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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슈퍼리치 위한 자산관리 가이드북 발간 2025-07-08 17:56:07
전체 문항은 77개다. 큰 행운의 뜻과 함께 신한금융그룹 창업일인 7월 7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 전문가 100여 명으로 구성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전문위원이 공동 집필했다. 신한은행 및 신한투자증권 프라이빗뱅커가 담당 VVIP 고객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조아라 기자...
신한금융그룹, 초고액 자산가용 자산관리 가이드북 '혜안' 발간 2025-07-08 10:28:26
자선활동 등 일곱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 전체 문항은 77개로 큰 행운의 의미와 함께 신한금융그룹 창업기념일인 7월7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해당 가이드북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 VVIP 고객에게 한정적으로 제공된다. 개별 각인을 새겨 담당 브라이빗뱅커(PB)를 통해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조아라 기자...
삼성증권, 맞춤형 유언대용신탁 '헤리티지' 출시 2025-07-08 10:25:15
계약대로 즉시 집행한다. 삼성증권 프라이빗 뱅커(PB)와 신탁담당자, 세무·법률 전문가가 함께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시해준다. 투자자가 보유한 자산군에 따라 맞춤 설계도 가능하다. 현금 자산은 단기 금융 상품인 머니마켓 트러스트(MMT), 부동산 자산은 부동산 관리신탁, 채권 자산은 채권형 신탁 등을 통해 관리된다....
'지점 PB가 돈 불려드립니다'…6개월간 잔고 20% 늘었다 2025-07-04 11:15:53
"반면 메리츠증권은 지점에서 프라이빗뱅커(PB)가 직접 랩 상품을 운용하는 지점운용형 랩 상품이 주력"이라고 했다. 지점운용형 랩은 거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직접투자의 경우엔 매매 건별로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는 반면 랩은 통상 평가잔액에 대해 일정 비율로 정해진 기본 보수만 징수한다. 메리츠증권...
이만희 미래에셋캐피탈 사장, 성장 이끈 실무형 리더…베트남법인도 선전 [2025 100대 CEO] 2025-07-02 07:00:14
하나은행에서 프라이빗뱅커로 일하다 미래에셋증권 설립 멤버로 합류했고, 최연소 영업부장과 대치지점장을 거쳐 리테일사업부, 마케팅본부, 퇴직연금본부 등을 이끌며 그룹 내 입지를 다졌다. 2018년 12월 미래에셋캐피탈 대표이사로 취임한 그는 리테일금융 경쟁력 제고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기술주가 미래를 지배한다…투자의 본질은 ‘시간’과 ‘방향’” 2025-07-01 11:03:21
큰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펀드는 프라이빗뱅커(PB), 주식은 브로커의 조언을 받아 투자해 왔다면, 투자자들이 스스로 인터넷과 리서치 자료를 통해 판단하고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ETF는 그런 흐름에 잘 부합하는 상품입니다. 매매의 용이성이 있다고 하죠. 복잡한 설명도 필요 없고, 클릭 몇 번이면 거래가 가능합니다....
“‘진짜 마음’ 읽는 게 PB 역량… 고객의 삶 이해하는 조직 만들 것” 2025-07-01 10:48:03
김정현 하나증권 WM혁신본부장(상무)은 프라이빗뱅커(PB)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고객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진짜 마음’을 읽어내는 역량을 꼽았다. PB가 고객에게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과도하게 가공된 스토리는 초고액자산가의 공감을 얻기 힘들다는 생각에서다....
경험으로 무장한 ‘승계 전문가 집단’…분쟁보다 예방에 초점 2025-07-01 06:00:38
설계에 큰 역할을 하는 전문가다. 국세청 조사관, 금융권 프라이빗뱅커(PB)로 조세 자문 전문성을 쌓은 한의진 세무사와 상속 및 이혼, 세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장성순 변호사도 핵심 멤버로 꼽힌다. 이처럼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베테랑들이 ‘원팀’으로 뭉쳐 만든 ‘협업의 힘’은 태평양이...
연 14% 이자에 비과세 혜택…브라질 국채 쓸어담는 큰손 2025-06-30 17:42:43
급락하면 이자 수익보다 환율에 따른 손실이 더 클 수 있어서다. 특히 만기 시점에 헤알화 가치가 급락하면 고금리 이자에도 불구하고 전체 수익이 마이너스로 전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 강남권의 한 프라빗뱅커(PB)는 “최근 들어 헤알화 가치가 반등하면서 과거와 같은 환차손 우려는 덜고 있다”며 “브라질 채권...
올해만 벌써 '10조'…큰손들 매수에 '혈안' 2025-06-23 21:16:35
한 프라이빗뱅커(PB)의 말을 인용해 "지난해 연말 이후 금리 인하기에 국내 채권으로 수익을 낸 자산가들이 비슷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군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현재 ELS 쿠폰 수익률은 원화 기준 연 5%대 후반, 달러화 기준 연 8%대로 국내 10년 만기 국채 금리의 2~3배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LS의 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