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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포럼]노바셀테크놀로지 "FPR2 표적 펩타이드로 신약 개발" 2025-02-19 18:43:55
신약을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FPR2는 몸속에서 면역반응과 염증반응을 조절한다. FPR2를 활성화하면 염증을 해소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염증을 일으키는 다양한 사이토카인이 있다”며 “경쟁 약물은 특정 사이토카인만 억제하지만 FPR2 하나의 타깃으로 염증성 질환에 발현되는 모든 사이토카인을 낮출 수 있다”...
쎌바이오텍, 대장암 신약 임상 시작 2025-02-19 17:28:45
대장암(직결장암) 환자 32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용량 증량 단계(파트1)와 용량 확장 단계(파트2)로 나눠 PP-P8의 내약성,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사람 몸속에 있는 장내 미생물 유사 성분을 활용했기 때문에 독성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업체는 내다봤다. 본업인 건기식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지난해...
[게시판] 지씨씨엘, 파킨슨병 바이오마커 분석법 개발 2025-02-18 10:18:55
뇌 질환이다. 바이오마커는 몸속 세포나 혈관, 단백질, DNA 등을 이용해 체내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다. 지씨씨엘은 "해당 분석법은 파킨슨병 외 다계통위축증, 루이소체 치매 등 신경퇴행성 질환 연구뿐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및 희귀 난치성 신경질환의 감별 진단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합병증에 실명 위기…국내 '매독' 주의보 2025-02-15 11:46:03
치료받지 않으면 매독균은 몸속에 계속 남아 수년까지도 잠복할 수 있다. 매독을 수년간 치료하지 않아 마지막 단계인 3기가 되면 균이 내부 장기와 중추신경계, 눈, 심장, 간, 뼈 등을 침범해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한다. 3기 매독은 감염이 시작된 후 10∼30년이 지나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국내에서는 매독균이 눈을...
새롭게 밝혀진 홍삼의 효능…혈당 조절,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 GLP-1 분비 개선 2025-02-11 11:07:49
지표(IGI)는 대조군보다 45.6% 높았다. 몸속 인슐린 수치를 반영하는 C-펩타이드는 홍삼 섭취군이 12.1% 낮았다. 당뇨 전 단계에서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생기는 인슐린 과다 분비가 개선됐다는 의미다. 이번 연구에선 홍삼이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인 GLP-1을 증가시킨다는 것도 규명했다. 홍삼 섭취군은 12주...
몸짱 되려다 '몸꽝'된다…신장 망가진 2030 [건강!톡] 2025-02-07 17:18:22
중증으로 악화할 수 있어서다. 신장은 몸속을 도는 다양한 노폐물을 걸러주는 ‘정화기’다. 갑자기 오랜 시간 과도하게 근육 운동을 하면 근육에 에너지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한다. 이때 근육 속 여러 성분이 혈액으로 들어가 신장 기능을 망가뜨릴 수 있다. ‘횡문근융해증’이다. 안신영...
"난치병 치료, 수명연장 도전"…LG, 신약개발 AI 만든다 2025-02-06 14:12:45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사람의 몸속에서 환경과 화학적 변화에 따라 다양한 상태로 존재하는(Multistate) 단백질의 구조를 예측하는 기술은 난제로 남아있다. 백 교수는 단백질 구조 예측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연구자로, AI를 활용한 연구로 지난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데이비드 베이커 ...
LG, 신약개발 속도 낼 '차세대 단백질 구조 예측 AI' 만든다 2025-02-06 10:00:03
구조를 예측하고 설계하는 단계다. 사람 몸속에서 환경과 화학적 변화에 따라 다양한 상태로 존재하는 단백질 구조를 예측하는 기술은 난제로 남아있다. 이번 공동연구가 유전체 비영리 연구기관인 미국 잭슨랩과 진행 중인 알츠하이머 인자 발굴 및 신약 개발 속도도 높일 것으로 연구원 측은 기대했다. 백 교수는 "단백질...
"돼지 신장으로 사람 살린다"…이종이식 상용화 눈앞 2025-02-05 17:16:42
극복하지 못했다. 몸속 면역계 연구 수준이 높아져 이식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찾아내고, ‘유전자 편집’ 등을 통해 형질 전환 돼지를 만들 수 있게 되자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이식 연구도 활발해졌다. 돼지 심장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세계 첫 이종장기 이식 시험은 2022년 1월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이뤄졌다....
암 수술 환자가 겪는 '코끼리 다리'…림프부종 예방 수술로 막는다 2025-01-31 18:32:19
“몸속 불필요한 지방이 많으면 여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암 발생 위험이 커진다”고 했다. 그는 “난소·자궁암 유전인자가 있다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암이 생기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폐경 이후 생리할 때처럼 피가 나온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지현 기자 ■ 약력 ▷1993년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