSA), 연방재난관리청(FEMA) 예산을...
2017 부산국제보트쇼,23~26일 벡스코서 개최 2017-03-08 10:50:48
미주리 호까지 국내외 유명 선박모형 50여점이 전시된다. 체험행사와 더불어 해양레저관련 업계 종사자들뿐 아니라 전공 학생들 및 일반시민들을 위한 해양레저스포츠 소개, 마리나 서비스업 창업 및 q&a, 취업 토크콘서트 등, 쉽고 흥미로운 주제의 오픈 세미나가 진행된다. 부산국제보트쇼의 특별해외협력기관이자...
미국에서 고액연봉받는 자선단체 경영자 '수두룩' 2017-03-07 04:25:00
30% 늘어난 숫자이다.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미주리 주 소재 병원운영업체인 어센션(Ascension)의 앤서니 테르시그니 최고경영자로 1천760만 달러(약 203억3천만 원)였다. 어센션은 작년 영업이익이 219억 달러(자회사 포함)에 이르는 미국의 거대 병원운영업체 중 하나이다. 다음으로는 하버드대의 기부금을 관리...
美 유대인시설 폭파위협 30대男 기소…"헤어진 여친 괴롭히려" 2017-03-04 02:34:44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날 미주리 주(州) 세인트루이스에서 후안 톰슨(31)을 '사이버 스토킹' 혐의로 체포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다. 뉴욕 남부연방지검은 "오늘 톰슨을 기소했다"면서 그가 유대인 커뮤니티센터, 유대인 차별철폐운동단체 ADL, 학교, 유대인 박물관에 대해 이메일...
美중서부에 토네이도 24개 잇따라 발생 최소 3명 사망 2017-03-02 10:49:32
미주리 주 등에서 최소 3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시카고 일원을 포함한 미 중서부 지역에 24개의 토네이도가 산발적으로 발생, 일리노이 주에서 최소 2명, 미주리 주에서 최소 1명이 사망했다. 일리노이주 비상관리국은 시카고에서 남서쪽으로...
차별당한 미국 흑인을 위한 생존 여행 안내책 '그린북' 2017-03-02 05:30:02
등을 이 책에서 소개했다.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미주리, 캔자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를 거쳐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에서 끝나는 총 길이 3천939㎞의 66번 국도를 타고 여행하는 흑인들은 이 책을 필독서로 여겼다. 1936년부터 미국에서 흑인 차별이 공식적으로 사라질 무렵인 1966년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