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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원 발주…"3기 신도시 속도 낸다" 2026-01-28 14:39:45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 등(130억원) 등 프로젝트가 올해 시장에 나온다. 김용진 GH 사장은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돕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
3기 신도시에 힘 싣는 GH, 연간 발주 4193억원 2026-01-28 14:37:42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335억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감독권한대행(149억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130억원) 등이 포함됐다. GH는 지역 제한 입찰을 활용해 지역 업체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연간 발주계획 세부 내용은 GH 누리집'정보공개-입찰정보-발주계획'에서...
주낙영 경주시장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2026-01-28 13:34:43
내 유휴부지와 이미 구축된 전력 계통망을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는 i-SMR의 2030년대 초 상용화라는 국가 로드맵을 현실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조건이다. 셋째, 경주는 i-SMR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실증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25층·990가구 들어선다 2026-01-28 11:15:02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공동주택 990가구(조감도)가 공급된다. 성동구 금호동과 중랑구 묵동 역세권 입지엔 임대주택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제1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8일 발표했다. 1979년 지어진 서부트럭터미널(신정동...
중구, 신당역 공영주차타워 첫 삽…주차면 5배 확대 2026-01-28 10:27:45
준공은 올해 12월 예정이다. 주차타워는 기존 신당공영주차장 부지(1,011㎡)에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2,621.4㎡ 규모로 조성된다. 주차 공간은 지상 3~6층에 총 123면이 마련돼 기존 26면에서 약 5배 늘어난다. 지하 1층은 신당역 지하(2·6호선)와 연결돼, 지하통로를 통해 퇴계로를 건너지 않고도 신중앙시장과...
현대건설, 美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 착공식 개최 2026-01-28 10:24:12
약 1653개에 해당하는 1173만5537㎡ 부지에 총 7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이다. 개발단계부터 참여해온 현대건설은 지분투자, 기술검토,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한다. 시공은 현지 건설사인 프리모리스(Primoris)가, 운영은 한국중부발전이 맡는다. '팀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착공식은...
코람코, 의정부 100MW 데이터센터 개발...전력·인허가 확보 완료 2026-01-28 10:03:36
사업은 부지 면적 약 3만8050㎡(약 1만1500평)에 연면적 약 8만2600㎡(약 2만5000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PFV 설립에 앞서 154kV 2회선 기준 총 100㎿ 전기 사용계약과 건축 인허가도 모두 완료했다. 전력 확보 문제로 다수의 데이터센터 개발이 불발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사업 안정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코람코, 의정부 100㎿ 데이터센터 사업 착수…내년 상반기 착공 2026-01-28 08:59:19
명명된 이번 사업은 부지 면적 약 3만8천50㎡(약 1만1천500평)에 연면적 약 8만2천600㎡(약 2만5천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 설립에 앞서 전기 사용계약과 건축 인허가도 모두 완료한 상태로, 100㎿ 규모의 전력을 선제 확보했다고 전했다. 코람코자산운용은 설립 예정인 PFV의...
[팩트체크] 트럼프의 '땅 욕심' 어디까지…250년간 미국의 영토 확장사 2026-01-28 06:30:02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부지의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한국은 (부지를) 우리에게 준 것이 아니라 빌려줬다. 양도와 임대는 완전히 다르다"며 "내가 하고 싶은 일 중 하나는 어쩌면 한국에 우리가 큰 기지(fort)를 가진 땅의 소유권을 우리에게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싸지만 비규제 매력…안양 신축 아파트, 흥행 성공할까 [주간이집] 2026-01-28 06:30:01
총면적 2만7000㎡ 부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20%대 건폐율을 적용해 넉넉한 동 간 거리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당장은 역세권, 구도심 상권을 이용해야겠지만 향후 만안초 주변 재개발, 수암천 재정비 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주거타운이 형성되고 녹지 등이 조성돼 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근에 학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