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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1-22 08:00:08
농협직원 5명 송치 171121-0966 지방-0237 17:21 그냥 올려도 되나…포항 아파트공사장은 지진피해 파악 사각지대 171121-0967 지방-0238 17:23 밀양 금오산에 산악자전거 코스 조성… 26일 대회 171121-0968 지방-0239 17:23 [부산소식] 부산항일학생의거 77주년 기념식 23일 개최 171121-0970 지방-0241 17:27 한국지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1-22 08:00:04
일어서자" 171121-0964 사회-0131 17:20 고객 신용카드·하이패스 정보 무단 조회 농협직원 5명 송치 171121-0966 사회-0132 17:21 그냥 올려도 되나…포항 아파트공사장은 지진피해 파악 사각지대 171121-0970 사회-0133 17:27 한국지엠 '인소싱' 방침에 비정규직 고용보장 촉구 171121-0973 사회-0134 17:29 39년...
고객 신용카드·하이패스 정보 무단 조회 농협직원 5명 송치 2017-11-21 17:20:30
기소의견으로 21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함양농협 직원들이 수년간 자신의 대출 내용과 하이패스 결재 등 개인정보 1천700여 건을 무단조회해 사생활을 침범했다는 A(51) 씨의 고소에 따라 그동안 42명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에 송치된 농협 직원 B(41·여) 씨와 C(43) 씨 등 5명은 2010년부터 수년간 농협 전산망으로...
청주시 비위 공무원 줄줄이 행정·형사 처벌 2017-11-21 16:33:38
공무원 검찰에 송치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최근 각종 범죄로 물의를 일으킨 청주시 비위 공무원들에게 속속 행정·형사 처벌이 내려지고 있다. 청주지검은 21일 술에 취해 운전하다 적발되자 음주 측정을 거부한 전 청주시 상당구청장 A(58·4급)씨를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
`종교시설 흉기 난동` 40대 피해 여성 결국 숨져 2017-11-21 16:26:05
다른 피해자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 조사에서 방씨는 "누군가 나를 죽이려 한다는 환청이 들려 내가 먼저 손을 봐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18일 방씨를 구속했으며, 살인 등의 혐의를 적용해 조만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종교시설 흉기 난동' 40대 피해 여성 결국 숨져 2017-11-21 16:11:53
숨져 경찰, 20대 조현병 피의자 구속…살인 혐의로 송치 예정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종교시설에 난입한 조현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던 40대 피해 여성이 결국 숨졌다. 21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구로구의 한 종교시설에서 조현병 환자 방모(25)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대학원생 조교도 노동자…권리보호 가이드라인 시급" 2017-11-21 14:37:45
고발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한 총장은 학생 신분 조교 총 458명에게 퇴직금이나 연차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노동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조교들이 대학 측을 고발해 책임자에 대한 검찰 수사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은 대학가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사건 고발인인 신정욱 ...
유리창 깨고 3분 만에 휴대전화 160대 훔쳐 2017-11-21 12:58:13
임모(21)씨와 정모(21)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훔친 휴대전화를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김모(32)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임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 동작구와 구로구의 휴대전화 판매장 3곳에서 현금 450만원과 휴대전화 160대 등 6천4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입대 전 유흥비 쓰려고"…유리창 깨고 휴대전화 160대 훔쳐 2017-11-21 12:00:21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훔친 휴대전화를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김모(32)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임씨 등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 동작구와 구로구의 휴대전화 판매장 3곳에서 현금 450만원과 휴대전화 160대 등 6천4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방위산업체에서 병역...
'골프채 퇴임선물' 서울대병원 의사들, 김영란법 처벌 피했다(종합) 2017-11-21 11:19:47
경찰 기소의견 송치…검찰, '관행' 의견 낸 시민위 따라 기소유예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정년 퇴임하는 선배 교수에게 고가의 수입 골프채를 선물했다가 '김영란법' 위반 논란을 일으킨 서울대학교 병원 교수들이 처벌을 피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홍승욱 부장검사)는 21일 부정청탁 및 금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