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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장 대박' 카뱅, 직원 연봉 1000만원 올리고 스톡옵션도 준다 2021-11-22 15:58:09
인재를 불러들이기 위해서는 결국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카카오뱅크가 그동안 빠른 속도로 성장 해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내부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보상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대출 폭리" 아우성에…금감원 "은행 금리체계 손볼 것" 2021-11-19 17:49:15
조절해 수요를 낮춰야 하기 때문이다.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전날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금융안정위원회(FSB) 총회에 화상으로 참석, “과거 금융위기의 이면에는 과도한 부채 누적이 자리잡고 있었다”며 “금융 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관리에 역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금감원, 대출 금리산정 체계 '손질' 나선다…은행권과 긴급 회의 2021-11-19 10:17:06
생긴 '금리 역전 현상' 등은 가계부채 정책 때문이 아니라 준거 금리 상승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예를 들어 지난 9월 신용대출 신규 취급 금리가 은행권은 4.15%, 제2금융권 3.84%였는데, 이는 연초부터 지속된 것으로 최근 부채 총량 관리의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빙박·날박·차박…추억은 대박 2021-11-18 17:11:51
반드시 ‘불편함’을 동반한다는 점은 기억해야 한다. 유튜버 ‘언니네 영상관’은 “노지에선 화장실과 샤워실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음식물 섭취를 조절하거나 간이 화장실을 준비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떠나게 만드는 게 진짜 캠핑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나수지 기자 ram@hankyung.com
두 손 가볍게 낭만과 악수해 볼까…없는 게 없는 글램핑·카라반 2021-11-18 17:09:33
카라반펜션 관계자는 “카라반 간의 간격이 좁은 경우 서로 소음으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밤 10시 이후 ‘매너 타임’만 지키면 된다”며 “큰 준비물이 필요 없고, 실내외의 즐거움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는 주말마다 예약이 꽉 찬다”고 전했다. 정소람/구민기 기자 ram@hankyung.com
"자연과 지역민에 피해 주는 건 캠핑 정신에 어긋나" 2021-11-18 17:04:12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에 가면 그 계절에만 만끽할 수 있는 자연이 맞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철에 맞는 음식과 지역 축제 등을 둘러보고 여행과 캠핑을 함께 계획해 보는 것도 좋다”며 “지역경제를 위해서 한 끼 정도는 현지에서 구입해 먹는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교보생명 기업 가치는 3조~5조로 추산 2021-11-17 17:40:03
간 계약상 교보생명이 FI 측의 투자 원금(주당 24만5000원) 미만으로 IPO를 추진할 경우 FI 측 동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풋옵션 가격과 관련한 소송도 남아 있는 ‘불씨’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풋옵션 가격과 관련해 형사 고소를 진행, FI와 안진 관계자가 불구속 기소됐다. 정소람/김채연 기자 ram@hankyung.com
교보생명 상장 재추진…내년 상반기 입성 목표 2021-11-17 17:23:22
보유 지분 24.01%를 신 회장이 되사줘야 한다며 풋옵션을 행사했고 신 회장이 이를 거부하자 이듬해 3월 국제중재소송을 제기했다. 2년6개월 동안의 법정 공방 끝에 국제상공회의소(ICC) 중재법원은 지난 9월 “어피너티의 풋옵션 행사가격은 무효”라며 신 회장 측 손을 들어줬다. 이호기/정소람 기자 hglee@hankyung.com
산은, 美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 투자 나선다 2021-11-17 17:13:17
펀드의 출자자(LP)로 참여하는 간접 투자도 병행한다. 이동걸 산은 회장은 개소식에서 “미국 현지 창업가, 엔지니어, 투자자 등을 아우르는 한국계 벤처 커뮤니티의 구심점으로서 국내 벤처·스타트업이 글로벌 K유니콘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해외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사장, 빅딜마다 참여…사업 感 익힌 '전략 재무통' 2021-11-16 17:12:15
한화투자증권) 자금과 입사 △2003년 한화건설 재경팀, 금융팀장 △2009년 한화 경영기획실 상무 △2016년 한화 경영기획실 전무, 한화손해보험 재무담당 전무 △2018년 한화 지원부문 재무담당 전무, 부사장 △2020년 1월 한화손보 사업총괄 부사장 △2020년 3월 한화손보 대표이사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