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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서 수천명 전사했는데…'나토 뭐했냐' 트럼프에 유럽 부글 2026-01-24 11:43:11
아프간 전쟁은 나토의 집단방위 조항인 5조가 발동된 유일한 사례다. 당시 연합군 약 3천500명이 사망했는데, 미국에서 2천456명, 영국 457명, 캐나다 158명이 전사했다. 그린란드 문제로 미국과 갈등을 빚은 덴마크 역시 44명을 잃었다. 전사자는 절대 수치로 보면 미국이 가장 많지만, 인구 대비로 보면 미국(7.93명)...
서울 2주택 50대 부부, 강남 '똘똘한 한 채' 꿈 접으라는데…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6-01-24 10:00:03
의뢰인 부부의 사례는 고소득 전문직이나 대기업 맞벌이 부부가 은퇴를 목전에 두고 겪는 전형적인 ‘자산 재편’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현재 소득은 높지만 지출 규모 역시 크고,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쏠려 있어 은퇴 후 현금 흐름 절벽이 우려된다. 부부는 송파와 강동에 각각 아파트를 보유한 2주택자다. 겉보기에는...
"법에 '당연한 마진'은 없다"…162조 프랜차이즈 뒤흔든 판결 2026-01-24 09:00:03
등이 대표적인 분쟁 사례다. 이를 계기로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부터 정보공개서(가맹 계약에 관한 각종 정보를 담은 문서)에 차액가맹금 지급 규모와 품목별 수취 여부 등을 기재할 것을 의무화했다. 정보공개서에 관련 내용을 차질 없이 기재했더라도, 충분한 사전 합의가 없었다면 해당 차액가맹금은 부당이득이라고...
젠슨 황, 중국 방문..."中 엔비디아 H200 수입 임박" 2026-01-24 07:47:58
허가심사 정책을 '거부 추정'에서 '사례별 심사'로 전환해 사실상 수출 길을 열어줬다. 그러나 중국은 세관에 제품 통관 금지를 지시하고 기업들에게도 구매 금지를 종용하는 등 사실상 수입 금지 조처를 해왔다. 이 와중에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이달 초 미국...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24 07:00:11
일부 노후 건물의 사례지만, 올해 이후 교체 주기가 도래하는 물량이 급증하면 시장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 엘리베이터 시설이 중요하다. 아파트 위주의 고밀도 주거 문화로 단위 면적당 엘리베이터 의존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한국 상황은 해외보다 더욱 심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AI 시대, 전력 인프라가 바꾸는 2차전지 판도 [박문환 시선집중] 2026-01-24 07:00:00
사례를 언급하며 “유동성 확대가 지속되는 한 환율 압박은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원전 산업은 AI 시대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대안”이라며 “미국의 원전 재건 정책은 국내 원전·에너지 인프라 기업에 중장기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2차전지와 에너지...
지방 발령 거부한 직원 해고했더니…"봐주다 당했다" 날벼락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24 06:30:03
사례라 인사담당자들의 주의를 요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서 일할래"...발령 거부한 직원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6-1행정부는 최근 A건설사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 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1심을 인용하고 회사 측의 청구를 기각하며 근로자의 손을 들어줬다. 2022년 A사는...
거버넌스포럼 "韓증시, 시총 산정시 자사주 차감해야" 2026-01-24 06:00:00
한다”고 지적했다. 포럼은 신영증권 사례를 들어, 거래소 공시 기준 시총은 약 2조4000억원이지만 자사주를 제외하면 실제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가치를 반영한 시총은 1조2000억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 이 회장은 3차 상법 개정안의 핵심으로 꼽히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조항에도 허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美이민단속국, 법원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위헌 논란 2026-01-24 04:28:07
법 집행기관들이 공권력을 행사하며 도전해온 사례가 많았지만, ICE의 이번 지침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마울레온 교수는 판사가 서명한 영장 없이 주거지를 침입하는 것은 "루비콘강을 건너는 것과 같은 일"이라며 "지금까지 모든 법원이 인정해 온 기본적 보호 조항이 국토안보부와 이민 단속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끔찍, 사과해야"(종합) 2026-01-24 03:22:08
"끔찍, 사과해야"(종합) 집단방위 5조 발동 유일 사례…英 457명, 덴마크 44명 희생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최전선에서 벗어나 있었다고 평가절하하자 자국군 수백명을 잃은 영국이 이를 정면 비판했다. 키어 스타머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