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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비즈니스석 맘대로 앉아 난동 부린 50대 외국인 2025-11-30 09:12:37
전날 오후 5시50분께 필리핀 마닐라에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기내 비즈니스석을 무단으로 앉고 물건을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승무원들은 A씨를 제압한 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그를 경찰에 인계했다. A씨는 안전 보장을 이유로 범행한 것으로 알려진다. 여객기는 A씨의 소란과 상관없이 정상...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행정명령 전부 무효화" 주장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1-29 12:11:54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20일 취임하자마자 바이든의 행정명령 약 70건을 철회했으며, 지난 3월14일에는 추가 19건을 철회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전에 바이든 행정부가 사면 같은 대통령 문서에 자동 서명기를 사용한 것에 대해 수사를 지시한 바 있다. 그는 “바이든의 인지 능력 저하를 숨기기 위해 자동...
'어쩌면 해피엔딩'을 빛낸 10년의 의리 2025-11-28 17:23:36
구현하기 위해 연출은 작품에 참여하기로 하자마자 제주도에 다녀왔어요."(웃음) 내년 하반기 해외 초청 무대도 10주년 공연이 열리는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에선 요즘 이전과 다른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 2030 여성들로 꽉 차 있던 객석이 중장년층과 외국인 관객들도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인 관객이 공연마다...
"편의점인듯 아닌듯"…칼 간 이마트24, 성수에 '트렌드랩' 열었다 [현장+] 2025-11-27 19:15:11
성수동을 진입하자마자 곧장 보이는 거리에 ‘이마트24’ 매장 간판이 눈에 띈다. 성수동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위치로 꼽히는 이 곳에 이마트24는 약 100㎡(약 30평) 규모로 새로운 형태의 편의점을 냈다. 미래 비전과 새로운 고객 수요를 실험하는 '트렌드 플랫폼' 역할을 하는 매장이다. 이마트24는 이날...
"하이브 믿고 계약, 결국 날 등쳤다"…민희진 '눈물의 호소' [CEO와 법정] 2025-11-27 19:05:48
전혀 되지 않았다”며 “뉴진스가 데뷔하자마자 잘 된 것에 대한 하이브의 견제가 너무 심했고 피곤했기에 박 전 대표에게 내가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계약하자고 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나는 하이브 상장의 제물이었다"민 전 대표는 모회사인 하이브가 자회사인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를 견제하고 공격했다는 주장과 관...
구윤철 "국민연금 뉴프레임워크 논의…환율 동원, 결코 아니다" 2025-11-26 11:30:20
주쯤 증권사와 간담회를 했다"며 "(서학개미들이) 개장하자마자 달러를 매수하는 부분 있고, 그러다보니 환율 올라가는 시기에 고객 소비자 피해로 손실을 볼 우려도 있어 현황과 실태를 점검하는 차원이었다"고 설명하며 구체적인 대책 논의 여부에는 거리를 뒀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
"매장 다 돌았는데 없대요"…'스타벅스' 또 대박 났다 2025-11-25 19:00:01
수 있게끔 했는데, 출시하자마자 전국 매장 90% 이상에서 완판됐다. 출시 직후 일부 매장 앞에선 오픈런까지 벌어졌다. 스타벅스코리아가 최근 한정판으로 선보인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이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하나에 9000원짜리 텀블러 모양 키링인데 1인당 최대 2개까지만 살 수 있도록 해...
48개 기관 헌법존중TF 가동…金총리 '집중·절제원칙' 강조 2025-11-24 17:46:50
헌법존중 TF를 구성하겠다고 발표하자마자 공직사회가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 김 총리가 이날 이례적으로 절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냈다는 해석이 나왔다. 관가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위원회가 공직자들의 사기를 꺾었던 상황이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여권 관계자는 “음해성 제보 때문에 무고한 공직...
김재원, KBS 퇴사 후 통장 마이너스…"스케줄도 없어" 2025-11-24 15:12:21
경제적 현실에 직면했다며 "퇴사하자마자 다음 달 통장에 바로 마이너스가 찍혔다"고 털어놓는다. 동료들에게 밥을 사려 하면 "네 앞가림도 못하면서 무슨 소리냐"는 만류를 듣는다며 프리랜서의 불안한 생계를 솔직히 고백한다. 그는 이어 "퇴사하면 자연스럽게 스케줄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지금은 스케줄도 없고, KBS는...
"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금사과 싸다고 샀다가 '분노' 2025-11-22 21:40:40
사과를 보냈더라", "도착하자마자 시식해보니 이렇게 맛없을 수도 있을까 싶다"는 등 피해자들의 동조 사례가 쏟아졌다. 물건을 받았지만, 제시했던 사진과 다르게 품질이 조악하고 중량 역시 광고(10kg)와는 달리 7kg밖에 되지 않았다고 호소하는 피해자도 있었다. 피해자는 "세상에 태어나서 이런 크기의 사과는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