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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구, 지난해 사상 최대 폭 감소 2013-01-02 06:41:09
사상 최대 폭으로 줄어들었다.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를 기록한 반면 고령화로 인해 사망자 수가 증가세를 지속했기 때문이다.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밑도는 ‘자연 감소’는 2007년 이후 6년 연속 이어졌다.일본 후생노동성은 1일 ‘인구동태통계’를 통해 “작년 한해 일본의 인구 감소폭이 사상 최대인 21만2000명에...
<연예인 주식부자 1위 양현석…최고 여성부호 홍라희> 2013-01-02 04:58:13
1위인 삼성전자의 주가가 150만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이 회사 지분을 보유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 총수 일가족의 작년말 현재 지분가치는 전년말보다 30∼40% 급증했다. 2011년 8조원대였던 이 회장의 주식 지분가치는 작년 11조6천518억원으로 10조원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3년 연속 주식 부자...
이건희회장 주식 11조7천억원…1년새 3조 가까이 늘어 2013-01-02 04:58:09
삼성전자의 주가가 작년에 150만원을 넘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이 회장의지분가치는 2011년 말(8조7천920억원)과 비교해 2조8천598억원(32.5%) 늘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6조7천11억원으로 3년 연속 2위를 달렸고, 정 회장의아들인 정의선 현대차[005380] 부회장(3조483억원)은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작년 국채 금리 사상 최저…환율하락 속도 3년來 최대 2013-01-02 04:57:07
국채의 연평균 금리가 사상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서 한국의 국채가 안전자산으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원ㆍ달러 환율의 하락폭은 3년 만에 최대였다. 선진국들의 양적완화에따른 영향이 컸다. 국가부도위험 지표인 CDS프리미엄의 하락폭은 3만에 최대였고 코스피...
새해 車보험료 오르나…손보사 적자 `눈덩이' 2013-01-02 04:55:28
할인으로 자동차보험료 평균이 사상 처음으로 70만원 밑으로 떨어지고 폭설과 한파로 사고가 급증해 손해율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그대로 있다가는 손보사가 공멸할 상황이다. 이에 손보사 임원들이 긴급히 모여 1월부터 2월까지 삼성화재 등 주요 손보사들이 참여하고 손해보헙협회 자동차보험팀장을 반장으로 하는...
새해 예산안 통과..후폭풍 예고 2013-01-01 22:48:48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에서 해를 넘겨 처리됐습니다. 복지 예산은 대폭 늘었지만 부동산 취득세 감면 연장 등이 빠져 있어서 경기부양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인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2013년 예산안이 1일 새벽 6시경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법정 시한을 넘긴 것은 물론이고...
中 상하이 지하철 공사장 붕괴사고 23명 사상 2013-01-01 17:11:07
중국 상하이의 한 지하철 공사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18명이 부상을 당했다. 31일 밤 9시(중국시간)쯤 상하이 푸둥신구(浦東新區) 진후이로(金穗路)의 지하철 12호선 공사장에서 시공 중이던 창고건물이 붕괴돼 공사장 인부 등 5명이 숨지고 18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국방 예산 깎아 지역구 챙긴 여야…예산안 사상처음 해넘겨 처리 2013-01-01 17:05:09
쇄신을 강조해온 19대 국회가 헌정사상 처음으로 해를 넘겨 1일 오전 6시께 2013년 예산안을 처리했다.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과 복지 예산을 늘리고 미래 성장동력인 에너지 개발 예산과 중소기업 지원 예산, 안보와 직결된 국방 예산은 삭감했다. 나라 살림살이보다 자신들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했다는 비난을...
[취재수첩] 어김없는 '직무유기 국회' 2013-01-01 16:45:03
건 헌정 사상 처음이다. 19대 국회는 이처럼 달갑지 않은 ‘최초’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까지 붙이게 됐다. ‘쇄신 국회’를 전면에 내걸고 출범한 19대 국회에서 말이다. 여야가 지난달 31일과 1일 이틀동안 보여준 행태는 ‘새로운 정치’와는 거리가 멀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대립한 건 제주 해군기지...
[다산칼럼] 당선인, '공약 준수' 만이 능사 아니다 2013-01-01 16:44:21
이유가 여기에 있다.경제학자들도 사상과 이념의 포로가 돼 진단과 처방을 잘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특정 정당 편에 선 폴리페서들의 주장이 때때로 객관성을 잃어 위험해지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가지되 진단과 처방은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해야 한다는 알프레드 마셜의 ‘따뜻한 가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