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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52.6%…총 373개 시스템 정상화 2025-10-19 18:42:37
5개 추가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9일 오후 6시 기준 5개 시스템을 추가로 복구해 복구율 52.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 리튬이온배터리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지 23일 만이다. 새로 복구된 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홈...
국정자원 장애 시스템 복구율 51.8%…정오보다 9개 추가 복구 2025-10-18 18:21:24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 709개 중 367개가 복구됐다. 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정부 전산시스템 복구율은 51.8%로 집계됐다. 정오보다 9개가 추가로 복구됐다. 등급별 복구율은 △1등급 31개(77.5%) △2등급 44개(64.7%) △3등급 149개(57.1%) △4등급 143개(42.1%)로 확인됐다. 이...
스타트업, 위기관리 시작점은 언제일까? [장헌주의 Branding] 2025-10-18 09:02:57
것이다. 기업과 브랜드를 지키는 위기관리 ‘대본’ 준비의 적기는 바로 지금이다. 장헌주 님은 홈쇼핑TV 마케터로 재직 중 도미(渡美), 광고 공부를 마친 후 중앙일보(LA) 및 한국경제매거진 등에서 본캐인 기자와 부캐인 카피라이터 사이를 오가며 살았다. 딜로이트 코리아에 이어 IT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스타트업 성장은 '기세'…직접 발로 뛰어 투자자 발굴해야" 2025-10-16 17:27:57
머리를 맞대본들 소득이 없다며 KT와 같은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업 불안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사람’을 꼽았다. “지금은 ‘잘 아는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며 “미국 등 한발 앞선 시장에 나가 미래 기술에 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게 실패를 줄이는...
[속보] 중대본 "장기조직혈액 통합관리시스템 17일 정상화 예정" 2025-10-16 14:04:03
중대본 "장기조직혈액 통합관리시스템 17일 정상화 예정"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속보] 중대본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정상화…본인 인증 가능" 2025-10-16 14:00:44
39개(57.4%)가 복구됐다. 특히 지난 13일부터 1등급 시스템인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가 복구돼 관공서 등에서 본인 인증이 가능하게 됐다. 김민재 중대본 제1차장은 "보건복지부의 '장기조직혈액 통합관리시스템'은 17일까지, 산업통상부의 '전략물자관리시스템'은 다음주 초까지 복구를...
장애시스템 45.7% 복구…중대본 "국정자원센터 구조진단" 2025-10-16 09:38:54
중대본이 밝혔다.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1등급 시스템 복구율은 77.5%이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이번 화재 관련 지적 사항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이러한 일이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정보...
[속보] 중대본 "장애시스템 45.7% 복구…국정자원 대전센터 구조진단" 2025-10-16 09:24:23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큰 충격 받았다"…中 프로듀서 놀라게 한 K-뮤지컬 '홍련' 2025-10-15 14:49:23
수상했다. 이번 중국 라이선스 공연은 단순히 대본과 음악을 수출하는 수준을 넘어, 편곡·연출·안무 등 창작의 핵심 요소까지 한국 오리지널 버전을 그대로 재현하는 '레플리카형'으로 제작된다. 무대 디자인과 의상 등 일부 시각적 요소는 현지화되지만, 작품의 정체성을 이루는 주요 요소들은 한국 공연의 형...
배우 고형우, 연극 '사도, 인더박스' 주인공 ‘사도세자’ 캐스팅 2025-10-15 14:18:46
역으로도 출연하며 예술적 깊이를 더한다. 대본은 신춘문예로 등단해 ‘올해의 한국연극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한 유진월(한서대학교 교수)이 집필, 철학적 깊이와 문학적 울림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무대의 중심에는 배우 고형우가 있다. 격정적이면서도 절제된 감정 표현, 그리고 시대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