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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文 대통령 모욕죄 고소, 참모들 보좌 아쉬워" 2021-05-06 16:08:31
"주변 참모들이 대통령께서 폭넓게 보시도록 보좌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일반 국민을 모욕죄로 고소해서 압수수색 당하고 기소되게 한 것이 온당한가"라는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19년 7월 ...
[단독] 오세훈 서울시장, '右성향 취준생 유튜버' 비서 채용 2021-05-06 14:56:19
서울시 관계자는 “보수 유튜버의 편향된 시각으론 균형적인 시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한계가 있지 않겠느냐”며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은 분위기”라고 전했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별정직 공무원은 보좌 업무나 특정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일반직 공무원과 다른 절차 및 방법으로 임용된다. 별정직 공무원은 일반직...
[bnt화보] ‘메보좌’ 민영 “찔러도 눈물 한 방울 안 나오는 냉동인간서 누르면 나오는 홍수인간 됐다” 2021-05-06 14:36:00
[이진주 기자] 2016년 5인 체제로 재구성 후 전국의 군부대를 순회하며 ‘군통령’ 훈장을 얻은 브레이브 걸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리 녹록지 않았고 포기가 코앞이었다. 그러던 중 한 유튜버에 의해 ‘롤린’의 짜깁기 영상이 수면 위로 떠올랐고 이에 국군장병의 은혜로운 지원 사격이 더해지며 역주행 성공 신화를...
[모닝브리핑] 상반기 백신 접종 목표 상향…尹 후임에 김오수 2021-05-04 06:58:12
내리 보좌했습니다. ◆ 전국 차차 흐려지며 봄비…강풍 주의 화요일인 4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가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에 서울과 경기권 북부를 시작으로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전에 강원영서 북부, 낮에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이날 밤부터 중부지방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비구름대가 높게...
野 "김오수 지명, 청와대가 검찰 장악 선언한 것" 2021-05-03 20:25:54
전 법무부 장관을 보좌하며 검찰 내부의 신망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어제 김 지명자의 고등학교 선배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대표에 선출됐다"며 "바로 다음날에 김 지명자가 새 검찰총장에 내정됐다. 이게 과연 우연의 일치냐"고 되물었다. 홍경희 국민의당 수석부대변인은 "김 내정자는...
새 검찰총장에 김오수…野 "또 코드인사, 檢 장악 선언" 2021-05-03 17:54:20
장관을 내리 보좌했다. 김 후보자의 지명을 놓고 야권에서는 또 친정부 성향 인사를 검찰 수장에 앉혔다는 반발이 나온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이성윤 지검장이 배제되자, 차선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어차피 내 편을 앉히기 위한 요식행위로 만들어버릴 것이었다면...
문재인 정부 '마지막 총장' 김오수…"정치 중립보다 檢개혁 역할에 무게" 2021-05-03 17:43:48
불안 요소로 지목된다. 조국·추미애 보좌하며 文 신뢰 얻어김 후보자는 전남 영광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서울고검 형사부장,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서울북부지검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지냈다. 검찰 근무 시절에는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 부인 편입학비리, 대우조선해양 납품 비리,...
조국·추미애 보좌한 김오수, 문재인 정부 마지막 검찰총장 낙점 2021-05-03 17:42:13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사진)을 차기 검찰총장으로 지명했다. 친(親)정부 인사로 꼽히는 김 전 차관을 총장에 임명해 권력기관 개혁의 고삐를 놓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3일 문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자로 김 전 차관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박범계 법무부...
[속보] 문 대통령, 새 검찰총장에 김오수 전 법무 차관 지명 2021-05-03 16:26:07
지명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대검 과학수사부장과 서울북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등 법무와 검찰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법무부 차관으로 재직하면서는 박상기, 조국,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모두 보좌했다. 박 대변인은 "김 후보자가 적극적 소통으로 검찰조직을 안정화시키는 한편, 국민이 바라는 검찰로...
"배짱·카리스마, 정치판서도 통할 것"…윤석열, '제3지대 잔혹사'는 뚫어야 2021-05-02 17:49:46
윤 전 총장을 보좌한 한 측근은 “국감 며칠 전부터 자료와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보통의 총장들과 달랐다”며 “지난해 국감에서도 원고에 없는 답변을 해 뒤에서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선 적이 있었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의 사법연수원 동기인 한 대형로펌의 변호사는 “이것저것 재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편하게 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