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GC, 베트남에 헬스케어 센터 개소…AI 건강검진 현지 첫 도입 2025-12-08 09:44:41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HIS·LIS·PACS·EMR)을 기반으로 접수부터 검사, 영상 판독, 결과 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또 무선주파수(RF) 인식 팔찌를 활용한 ‘논차트(non-chart) 시스템’을 도입해 내원객이 서류 없이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 대사는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모델을 도입한 이번 센...
[알립니다] 한경닷컴이 인재를 찾습니다 2025-12-08 09:00:07
● 모집 부문 : 취재 부문 인턴기자 ○명 ● 지원서 접수기간 : 2025년 12월 8일(월) 9시~12월 19일(금) 16시 ● 원서 접수처 : 한경미디어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hankyung.com) ● 서류 합격 통보 : 2025년 12월 24일(수) ● 인턴 활동기간 : 2026년 1월 5일~1월 9일 (최종 채용 면접은 인턴 기간 외 별도 실시)
경기도 간병 SOS 정책 성과 뚜렷 2025-12-08 08:49:18
사업 접수 시작 10개월 만에 1000명이 넘는 노인이 도움을 받으며 정책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경기도는 2월 20일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12월 3일 기준 수혜자가 1079명에 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환자 본인에게 간병비를 직접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저소득층 고령 환자의 치료...
소진공, 소상공인 연구논문 공모전…상금 900만원 수여 2025-12-08 08:30:04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39편의 논문이 접수됐으며 대상에는 '배달앱 플랫폼 기업 수수료 규제에 대한 외식업 소상공인의 주관성 연구: 전주시 사례를 중심으로'가 선정됐다. 대상에는 300만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2편에는 각 200만원, 우수상 2편에는 각 100만원 등 9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박성효 소진공...
[팩트체크] 잊을만하면 터지는 '선결제 먹튀'…피해 예방법은 2025-12-08 06:30:01
접수 건수는 매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2020년 피해 접수 건수는 53건이었으나 2021년 64건, 2022년 141건, 2023년 199건, 지난해 358건으로 4년 만에 7배 가까이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는 8월까지 172건에 이른다. 이런 수치는 소비자원에 정식 접수된 것만을 집계한 것이다. 피해 소비자가 소비자원에 신고하는 비율이...
쿠팡·SKT, 개인정보배상보험 10억 '쥐꼬리'…1천억 상향 움직임 2025-12-08 05:51:01
접수 여부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고객 계정이 3천370만개에 달하는 만큼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손해배상 소송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2천3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난 SK텔레콤 역시 현대해상[001450]의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지만, 보장...
'쿠팡 유출' 악용…신종 피싱 주의보 2025-12-07 18:02:02
결합한 신종 범죄가 다수 접수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싱범은 “본인 명의로 신용카드가 발급됐다”고 접근한 뒤 피해자가 신청 사실을 부인하면 “쿠팡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발급된 것일 수 있으니 고객센터에 확인해 보라”며 가짜 고객센터 번호를 알려준다. 불안해진 피해자가 전화를 걸면 피싱범이 “악성 앱...
투자 고수에 상금 5천만원 쏩니다 2025-12-07 18:01:09
최종 과제를 통과하면 펀드매니저로 정식 채용합니다. ●대회 기간: 2026년 1월 2일~2월 27일(2개월) ●접수 기간: 2025년 12월 8일(월)~2026년 1월 8일(목) ●신청 방법: 홈페이지(https://hankyung.timefolio.net 또는 https://contest.timefolio.net) ●대회 안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메일 contest@timefolio.co.)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확인됐다. 조난 신고는 결국 새벽 3시 30분에야 접수됐다. 강풍으로 인해 헬리콥터 구조 작업이 지연된 탓에 구조대는 오전 10시에야 도착했다. 이때 B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A씨 측 변호인은 "비극적인 사고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사건은 내년 2월 19일 인스브루크 지방 법원에서 심리될 예정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집주인-세입자 서로 정보 공개"…新임대차 계약 도입 2025-12-07 13:38:52
지적이 나온다.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임대인·임차인 분쟁 조정 신청은 2020년 44건, 2021년 353건, 2022년 621건, 2023년 665건, 지난해 709건으로 증가했다. 지난달 12일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에는 악성 임차인에 의한 피해 방지를 위해 ‘임차인 면접제’를 도입해달라는 국민동의청원이 올라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