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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피크' 공언하더니…中 석탄 수입 5억t 달해 2024-01-13 18:50:52
매체 매일경제신문은 중국 석탄공업협회와 해관총서(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중국의 석탄 수입은 4억7천441만6천t으로 전년 대비 61.8%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작년 한 해 전체로 볼 때 수입 증가율은 같은 해 상반기(2억2천193만t) 기록했던 93%와 비교해서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작년 석탄 수입 금액은...
'2030년 탄소피크' 공언 中, 작년 석탄수입 5억t 육박 역대 최대 2024-01-13 18:41:24
석탄공업협회와 해관총서(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중국의 석탄 수입은 4억7천441만6천t으로 전년 대비 61.8% 증가했다. 다만 작년 한 해 전체로 볼 때 수입 증가율은 같은 해 상반기(2억2천193만t) 기록했던 93%와 비교해서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작년 석탄 수입 금액은 529억6천64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4.1%...
꽉 막힌 물류동맥…글로벌 인플레 '공포' 2024-01-13 12:32:12
가능성을 통보했다. 블룸버그가 입수한 이메일에 따르면 미국 의류업체 아베크롬비&피치는 배송 지연을 막기 위해 항공 운송편을 물색 중이다. 여기에 중국의 춘절 연휴를 앞두고 선사들이 서둘러 물량을 처리하려고 하면서 선박 수요가 더욱 늘고 있으며, 이는 운송비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해상 운임 수준을...
테슬라부터 크록스까지…홍해 리스크, 글로벌 경제 때렸다 2024-01-13 11:52:56
아시아발 컨테이너당 운임비는 5천~8천 달러로, 기존 통상 운임비인 2천 달러에 비해 2.5~4배 높았다. ◇ 유조선도 타깃…요동치는 에너지 가격 그러나 더 큰 위기는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인상 우려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세계은행(WB)은 최근 보고서에서 "갈등 고조 상황에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수 있다. 이는 ...
조태용 "국정원, 경찰보다 간첩 잘 잡아…수사권 복원해야" 2024-01-11 19:31:46
통제면에서 약점도 많이 생겼다"며 "불안정 요인은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조 후보자는 "북한 체제가 절대적인 독재체제이므로 최고권력자의 마음에 드는 이야기만 계속 보고가 올라가고 있을 것"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보면 (김정은의) 정확한 상황 인식이나 현실 인식에 문제점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갤럭시 신화' 고동진, 與 총선인재로 영입 2024-01-11 18:38:08
경험이 당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입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고 전 사장에게 직접 부탁하면서 이뤄졌다. 1961년 서울 출생인 고 전 사장은 경성고와 성균관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삼성전자 개발관리과에 입사해 CEO 자리까지 오르면서 ‘평사원 신화’를 썼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지난해...
[한경에세이] 가야금과 김장김치 2024-01-11 18:07:45
큰 행사는 김장이다. 채칼을 사용하면 맛이 덜하다며 손수 무채를 썰다가 오른 손목에 무리가 가기도 했고, 무거운 절인 배추를 번쩍번쩍 들어 올리다 허리를 못 펴기도 하셨다. 김장이 끝날 즈음이면 그 특별한 김치를 ‘하사받을’ 이름 앞으로 한 통, 두 통씩 몫을 지어 김치통을 쌓으신다. 선생님의 특별한 김치 명단에...
현대백화점 '패션의 재구성'…브랜드 남·여 칸막이 없앴다 2024-01-10 18:12:53
개점과 함께 3층을 남성·여성 브랜드를 섞은 통합 패션 층으로 구성했다. 오프라인에선 본 적이 없는 K패션 브랜드 유치에도 공을 들였다. ‘쿠어’ ‘디스이즈네버댓’ 등이 더현대 서울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더현대 서울의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패션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23.6%로 다른 점포 평균(약 17%)보다...
50년간 계속된 성별 구분 없앴다…현대百, 파격 조직 개편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4-01-10 16:38:00
패션’이라는 이름의 남성·여성 브랜드를 섞은 통합 패션 층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기반의 K패션 브랜드 유치에도 공들였다. ‘쿠어’, ‘디스이즈네버댓’, ‘시에(SIE)’ 등이 더현대 서울을 통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더현대 서울의 지난해 전체 연 매출에서 패션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23.1%로...
카카오, 증권사 '미팅 지침' 세워…"IPO·M&A 가이드라인 따라야" 2024-01-09 17:58:48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통제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해 보인다”고 말했다. CA협의체를 통한 계열사 통제 수위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카카오는 다음달부터 매달 CA협의체가 주도하는 ‘그룹협의회’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수시로 쇄신 전략을 논의하고 의결, 실행 상황을 점검하는 형태로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큰 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