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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이 신격호 감금" 주장 민유성, 정식재판 청구 2016-07-08 09:51:16
부회장의 최측근인 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이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민 고문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신격호 총괄회장을 감금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데 대해 불복했기 때문이다.8일 서울중앙지법 등에 따르면 민 고문은 약식명령 결과에 불복해 지난 7일 법원에...
신동주, 부친 신격호 방문…주총결과·대응방안 보고한 듯 2016-07-01 17:57:24
타고 병실로 올라가 2시간 이상 머물렀다.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과 신 전 부회장이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서부지검장 출신 남기춘 변호사 등은 동행하지 않았다.신 전 부회장은 이날 부친의 병실을 찾아 그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지난달 말 일본에서 진행한 주주총회 결과와 앞으로의 대응방안 등을 이야...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감금" 주장…민유성씨에 법원서 벌금형 약식명령 2016-07-01 17:51:21
알려진 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의 허위사실 유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1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약식기소된 민 고문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민 고문은 지난해 10월 언론사를 방문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아버지인 신격호 총괄회장의 집무실을 통제하고...
[롯데 비자금 수사] 신동주 가신들 집결…경영권 분쟁 대응 논의 2016-06-16 18:06:58
민유성 고문·김수창 변호사 등 "새 자료 검찰에 제공한 적 없다" [ 박한신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미국 출장일정을 마치고 일본에 입국했다. 신 회장은 16일 오후 2시30분께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 곧바로 일본 롯데홀딩스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신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신동주, 경영권 싸움에 최소 50억원 지출…대부분 변호사 자문료 투입 2016-03-30 06:44:12
신 전 부회장의 사재로 마련된 운영비의 대부분은 민유성 고문 등 sdj코퍼레이션 소속 측근들과 변호사들의 인건비로 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sdj측에 따르면 경영권 분쟁과 관련, sdj는 현재 사모투자펀드회사 '나무코프'와 계약을 맺고 자문을 받고 있다. 이 나무코프의 회장은 sdj 고문을 맡고 있는 민유성 전...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현대중공업 사외이사 후보 사퇴 2016-03-10 02:56:40
현대중공업은 사외이사로 추천됐던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이 후보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고 9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과 민 전 행장을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추천하기로 결정했지만 이날 이사회를 다시 열어 사외이사 후보를 홍기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로 바꿨다. 민 전...
1조원대 적자속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재선임 2016-03-06 06:33:17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한다. 김석동 전 위원장은 금융권의 구조 개혁을 주도한 인사로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다. 현재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로 있다. 민유성 전 행장은 금융권 유력 인사로 최근에는 SDJ코퍼레이션 고문을 맡아 '롯데 경영권...
김석동·민유성, 현대중공업 사외이사로 2016-02-25 16:53:30
금융위원장과 민유성 전 산은금융지주 회장을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김 전 위원장은 재정경제부 제1차관과 농협경제연구소 대표, 금융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재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다. 민 전 회장은 모건스탠리증권 서울사무소장, 리먼브라더스 서울지점 대표, 산은금융지주 회장...
신격호, 성년후견인 첫 심리 직접 출석한다 2016-02-03 15:25:50
대신 결정할 적절한 후견인을 지정하는 제도다.민유성 sdj코퍼레이션 고문은 "성년후견인제에 대해 변호사의 설명을 들은 신 총괄회장이 법원에 직접 출석하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회의 시에는 3시간도 문제 없을 정도로 (신 총괄회장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말했다.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넷째...
롯데家 고소전, 검찰 수사 착수..업무방해-재물은닉 등 혐의로 고소 2015-12-20 15:47:45
민유성 고문과 정혜원 상무를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사건은 형사1부에 배당됐다. 신 총괄회장이 지난달 이원준 롯데쇼핑 대표,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 김영순 롯데알미늄 대표, 김치현 롯데건설 대표, 이재혁 롯데칠성음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