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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증여 꿀팁 알려드려요"…자산가 재무설계 나선 보험사들 2021-12-12 17:16:34
들이 자산관리를 받기 위해 그동안 은행 PB 센터를 주로 찾았지만 최근에는 보험사들도 경쟁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생애주기 관점에서 상속·증여까지 포함해 자산관리를 하려는 사람이 늘면서 보험사 컨설팅을 원하는 고객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융 계열사도 '새판짜기'…삼성화재·운용사 수장 교체 2021-12-10 17:34:27
연구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인희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사회공헌업무총괄(사장)은 조직문화혁신담당으로 업무가 바뀌었다. 성 사장은 삼성전자 인사팀장,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을 지냈다. 이번 업무 변경으로 미래 지향적 조직문화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됐다. 송형석/정소람/구은서 기자 click@hankyung.com
가계대출 증가액 115조→87조로 조인다 2021-12-10 17:26:19
내년 전세대출 수요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도 나온다. 올해보다 전셋값이 오르는 만큼 더 많은 금액을 은행에서 빌리려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지난달 6억6244만원으로, 2년 전보다 이미 41%(1억9241만원) 올랐다. 정소람/고은이/빈난새 기자 ram@hankyung.com
삼성화재, 홍원학 부사장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 2021-12-10 10:39:13
최고 실적을 기록하면서 당초 유임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러나 후배들에게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최대 실적을 올린 삼성자산운용도 2020년 취임해 임기를 1년 남겨둔 심 대표가 나이(만 59세)를 감안해 후배에게 길을 터주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고승범 "빅테크-중소 핀테크 차등규제…금소법 완화 검토" 2021-12-09 17:19:03
있다”고 말했다. 고 위원장이 빅테크-핀테크에 대한 ‘차등 규제’를 공식화하면서 금융당국의 정책도 이원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고 위원장은 오는 15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빅테크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진우/정소람 기자 jwp@hankyung.com
은행 주담대 '반토막'…3년9개월 만에 최저 2021-12-08 17:15:06
9조1000억원 증가했다. 10월 증가폭(10조3000억원)보다는 작았지만, 11월 기준으로는 2009년 통계작성 이후 가장 많이 늘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출이 각각 2조8000억원, 6조4000억원 증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금융 지원과 시설 자금 수요 등이 몰렸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정소람/김익환 기자 ram@hankyung.com
"과도한 예대금리차 바람직 안 해"…시장개입 내비친 정은보 금감원장 2021-12-07 17:44:02
지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제재심 일정을 묻는 질문에는 “내부통제 문제와 관련해선 법원 판단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사법당국의 판단을 법리적으로 검토해 신중하게 제재 관련 논의를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인혁/정소람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코로나 피해로 진 빚 원금상환 6개월 유예 2021-12-07 17:42:15
한다. 가계 생계비를 뺀 월 소득이 금융사에 매달 내야 하는 돈보다 적어야 하고, 연체 발생 직전부터 3개월 미만 단기연체 시에 적용된다. 대상 가계 대출은 신용대출과 보증부 정책서민금융 대출 및 사잇돌 대출 등이다. 개인사업자가 개인 명의로 받은 가계 신용대출도 가능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카톡·토스처럼…보험사들 '디지털 전환' 속도 2021-12-06 18:12:29
펀드관리 서비스 등을 모두 앱 내에서 이용 가능하다. 새 앱은 또 계약의 만기 일자 및 연금 신청 시기, 자녀 독립 시기 등 중요 일정을 미리 알려주는 알림 설정도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중 궁금한 사항이 생겼을 때 담당 설계사와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원터치 콜 기능도 추가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내년 3월 대출 만기연장 종료…소상공인 경영 실태 점검 2021-12-05 18:14:22
했다. 다만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한 자산시장의 리스크가 금융 시스템 위기로 확산할 가능성은 낮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금리상승기 이후 ‘잃어버린 20년’을 겪은 일본처럼 금융 시스템 문제가 벌어질 가능성은 낮고, 또 그렇게 되지 않도록 미리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