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U "브렉시트 약속 지켜라" 영국 압박…영국 "절충하자" 2021-06-12 21:18:36
아니었지만, 개별 정상회담에서 논의됐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존슨 총리와 만나 지난해 12월 EU와 서명한 합의에 따라 "약속을 지키라"는 입장을 명확히 설명했다고 AFP 통신이 마크롱 대통령 측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이 브렉시트 협정을 준수한다면 프랑스는 지난 몇 개월간 쌓여온 긴장을 해소할 수...
[이광빈의 플랫폼S] 탄소세 '성큼'…겨울 실내서 옷 껴입을 준비돼있나요 2021-06-05 07:01:01
롱 대통령이 호되게 당한 것을 이미 지켜본 터다. 노란 조끼 시위는 환경 오염 방지를 명분으로 탄소세 성격의 유류세 인상 후 젊은 층들의 반발 속에서 일어났다. 프랑스 정부가 부유세(ISF)를 대폭 축소 개편하고 법인세 인하를 단행한 반면, 서민에게 부담이 큰 유류세를 인상하자 민심이 폭발했다. 지난달 31일자...
북아일랜드서 폭력시위 7일째 이어져…결국 물대포까지 등장 2021-04-09 09:51:36
계속 확대되는 모습이다. 나오미 롱 북아일랜드 법무장관은 트위터에서 "이번에는 민족주의자 젊은이들의 경찰에 대한 공격이 있었다. 매우 무분별한 것으로, 오늘 밤 더 많은 폭력을 보게 돼 우울하다"고 밝혔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 미홀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이날 전화 통화를 갖고 북아일랜드에서 계속되고 있는...
'어서와' 레미제라블 프랑스 배우 삼인방 "한국 문화 더 앞고 싶어" 2021-04-09 09:08:00
북창동 순두부 집에서 이들은 한국식 ‘호출벨’을 보고도 감탄을 연발했다. 또한 돌솥밥과 김, 계란을 깨서 넣어먹는 순두부 찌개 등 한식의 매력에 빠져 폭풍 흡입했다. 특히 떼오는 김치를 순두부 찌개에 담가 먹으며, “한국의 김치는 너무나 매력적이다. 처음엔 ‘이게 뭐지’ 하지만 와인처럼 빠져들게 된다”며 극찬...
애틀랜타 총격 생존 한인 "범인이 내게도 총격…너무 무서웠다" 2021-03-25 07:56:20
롱은 지난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 3곳의 스파와 마사지숍에서 총격을 가해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8명 중 6명이 아시아계 여성이어서 인종범죄 아니냐는 분노의 목소리가 높다. 김씨는 3명의 한인 사망자를 낸 골드스파에서 근무했고, 사건 당일 현장에 있었다. 그녀는 총격 직후 911에 전화해...
프랑스 하원 "기후변화와 싸운다" 헌법1조 개정안 가결 2021-03-18 11:55:17
마크롱 대통령의 지지가 다음 대선 전 실시될 국민투표에 도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독일 도이체벨레는 다만 마크롱 대통령이 기업의 이익배당금 중 4%를 환경세로 부과해야 한다거나 헌법 서문을 새로 작성해 기후변화 대응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는 내용을 넣어야 한다는 CCC의 제안은 거부했다고 전했다. kua@yna.co.kr...
[호텔소식] “올해 설 선물 키워드는 ‘프리미엄’” 풍성한 특급호텔 설 선물세트 2021-01-20 17:34:20
그린 올리브, 트러플 소금, 벨기에 산 다크 초콜릿 칩으로 구성된다. 그랜드 와인 햄퍼는 가장 고가의 햄퍼로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 각종 미식 상품을 두루 포함해 풍성함을 자랑하며 레드 와인으로는 덕 혼 멀롯 와인, 화이트 와인으로는 덕 혼 쇼비뇽 블랑 와인, 수제 한우 육포, 벨기에 산 다크 초콜릿 칩, 트러플을...
니스 등 프랑스 동부지역 야간통금 오후 6시 시작 2021-01-02 18:12:41
뫼르트에모젤, 뫼즈, 오트손, 보주, 테리투아르드벨포르, 모젤, 니에브르, 손에루아르 등이 적용 대상이다. 아탈 대변인은 일주일 후 평가를 거쳐 상황이 더 나빠진다면 "필요한 결정"을 내릴 것이며 "원칙적으로 봉쇄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프랑스는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하자 지난해 10월 30일 두 번째...
[특파원시선] 거리에서 만난 태국 반정부 시위대 "민주주의·변화" 2020-12-26 08:00:02
생활을 한다는 벨(24)씨는 왕실모독죄가 무섭다고 솔직히 말하면서 "그래도 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매랙(62)씨는 서민층에게 인기를 끈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지지하는 레드셔츠라고 소개했다. 군주제 개혁이 성공할 거 같으냐는 물음에 그는 "이번에 당장 이뤄지기는 어렵다고 본다"면서도 "전에는 젊은이들이...
'무함마드 풍자' 프랑스 주간지 테러범 최측근에 징역 30년 선고 2020-12-17 06:05:39
7∼9일 발생한 테러의 핵심 공범으로 꼽히는 모하메드 벨후세인에게 종신형을 내렸지만, 그는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 공범들에 대해서는 각자 저지른 범죄의 무게에 따라 20년, 18년, 13년형, 8년형, 4년형 등이 선고됐다. 이로써 프랑스에서 이슬람국가(IS)와 알카에다의 이름으로 자행된 연쇄 테러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