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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강화' 민감 시기, 위챗페이서 손 뗀 텐센트 마화텅 2020-11-15 12:53:18
대폭 강화하려는 민감한 시기, 마화텅(馬化騰·포니 마) 텐센트 회장이 핵심 핀테크 계열사에서 스스로 손을 떼 중국 업계에서 무성한 관측을 낳고 있다. 15일 펑파이(澎湃) 등에 따르면 마 회장은 최근 텐센트의 핀테크 계열사인 차이푸통(財富通)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차이푸퉁은 텐센트가 운영하는 전자결제 서비스...
"코로나도 거뜬"…中 400대 부호 자산 923조 늘어 2020-11-06 14:13:14
자본시장 개혁도 자산가의 부 축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알리바바의 창업자인 마윈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마윈의 재산은 전년 대비 72% 늘어난 656억달러(약 73조8000억원)다. 2위는 텐센트 창업자 마화텅이다. 전년 대비 44.8% 증가한 552억 달러(약 62조원)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코로나에도 中 400대 부호 자산 923조 증가…최고부자는 마윈" 2020-11-06 13:54:05
주가 변동 등은 반영되지 않았다. 2위는 텐센트(騰迅) 창업자 마화텅(馬化騰)으로, 전년 대비 44.8% 증가한 552억 달러(약 62조원)였다. 3위는 IPO로 대박을 낸 생수업체 농푸산취안(農夫山泉) 및 제약업체 완타이바이오(萬泰生物)의 창업자 중산산(鍾??)으로, 재산이 1년 사이 510억 달러(약 57조3천억원) 넘게 늘어나...
생수 팔아 中 '2위 부자'된 중산산 2020-09-09 17:21:51
가까이 불어났다. SCMP는 지난 4월 상하이거래소에 상장한 바이오업체 베이징완타이 지분까지 포함하면 중 회장의 재산은 579억달러(약 68조8000억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는 마윈(578억달러)과 마화텅 텐센트 회장(540억달러)을 넘어서는 것이다. 알리바바그룹의 핀테크(금융기술) 자회사 앤트그룹이 상장되면 마윈은...
생수 하나로 중국 최고 부호 된 '대자연의 배달원' 중산산 2020-09-08 16:26:52
첨단 기술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 창업자인 마화텅(馬化騰)과 마윈(馬雲)을 제치고 공개 재산 기준 중국 최고 부호로 등극하면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장 첫 거래일인 이날 홍콩증권거래소에서 농푸산취안은 공모가보다 85.12% 폭등한 39.8홍콩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를 기준으로...
[인사] 예금보험공사 ; 가천대 길병원 ; 헌법재판소 등 2020-07-31 17:23:55
마화용 ◈한국방송협회▷사무총장 김경태 ◈경남도민일보◎승진▷전무이사 김주완▷상무이사 임용일▷광고사업국장 조인설▷편집국 부국장 김훤주▷자치행정2부 부국장 박석곤 조현열▷서울취재본부 부장 고동우◎전보▷지방자치 전문기자 이일균▷논설여론부 부국장 이원정▷자치행정1부장 조재영▷자치행정2부장...
中 텐센트 시총, 페이스북 추월 2020-07-29 17:26:28
246조8000억원)에 이른다. 덕분에 마화텅 텐센트 회장은 최근 몇 년간 부동의 1위였던 마윈 전 알리바바 회장을 제치고 중국 최대 부호가 됐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마화텅 회장의 재산은 522억달러, 마윈 전 회장의 재산은 505억달러로 추산된다. 텐센트 주가가 급등한 것은 코로나19 사태에도 양호한 실적을 거둔...
알리바바 설립자 마윈도 공산당원…앞으로 미국 못 가나 2020-07-19 15:10:00
다투는 마화텅(馬化騰) 텐센트(騰迅·텅쉰) 회장과 샤오미(小米) 레이쥔(雷軍) 회장,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의 리옌훙(李彦宏) 회장 등은 공산당원인지는 분명하진 않지만,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이다. 지난해 중국 정부 조사 결과 기업인 8천여명 가운데 과반이...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 세계 10대 부호 중 유일한 아시아人 2020-07-02 15:16:16
마윈, 텐센트 최고경영자(CEO)인 마화텅 등과 아시아 최고 부자 자리를 놓고 경쟁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들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디지털 거인’ 노리는 2세 경영자지오 플랫폼은 암바니 회장의 미래 계획이 뚜렷하게 반영된 회사다. 자수성가한 부친인 디루바이 암바니 창업주로부터 암바니 회장이 물려받은 사업에서...
코로나19 속 피어난 핀둬둬 신화…시총 1천억달러 터치 2020-06-17 17:22:29
개인 역시 회사의 가치가 치솟으면서 텐센트 창업자 마화텅(馬化騰)과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에 이은 중국 3위의 부호로 등극하는 드라마틱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됐다. 2015년 4월 핀둬둬가 창립된 때로부터 불과 5년 만에 이뤄진 일이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나스닥에서 핀둬둬 주가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