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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보상 대박'난 이 기업…인당 평균 '21억원' 잭팟 2026-01-01 09:34:01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마크 저커버그 메타최고경영자(CEO)는 경쟁사 핵심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수억 달러에서 최대 10억달러에 이르는 보상안을 제시하며 공세를 펼치고 있다. 오픈AI의 보상 지출은 재무 구조에도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 지난해 기준 오픈AI의 매출 대비 주식 보상 비중은 46.2%다. 이는 상장 전...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최고기술책임자(2천5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회장 겸 CEO(2천350억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1∼6위는 모두 테크 분야 대기업 창업자들이었다. 재산 총액 7∼10위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겸 CEO 2천60억 달러,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1천700억 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CEO 1천550억 달러, 워런...
이제훈 SBS 연기대상, 명불허전 '모범택시' …이변 없었다 [종합] 2026-01-01 01:41:39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저를 응원해 주고 토닥여 줘서 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SBS는 올해도 내놓는 작품마다 사랑받으며 대상 역시 팽팽한 격전이 벌어졌다.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보물섬' 박형식,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 윤계상, '사마귀 :...
이영애 KBS 연기대상, 88억 적자·시청률 5% 못 넘었나…대상 안재욱·엄지원 [종합] 2025-12-31 23:07:16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한창 활동을 많이 할 땐 푸념도 많이 하고 불평불만도 쏟아냈다"며 "지난해 이순재 선생님의 수상 소감을 들으면서 제 그릇이 작다고 느껴져 초라해졌다"고 털어놓았다. 엄지원은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순재 선생님 영상을 보며 저도 감정선이...
"올해가 마지막"…네덜란드, 폭죽 사재기 열풍 이유가 2025-12-31 22:41:04
전통이고 저위험 폭죽은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또 대부분의 폭죽 사고는 음주와 결부됐거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기 때문에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는 원성도 나온다. 한편,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네덜란드서 폭죽 판매금지 앞두고 사재기 열풍 2025-12-31 19:55:12
전통이고 저위험 폭죽은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며 금지 조치를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도 나온다. 한 남성은 대부분의 폭죽 사고는 음주와 결부됐거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라며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말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기능을 강화한다. 정 장관은 “인구문제 전반을 다루는 컨트롤타워로 개편하겠다”고 설명했다. 명칭을 ‘인구전략위원회’로 바꾸고 저출생 사업 예산에 대한 사전심의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또 정 장관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그는 사돈에게 "제 외삼촌이 대부 업체를 운영한다. 저랑 제 엄마도 외삼촌 덕분에 매달 이자를 받고 있다.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외삼촌에게 전달해 매달 이자를 드리겠다. 1000만원에 50만원이고, 원금은 보장된다"며 총 162회나 속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조사 결과, A씨의 외삼촌은 대부업에 종사하지 않았고,...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저는 게시판에 아예 가입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이미 공식적으로 확인돼 있어 (사건과) 무관하다는 것이 탄로 날 테니,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의 수위 높은 게시물들을 가족 명의로 조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전날 보도자료에서 “한 전 대표 가족 5인이 당원 게시판 운영 정책을 심각하게...
항공정비사 꿈꾼 고교생…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선물 2025-12-31 16:51:27
했기에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40살에 저를 만나 동건이를 낳았다"며 "하나뿐인 아들이기에 '온니원'이라고 애칭을 붙일 정도로 많은 애정을 쏟으며 함께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김 군의 어머니 배규나 씨는 "동건아, 엄마가 고마워. 동건이가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표현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