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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TA로도 '장비 설치·보수' 가능…조지아 사태 비자 갈등 해결 '청신호' 2025-10-01 17:42:56
조지아주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공장 건설 현장을 단속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은 ESTA를 관광 비자로 간주해 업무를 불문하고 ESTA 입국자를 구금했다. 이번 한·미 합의를 통해 ESTA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사업도 일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
中 말로만 '출혈경쟁 단속'…"車 사면 25% 깎아드려요" 2025-10-01 17:24:09
중국 정부가 ‘네이쥐안’(저가 출형 경쟁) 단속에 나섰지만 실제 판매 현장은 딴 세상이었다. 기자가 행사장에 들어서서 100m 정도 걷는 동안에만 5명이나 다가와 말을 걸었다. 중국에서 국경절 연휴(1~8일)는 자동차 판매 성수기다. 이 시기 각종 할인 혜택이 집중된다. 이 기간에 지역 모터쇼를 둘러본 뒤 신차를...
美 정부 7년 만에 셧다운…"일주일 1.4조원씩 날릴 판" 초비상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0-01 16:43:39
나스닥100 선물 등 증시 선물 가격은 전날보다 0.45% 안팎 하락한 것이 셧다운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됐다. 캐피털닷컴의 수석 애널리스트 카일 로다는 로이터 통신에 “일반적으로 정부 셧다운은 시장(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서 트럼프 1기 정부에서 35일간 지속된 셧다운 기간에도 뉴욕증시가 상승했던...
한·미 "ESTA 입국자도 B1비자와 같이 장비 설치 가능" 2025-10-01 15:05:25
해석이 과제합의가 이뤄졌지만 기업들의 불안감이 100%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B-1비자 출장자들이 업무가 규정상 활동 범위에 완벽히 부합하지 않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예컨데 장비 설치 과정에서 벽을 일부 조정하거나 칸막이를 세우는 등의 행위도 '건설'로 분류되 불법이 되며, 시험...
"당장 계약하면 1000만원 할인"…'호객 천국' C급 모터쇼 2025-10-01 15:00:06
들어서자 100m를 걸어가는데만 총 5명의 자동차 업체 직원이 다가왔다. 글로벌·중국 자동차 업체에서 고용한 임시 호객 인력들이었다.국경절 성수기 노려…테슬라마저 현장 호객 행사장은 오는 6일까지 열리는 톈진 모터쇼를 보기 위해 아이의 손을 잡고 방문한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중국에서 국경절...
“비상장 투자, ‘돈’과 ‘전략’이 승부를 좌우한다” 2025-10-01 10:49:08
걸러내고 단속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현 정부가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기조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떤 의견인가. 서 원장 “수도권은 창업 환경이 잘 갖춰져 있지만, 부산을 비롯한 지방은 여전히 척박하다. 정부가 벤처·스타트업 지원에서 지역에 비중을 두는...
트럼프 행정부, 일리노이주에도 '치안 명분' 주방위군 곧 투입 2025-09-30 15:50:29
NYT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의 요청에 따라 100명의 주방위군 병력이 일리노이주에 배치될 예정이다. 주방위군 병력이 구체적으로 언제, 어디에 배치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배치 지역으로는 일리노이주 최대 도시인 시카고의 외곽 브로드빌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등이 거론된다. 미 연방정부 이민단속 요원들...
합법 무역거래 가면 쓴 자금세탁, 기업이 당하지 않으려면[이석문의 관세 인사이드] 2025-09-29 08:14:34
단속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수출입 실적 조작 등 무역경제범죄 적발 건수가 2024년에만 100건, 9062억원 규모에 달했다. 이는 금액기준으로 전년 대비 90% 급증한 수치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단순한 세금포탈을 넘어 자본시장 교란과 투자자 피해로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관세청이...
'싸구려 전기차' 이미지 지운다…中, 수출 허가제 도입 2025-09-28 17:12:30
129만 대를 넘어섰다. 2020년만 해도 100만 대 미만이었다. 중국 내 소비 시장이 움츠러든 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요 산업의 과잉 생산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하면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수출 물량을 대거 늘린 영향이다. 우쑹취안 중국자동차기술연구센터 정책연구실 주임은 “그간 허가받지 않은 수출 업체가...
'케데헌' OST '골든'에 맞춰 불꽃 폭포…"우와" 100만명 환호 2025-09-27 21:40:22
2200여명(37개 부대)과 기동순찰대 100여명(22개팀)을 포함한 3400여명이 질서 유지에 투입됐다. 한강 교량이나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자동차 전용대로에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을 단속하고, 도롯가에 앉은 시민들을 제지하기도 했다. 경찰은 고공 관측장비를 여의나루역 인근에 배치해 인파 혼잡 상황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