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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사내이사에 이승열·강성묵 2024-02-29 18:03:38
사외이사 수를 기존 8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최장 임기(6년)를 채운 김홍진, 양동훈, 허윤 등 3명의 사외이사 후임으로 주영섭 전 관세청장(67), 이재술 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65), 윤심 전 삼성SDS 부사장(61), 이재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55) 등 4명을 추천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하나금융 사내이사 후보에 이승열·강성묵 2024-02-29 16:53:00
채운 김홍진 양동훈 허윤 사외이사 3명 후임으로 주영섭 전 관세청장(67) 이재술 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65) 윤심 전 삼성 SDS 부사장(61) 이재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55) 등 4명을 추천했다. 또 이정원 박동문 이강원 사외이사 3명은 재선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추천된 사내·사외이사 후보는 다음달...
하나금융 사내이사 3명으로…은행 이승열·증권 강성묵 합류 2024-02-29 16:51:48
클라우드사업부 부사장, 이재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추천됐다. 기존 8명 중에서는 이정원, 박동문, 이강원 이사가 재선임 후보로 추천됐으며 김홍진, 양동훈, 허윤 이사는 퇴임한다. 이로써 여성 사외이사는 기존 원숙연 이사 1명에서, 윤심 이사 후보까지 2명으로 늘었다. 하나금융지주 이사로 추천된 후보들은...
"가족·승계 중심 한국기업 특성 반영해 지배구조 평가 개선" 2024-02-28 20:20:10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8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한국재무학회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개최한 '기업지배구조 개선 평가 가이드라인' 세미나에서 국내 자본시장 특수성을 감안한 기업지배구조 평가방식 개선 필요성을 발표했다. 이들 교수는 "한국 기업은 가족을 중심으로 경영권 승계가 이뤄지고 경우에...
KT&G, 내달 28일 정기 주주총회…대표·사외이사 선임 예정 2024-02-28 18:45:08
대표이사, 손동환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상현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 대표 등 세 명이다. 이 밖에 주주총회에서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도 다룬다. 후보는 곽상욱 법무법인 화현 고문 변호사로, 앞서 대검찰청 형사부 부장을 거쳐 감사원 감사위원으로 재직했다. sun@yna.co.kr...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관련 기업의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4-02-28 09:15:40
on Pay) 형태로 이러한 의견 개진이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회사 주주환원 및 경영정책 외에 임원 보상 체계 및 구체적인 보수 결정 과정에서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유의할 필요가 있다. *변호사, 법학박사. 본고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필자가 속한 법률사무소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근친혼금지 4촌 이내로?…"족보 엉망" 반발 2024-02-27 22:14:26
정부로부터 연구 용역을 위탁받은 성대 법학전문대학원 현소혜 교수는 근친혼 금지 범위 축소 제안에 대해 "5촌 이상의 혈족과 가족으로서 유대감을 유지하는 경우가 현저히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 교수는 아직 국민 대다수가 6촌까지를 가까운 친족으로 관념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근친혼 금지 범위를 8촌...
[단독] "박봉 싫다"…신임검사 5명 중 1명만 SKY로스쿨 출신 2024-02-27 18:46:14
대형 로펌 입사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25개 로스쿨 중퇴생은 2020년 180명, 2021년 195명, 2022년 236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권 로스쿨에 다니던 김모 씨(30)는 최근 법학적성시험(LEET)에 재응시해 고려대 로스쿨에 입학했다. 그는 “대형 로펌에 입사하고 싶은데 중·하위권 로스쿨에서는 힘들다는 인식이...
160년 전 우주선 상상한 쥘 베른 … 비결은 'SF 노트'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02-27 18:18:41
내용을 꼼꼼하게 메모했다. 아버지의 권유로 법학을 전공한 그는 비전문가의 한계를 뛰어넘을 방대한 자료 조사와 성실한 메모 습관으로 과학의 전 분야를 넘나드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의 신문 잡지 탐독과 ‘SF 노트’ 메모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되는 습관이었다. 글을 쓸 때는 ‘SF 노트’의 내용을 앞...
[단독] "판사·검사 안해요"…예비 법조인들의 꿈은 '김광태율세화' 2024-02-27 14:26:08
법조계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다니는 예비 법조인들의 꿈은 ‘김광태율세화’ (김앤장·광장·태평양·율촌·세종·화우)로 불리는 대형 로펌 변호사가 됐다. 지역에서 판·검사가 나오면 ‘개천에서 용 났다’ 하던 것도 옛말이다. 시간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는 급여, 지역 순환근무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