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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값에 처리"…사업장 폐기물 6천500t 받아 임야에 버려 2017-11-06 11:11:44
혐의로(폐기물관리법 위반) 총책 A(44)씨 등 3명을 구속하고 3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상주에 있는 한 임야 소유자에게 접근해 1년간 건설자재 야적장으로 쓰겠다며 땅을 빌린 뒤 약 10일 사이에 건설현장이나 의류공장, 합성수지공장에서 나온 폐기물을 버렸다. 토지 소유자에게 매달 100만원씩 주겠다고 했으나...
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1억5천만원 챙겨…5명 구속 2017-11-06 07:49:07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총책과 현금 인출책 등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중국동포 진모(30) 씨 등 33명을 붙잡아 진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2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진 씨 등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학교 교사 최모(33·여) 씨...
집단 성매매 모임 80여명 적발…"신청자 많아 추첨까지" 2017-11-05 10:16:23
성행위 장면을 촬영해 인터넷에 유포한 총책과 성매매 참가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집단 성매매 모임 총책 A(31)씨를 구속하고 B(34)씨 등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성매매 여성 9명과 성 매수 남성...
집단 성매매 주최자·참가자 80여명 적발…성행위 사진 유포 2017-11-05 10:01:56
뒤 성행위 장면을 촬영해 인터넷에 유포한 총책과 성매매 참가자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집단 성매매 모임 총책 A(31)씨를 구속하고 B(34)씨 등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성매매 여성 9명과 성 매수 남성...
"중고품 판매·성매매 알선" 사기 피해액 인출책 2명 실형 2017-11-05 08:30:00
공범으로부터 체크카드를 건네받은 뒤, 총책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인출을 지시하면 돈을 찾아 다시 총책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재판부는 "사기 범행 가담 횟수와 금액이 많은 점, 피해가 대부분 복구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이스북·구글·트위터, 무성의한 의회 증언에 비난 쇄도 2017-11-02 05:04:14
등 회사를 총책임지고 있는 CEO는 나타나지 않고 변호사만 대신 내보냈다"면서 "의회 의원들과 정치 관련 업저버들, 시민단체 등에서는 미국 대선에 외국 정부가 그들의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입한 중대한 사안에 대해 회사 총책임자가 공개적이고 책임 있는 답변을 거부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어눌한 조선족 말투에도 대출승인 금융사 2017-11-01 18:52:35
일당 10명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일 발표했다. ‘총책’ 한모씨(42)와 ‘인출책’ 조모씨(54) 등 4명은 구속됐다. 파밍(pharming)은 피싱(개인정보 불법 취득)+조작의 합성어로 피해자 컴퓨터에 악성 프로그램을 감염시킨 뒤 정상적인 사이트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유심 복제해 새 휴대폰 되팔고 중고는 개통 사기로 24억 챙겨 2017-11-01 16:24:11
사기 혐의로 총책 A(50)씨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개통 후 유심(USIM)칩을 복제하는 수법으로 2대의 휴대전화를 만들어 신규 단말기는 장물 업자에게 팔고, 중고 단말기는 이동통신사로부터 개통 보조금을 받아 챙기는 데 활용하는 등 2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신규...
유심 복제해 새 휴대폰 되팔고 중고는 개통 사기로 24억 챙겨 2017-11-01 16:19:07
혐의로 총책 A(50)씨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개통 후 유심(USIM)칩을 복제하는 수법으로 2대의 휴대전화를 만들어 신규 단말기는 장물 업자에게 팔고, 중고 단말기는 이동통신사로부터 개통 보조금을 받아 챙기는 데 활용하는 등 2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신규 단말기...
[그래픽] 10억대 '파밍' 금융사기 어떻게 했나 2017-11-01 15:00:49
파밍으로 확보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10억여원을 가로챈 혐의(컴퓨터 사용 사기 등)로 '총책' 한모(42)씨와 '인출책' 조모(54)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