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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심리다-①] 경제민주화 ‘양날의 칼’ 2013-04-17 17:10:36
<앵커> 박근혜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가 방향성을 상실하면서 정책혼선을 야기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민주화 정책은 정치권이 정확한 개념 정립도 없이 입법을 추진하고 있어, 졸속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박병연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정치권을...
[생글기자 코너] '국민행복기금…개인 빚탕감' 찬반 토론 2013-04-12 14:52:17
양날의 검인 만큼 무조건 국민행복기금이 불러올 부정적인 면만 보고 단편적인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될 것이다. 현대적 의미에서 국가의 역할도 생각해봐야 한다. 오늘날의 국가는 ‘최소개입에 그쳐야 한다’는 야경국가에 머물러 있지 않다. 국가는 전쟁을 막고 법을 유지하고 사유재산을 보호하는 역할만을 해야 한다는...
[2013GFC] 간 나오토, "엔화 현 수준이 적정" 2013-04-02 18:48:27
나서 이같이 평가하고 엔화 약세는 양날이 칼이 될 수 있다며 이른바 `아베 노믹스`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그는 일본의 무역수지 적자가 누적되면서 사실 엔화는 절하가 불가피했지만 2012년 그리스 등 유럽 재정위기가 불거지면서 엔화가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면서 펀더멘털과 상관없이 강세를 보였다고...
서남수 교육 "입학사정관제 개선" 2013-04-02 17:07:21
양날의 칼”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입학사정관제의 구체적 검토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 수요자의 얘기와 국정과제와 관련된 의견 등을 들으면서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말을 아꼈다. a·b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서 장관은 “학생들이 혼란을 느끼지 않고, 학생 부담을 줄이며 학교 교육...
서남수 교육 장관 "입학사정관제 8월까지 개선안 내놓겠다" 2013-04-02 16:23:29
양날의 칼”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입학사정관제의 구체적 검토 내용에 대해서는 정책 수요자의 얘기와 국정과제와 관련된 의견 등을 들으면서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말을 아꼈다.a·b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서 장관은 “학생들이 혼란을 느끼지 않고, 학생 부담을 줄이며 학교교육...
서남수 교육장관 "입학사정관제 장점 살리며 문제 최소화" 2013-04-02 15:00:44
교육부 장관은 2일 "입학사정관제는 양날의 칼"이라며 "장점을 살리면서 문제는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서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교육부 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입학사정관제는 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남용하면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다"며 "장점을 살리고 문제를 최소화할 수...
< LG디스플레이 1분기 실적 개선 전망> 2013-03-20 08:29:57
펀더멘탈(기초여건) 측면에서 양날의 검이었다"면서 "1분기 애플 노출도가 줄었지만 견조한 이익이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8천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소현철·민정규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1.8% 증가한 1조5천560억원으로...
[한미 FTA 1년] 풀어야 할 과제 ‘산적` 2013-03-13 16:29:34
진출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모든 규정엔 양날의 칼이 있는 만큼, ISD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ISD조항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에 대한 건전한 논쟁과 연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한미 FTA 시행 1년, 관세철폐가 최장기간 10년에 걸쳐 이루어지는 만큼 단기적으로 성패를...
이윤수 교수 "고용보조금 산업체 분포 왜곡할 수도" 2013-03-13 14:00:13
`양날의칼'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자리 창출률이 높아지지만, 영세업체가늘어나는 등 산업체 분포가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중소기업 고용증대 세액공제, 중소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금 등 특정 계층을 목표로 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 중인 상황에서 눈길을 끈다....
[한경데스크] 佛 '노·사·정 대타협'의 교훈 2013-03-10 17:05:36
비정규직 문제는 ‘양날의 칼’이다. 무리하게 고용 안정성에 집착하면 기업들은 경영난을 겪고, 고용을 꺼리게 된다. 그렇다고 비정규직 고용을 무제한 허용하면 비정규직이 양산돼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비정규직 문제는 고용 안정성과 고용 유연성 사이의 절묘한 균형과 타협점이 필요하다.윤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