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피노키오` 폭풍 전개로 시청자 홀렸다 2014-12-12 09:32:12
달포의 과거사를 모두 알게 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최달포가 기재명에 자신의 진짜 이름을 밝히고, 이어진 예고에서 안찬수(이주승)에게 기재명이 범인이라는 점과 방송을 통해 기하명이라는 이름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간 풀어냈던 이야기를 모두 매듭지었다. 다른 드라마였다면 종영을 한 화...
`피노키오` 진경, 이종석 알아봐 "어머, 진짜 택시기사가 기자가 됐네?" 2014-12-12 09:30:04
최달포는 그 순간 최인하와 눈이 마주쳤고 얼른 고개를 숙인 뒤 "오늘은 짖으러 온 게 아니라 배우러 왔다. 많이 가르쳐 달라"고 인사했다. 이후 시작된 강의에서 송차옥은 최달포를 의식한 듯한 발언을 했다. 그녀는 "기자가 되기 전에는 기자를 향해 짖지만 기자가 된 후에는 어떤지 알고나니 그럴 수 없지"라고...
`피노키오` 이종석, 형 윤균상 범행 묵인하나…형사 이주승 `범인 가닥` 2014-12-12 09:00:12
달포는 "진실을 묻겠다"며 자신의 결정을 밝혔다. 그러자 황교동은 "그건 네 몫이다. 그러나 진실은 언젠가 세상에 알려진다. 예쁜 모습이든, 흉한 모습이든 그 모습을 드러낼 거다. 기자로서 그걸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과연 최달포는 형의 사건을 취재할 것인지, 형의 잘못을 묵인할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에...
‘피노키오’ 이종석, “형. 나 하명이야” 윤균상에 정체 밝히다…처절한 형제의 재회 2014-12-12 08:41:49
설명하던 송차옥은 강의를 듣는 달포(이종석 분)를 향해 "기자가 뭔지 모르면 비판하기 쉽지만 기자란 걸 알면 함부로 따지고 짖기 어렵죠?"라며 비아냥거린다. 이에 달포의 집안을 풍비박산 냈던 장본인이 엄마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인하(박신혜 분)는 송차옥을 향해 15년 전의 기호상 소방관 사건을 추궁하면서 화합할...
‘피노키오’ 시청률 10.7%, ‘미스터 백’과 격차 더 벌려 2014-12-12 08:21:03
기재명(윤균상)에게 자신이 최달포(이종석)가 아닌 기하명임을 고백하는 모습도 그려져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백’은 9.5%의 시청률을, kbs ‘왕의 얼굴’은 7.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사진출처: sbs ‘피노키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에 정체 밝혀 “나 하명이야” 2014-12-12 02:13:02
바로 쫓은 달포는 형의 멱살을 잡아 “형 제발”이라고 말했고 기재명은 “그 소리 하지 말랬지”라며 불쾌해 했다. 이윽고 달포는 적대감을 드러내며 분노하는 재명을 향해 “나야 형, 나 하명이야. 형 동생. 기하명이라고”라고 말하며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 (사진출처: sbs ‘피노키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대신 진경에 독설 "기레기…비극에 책임있다" 2014-12-12 01:20:54
최달포가 택시 기사였던 시절 송차옥에게 "기자가 되어 짖어드리겠다"고 한 말에 대한 답변이었다. 최인하는 뒤에 앉은 최달포를 안쓰러운 듯 바라봤다. 그녀는 질문이 있다고 손을 번쩍 든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송 부장은 임팩트에 초점을 맞춰 팩트를 외면한적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송차옥은 단호하게 "없다"고...
`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꼭 잡은 두 손 신정근 목격 "인정은 아냐" 2014-12-12 00:53:21
이야기했다. 달평은 달포에게 "내가 너 왜 걱정하는지 알지. 너의 원래 가족들이 누군지, 아직도 말해줄 수 없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달포는 "아버지는 공무원이셨고 어머니는 그냥 주부셨다. 형제는 없다. 가족이 사고로 돌아가신 후 친척들이 다 못 맡는다고 했다. 그런데 다시 친척한테 보낼까봐 거짓말을 했다"고...
`피노키오` 이종석, 윤균상에 정체 밝혀 "형, 나 하명이야" 2014-12-11 23:43:49
최달포는 놀라서 방송국에 들어갔고 기재명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그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최인하의 모습과 그 옆에 다른 엘리베이터로 따라 올라가는 기재명의 모습이 보였다. 기재명은 최인하를 노려보고 있었다. 최달포는 놀라 최인하에게 전화를 걸었고 "너 지금 어디냐. 어디가는 거냐"고 물었다. 최인하가...
‘피노키오’ 이종석, 진경에 “오늘은 짖으러 온 거 아냐…가르쳐 달라” 2014-12-11 22:56:02
그날이냐”면서 “어디한번 짖어보라”고 달포를 자극했다. 순간 화가 치민 최달포. 그러나 눈앞에 인하가 보이고 그는 순간의 분노를 억누른 채 “오늘은 짖으러 온 게 아니라 배우러 온 거다. 많이 가르쳐 달라”고 말했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난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