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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버거에 케첩 '듬뿍'…'싹싹' 비웠다 2025-10-30 12:13:50
버섯, 구룡포 광어, 오골계와 트러플 만두, 지리산에서 양식한 캐비어 등 최고급 양식 코스요리가 제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음식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만찬장 직원들에게 기념사진을 먼저 제안하고 함께 촬영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텔 내부에서 이동하는 동선은 철저히 보안이 유지됐는데, 머무는 동안 별다른 호텔...
李 "세계 평화 위해 건배"…트럼프 "이웃 친절하지 않지만 나아질 것" 2025-10-29 20:55:05
또 경주 천년한우 등심과 경주 남산 송이버섯, 구룡포 광어에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양식된 캐비아를 곁들인 최고급 양식 만찬이 코스로 제공됐다. 만찬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인 에릭 트럼프가 운영하는 와이너리의 술인 트럼프 샤르도네, 트럼프 카베르네 소비뇽을 준비했다. 경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햅쌀밥에 갈비찜까지…만찬엔 '트럼프 와인' 2025-10-29 18:55:02
지역의 햅쌀로 지은 밥에 공주 밤, 평창 무·당근, 천안 버섯에 미국산 갈비를 사용한 갈비찜이 올랐다. 한미동맹 전성기를 기원하는 황금빛 감귤 디저트와 금으로 장식한 브라우니도 선보였다. 디저트 접시엔 'PEACE!'(평화) 문구로 레터링 장식을 했다. 지난 8월 첫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향...
경주 햅쌀·공주 밤…K특산물 담은 '한식 3코스'로 오찬 2025-10-29 17:38:38
공주 밤, 평창 무와 당근, 천안 버섯과 미국산 갈비를 사용한 갈비찜을 내놨다. 이어 두 정상이 열어갈 한·미 동맹의 황금빛 전성기를 기원하며 금으로 장식한 브라우니와 감귤 디저트를 선보였다. 양국의 오랜 동맹과 신뢰, 미래 협력 의지를 메뉴에 담았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경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맛집 믿고 먹었는데…'식중독균' 검출 2025-10-28 14:56:24
'카벤다짐'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목이버섯'도 회수된다. 회수 대상은 서경물산이 수입한 중국산 목이버섯과 이를 새봄푸드가 소분한 제품이다. 포장 단위는 10㎏, 500g이고 소비기한은 2025년 5월 4일, 2026년 12월 26일이다. 식약처는 "이들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먹거리 안전 적신호'…알레르기 표시 없는 게장 회수 2025-10-28 14:34:08
'카벤다짐'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된 '목이버섯'도 회수된다. 회수 대상은 서경물산이 수입한 중국산 목이버섯과 이를 새봄푸드가 소분한 제품이다. 포장 단위는 10㎏, 500g이고 소비기한은 2025년 5월 4일, 2026년 12월 26일이다. 식약처는 "이들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말레이와 27번째 FTA 타결…자동차·철강 수출 확대 기반 마련 2025-10-27 18:08:34
버섯 등 국내 시장 영향이 큰 민감 농식품의 추가 개방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미중 신냉전 격화와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아세안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수출 다변화 필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말레이시아와의 양자 FTA 체결이 우리 경제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지역은...
지리산 반달가슴곰 57마리, 위치 추적 불가…"단풍철인데" 2025-10-27 15:20:00
지난해 8월 전남 구례군의 한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중 반달가슴곰으로 추정되는 곰과 마주쳐 급하게 피하려다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우 의원은 "지리산 서식 환경을 고려하면 반달가슴곰의 적정선은 64마리다. 이미 포화 상태에 도달한 만큼 주민·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환경부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현재...
"지금 놓치면 1년 기다려야"…'가을의 보석' 뭐길래 '우르르' 2025-10-26 21:10:01
등 디저트와 함께 버섯 아란치니, 새우&우니 카나페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가을과 어울리는 디저트를 출시했다. '가을의 보석'이라 불리는 무화과로 만든 타르트와 에클레르, 파르페, 쇼트 케이크 등이다. 가을 대표 견과류인 밤과 각종 과일로 만든 디저트로...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버섯 향이 난다'고 하면, 대부분 '무슨 버섯이야, 그냥 포도주 맛이지'라고 느끼죠. 하지만 계속 마시다 보면 정말로 그 미묘한 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그 과정을 즐기는 게 와인의 매력이에요." ▶ 그런 미세한 향이나 맛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 아닐까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요. 독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