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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조직개편] 공무원 4만여명 대이동…부처간 '조직 쟁탈전' 불붙었다 2013-01-16 17:30:46
맞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각 부처별 세부기능 조정안이 하루빨리 발표되길 기대하고 있다. 부처별 기능 조정에 대한 계획이 나와야 조직 정비 및 청사사무실 이전 등의 실행계획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청사관리소도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정부서울청사 관계자는 “아직까지 조직개편안에 따른 사무실 이전 계획은...
정부, 택시법 거부권 행사 본격 검토 2013-01-16 17:30:24
기획재정부, 법제처,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요건이 성립하는지 등을 놓고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택시법 거부권 행사를 시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거부권을 행사, 국회에 재의 요청을 하려면 헌법 정신에 위배되거나 공익·공공복리를 해칠 수...
[박근혜 정부-공약 실행] ""부처 증설…큰 정부 부작용 우려" 2013-01-16 17:27:21
직무 분담을 명확히 하고, 목적 지향적 관리 등을 통해 행정의 생산성을 올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김경환 서강대 교수는 “조직개편보다는 장관의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하고 안정적인 임기를 보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김재후/이현진 기자 huhu@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이스라엘 같은 창업생태계 만들어야 '창조경제' 미래 보인다 2013-01-16 17:24:45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각 조직이 맡던 과학기술과 ict 조직을 모두 통합하면 본부 직원만 800~900명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 정부에서 각 부처에 흩어져 있던 기능을 모아야 해 이를 정비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 과학 분야는 과학...
[박근혜 정부-조직개편] "5년마다 짐싸야 하다니…" 극심한 '조직개편 스트레스' 2013-01-16 17:17:34
정책기능을 이전하는 행정안전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공무원들은 좌불안석이다. 행안부와 방통위는 세종시 이전 예외 부처이지만 부처 기능 재편에 따라 미래창조과학부로 자리를 옮기는 공무원들은 세종시로 근무지를 옮겨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당장 다음달 이후 세종시로 거취를 갑작스럽게 옮겨야...
[인사] 한국경제신문 ; KB투자증권 ; 신한금융투자 등 2013-01-16 17:16:01
행정실장 주기희▷종합인력개발원 경력개발센터장 황용근▷나노복합구조물리연구단행정실장 이원용◈동국대◇서울캠퍼스▷불교대학원장겸불교대학장 정승석▷문과대학장 오태석▷공과대학장 신재호▷영상대학원장 이종대▷문화예술대학원장겸예술대학장 신영섭▷약학대학장 조정숙▷전략기획본부장 이학노▷사업개발본부장...
중앙대·외대 등 '1+3전형' 올해 합격자까지만 한시적 운영 2013-01-16 17:15:31
행정법원은 최근 중앙대와 외대 합격자 학부모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폐쇄명령 집행정지' 를 결정했다.그러나 교과부는 1+3 전형이 불법이란 사실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단 이미 합격한 학생들을 위해 올해만 대학이 판단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허용한다는 방침이다.교과부는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서울시, 낡은 청사 고쳐 임대주택 공급 2013-01-16 17:12:15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서울시는 또 행정안전부의 지방공사 회사채 발행기준(지구별 수익률 2%)도 폐지해 줄 것을 건의할 방침이다. 그러나 해당 부처는 난색을 표시하고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각 지자체가 추진한 대형 사업들로 지방 공기업의 부채가 늘어나고 있는데 회사채 발행기준을 폐지하면 부채가 눈덩이처럼...
방통위, 인수위 업무보고 "우정사업본부도 미래부에 둬야" 2013-01-16 17:11:59
정책과 지식경제부의 소프트웨어 등 정보통신산업 정책, 행정안전부의 정보보호 정책, 문화체육관광부의 게임 등 콘텐츠 관련 정책을 총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각 부처로 흩어진 ict 업무를 한곳에 모아야 c(콘텐츠)-p(플랫폼)-n(네트워크)-d(기기)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고 박 당선인이 공약한 ict 산업 활성화 및 일자...
[취재수첩] "살인마가 웃고 있네" 2013-01-16 17:05:56
기존 행정안전부의 명칭을 ‘안전행정부’로 개편했다. ‘국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겠다는 취지다. 무엇이 국민안전을 위하는 길인지 사법부도 진지하게 다시 고민을 해봤으면 한다.장성호 지식사회부 기자 jas@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