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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예상보다 높은 최대 전력수요, 긴장감 갖고 관리" 2023-08-08 09:46:04
예상되는 영남 지역 주요 발전 및 송·변전 시설 근무자들과 통화를 해 태풍 대비 사전 점검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차관은 "어제 예상보다 높은 수요를 기록한 만큼 언제든 변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긴장감을 갖고 여름철 대책 기간 끝까지 면밀히 (전기 수급 상황을)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폭염이 지속...
태풍 카눈, 10일 오전 강한 세력으로 경남남해안 상륙 전망 2023-08-07 11:29:54
강수량은 강원영동 200~400㎜(많은 곳 500㎜ 이상), 영남 100~200㎜(경상동해안과 경상서부내륙 많은 곳 300㎜ 이상), 나머지 지역 50~100㎜(제주산지 많은 곳 200㎜ 이상, 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내륙·전라동부·제주중산간 많은 곳 150㎜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기차 탈선할 강풍…태풍 '카눈' 10일 한반도 상륙 2023-08-07 11:22:31
경기남동내륙·강원영서·충남동부·충북·전라동부 20~30㎧, 수도권·충남서부·전라서부 15~25㎧이다. 9~10일 강수량은 강원영동 200~400㎜(많은 곳 500㎜ 이상), 영남 100~200㎜(경상동해안과 경상서부내륙 많은 곳 300㎜ 이상), 나머지 지역 50~100㎜(제주산지 많은 곳 200㎜ 이상, 경기남부·강원영서·충청내륙·전라동부·제주중산간...
태풍 '카눈' 영남해안 상륙한다 2023-08-06 18:44:50
태풍 ‘카눈’이 일본을 지나 우리나라 영남 지역으로 경로를 급변경하면서 오는 9일부터 부산·울산·경남이 직접적인 영향권에 놓일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카눈이 갑작스럽게 한국과 가까운 방향으로 경로를 바꿔 10일 낮 영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까지만 해도 일본 규슈를 관통해 울릉도...
"대의원제 폐지 안돼"…혁신위에 선그은 박광온 2023-08-06 18:19:18
지역에 편중된 당원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영남 등 당원이 적은 지역의 표 가치를 보장하는 장치로 도입됐다. 그러나 대의원 1표가 권리당원 50~60표 가치에 해당해 ‘당원 민주주의’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지난 대선 전후로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는 권리당원이 대거 유입되자 친명계에선 대의원제를 ...
태풍 카눈, 예상 경로 서쪽으로 조정…한반도 관통하나 2023-08-06 17:12:30
영남 대부분은 태풍 폭풍반경(풍속이 25㎧ 이상인 구역), 전국은 강풍반경(풍속이 15㎧ 이상인 구역)에 들겠다. 각국 최신 예보를 보면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JTWC)나 일본 기상청, 중국 중앙기상대 등도 기상청과 비슷하게 카눈이 부산 쪽으로 상륙해 우리나라 동쪽을 관통하는 경로를 유력시한다. 현재 예상 경로는 이전...
태풍 '카눈', 9일부터 동해안 영향…"상륙 가능성 배제 못해" 2023-08-05 16:04:15
태풍 영향권에 든다. 예상 경로대로라면 영남지방과 강원도, 울릉도·독도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다. 기상청은 카눈이 동해로 북상할 때도 중심기압 975hPa, 중심 최대풍속이 초속 32미터에 이르는 중급 태풍의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예상대로는 서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태풍 위치...
폭염 일수 벌써 12일…다음주까지 푹푹 찐다 2023-08-04 18:53:08
‘카눈’이 영남과 강원 지역 등에 영향을 주는 오는 8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폭염은 기상 관측 사상 폭염 기간이 가장 길었던 2018년(35일)보단 짧을 전망이다. 긴 장마 영향으로 지난달 말에야 무더위가 본격화한 영향이 컸다. 그러나 거센 장맛비로 높은 습도가 유지되는 데다 예년보다 강한...
한낮 자외선지수 봤더니…'깜짝' 2023-08-02 17:49:15
강원영서, 충북, 충남, 전북, 전남, 영남에서 '나쁨' 수준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상했다. 낮 기온 상승에 따른 대기 불안정 때문에 3일 아침부터 밤까지 제주, 오후와 저녁 사이 경기내륙·강원남부내륙·강원남부산지·충청·전북·전남북부·경북내륙·경북남부동해안·울산·경남내륙에 소나기가 예상...
與호남 정치인 '총선 격전지' 수도권서 뛴다 2023-08-01 18:39:39
출신은 14.4%(132만 명)로 영남(12.8%) 출신보다 많다. 여권 관계자는 “서울 지역구 상당수는 표차가 2~3%포인트인 접전 지역이어서 중도 성향의 호남 출신 유권자의 표가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그간 서진정책은 소기의 성과를 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의 호남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 3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