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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5주년' 배달의민족, 거래액 153조 돌파 2025-06-30 10:20:13
2월부터 배달 플랫폼 4사와 입점업주단체, 공익위원, 정부기관 등으로 구성된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에서 합의한 최저 2%~7.8%의 상생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입점업주 단체 등과의 추가 상생 중간합의안을 발표하며 주문금액 1만 5천원 이하 주문에 대...
출시 15주년 맞은 배민, 주문 수 65억 건·거래액 153조원 돌파 2025-06-30 09:07:58
김범석 대표는 "15년이라는 시간을 배민과 함께 해주신 외식업주, 고객, 라이더에게 감사드리며 이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배민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15년간 이어온 고객 신뢰에 부응하기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연결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내년 최저임금 놓고 노사 줄다리기 팽팽..."동결 vs 15% 인상" 2025-06-26 17:56:47
최저임금을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용자위원인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는 "소상공인 월평균 영업이익은 208만8천원으로 최저임금 월환산액 209만6천원보다 낮고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에겐 지금의 최저임금 수준조차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 똑똑하고 든든한 조력자, 에이전틱 AI[테크트렌드] 2025-06-26 09:51:22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 대상은 사용자인 사람에 그치는 반면, 에이전틱 AI의 상호작용 대상은 사용자인 사람에 더해서 협력 파트너 격인 여러 AI 에이전트들까지 포함한다. 에이전틱 AI 개발에 적극적인 빅테크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에이전틱 AI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최신 AI 에이전트들 중 일부는 여러 AI...
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 반드시 가야할 길" 2025-06-25 17:01:41
원청 사용자와 하청 노조의 교섭권 확대, 노조의 파업에 대한 과도한 손해배상 제한 등을 담고 있다. 김 후보자는 철도노조 위원장 시절 파업을 주도해 코레일로부터 수백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당한 경험이 있다. 이번 21대 대선에선 민주당 중앙선대위 노동본부장을 맡으며 노란봉투법 공약을 뒷받침했다. 앞서 김...
경총 "법적 기준·경영 여건 고려해 내년 최저임금 동결해야" 2025-06-25 16:09:19
경총은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들이 지난 19일 제6차 전원회의에서 내년 최저임금 최초 안으로 동결을 제시했는데, 이는 최저임금 결정 기준과 기업 지불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앞서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을 1만30원으로 동결하자고 제안했고 노동계는 14.7% 오른...
"IMF·코로나 때보다 어려워…최저임금 올리면 더 감당 못한다" 2025-06-23 17:08:18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들이 기자회견에 나서 "폐업자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외환위기나 코로나 사태 때보다 더 어려운 상황"이라며 "내년도 최저임금이 동결돼야한다"고 호소하고 나섰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 시한은 오는 29일이다. 현재 노동계는 내년 최저임금으로 시급 1만1500원, 경영계는 1만30원 동결을...
중기 "범죄자 되고 싶지 않아"…'최저임금 동결' 요구 [HK영상] 2025-06-23 16:29:48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 2층 상생룸에서 '2026년 최저임금 중소기업계 기자회견'을 열고 업종별 구분 적용과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을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이재광 중기중앙회 노동인력위원회 위원장과 최임위 사용자 위원들을 비롯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종별 대표들이 자리했다. 김영석 한경디지털랩 PD...
55일 무단 결근했는데…"해고는 과하다" 판결에 '분통'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6-22 06:51:02
전문가는 “사용자 측이 근태를 명확히 기록하고 통보하지 않으면 설령 장기 무단 이탈이 있어도 징계의 정당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잘 나타내는 사례"라며 "장시간 관행에 맡겨져 온 노조 전임자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직원에 대한 근태관리를 철저히 시스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최저임금 구분적용 무산, 위기 외면한 결정…인상 동결해야" 2025-06-20 11:21:25
"사용자위원들은 택시운송업, 편의점 등 최저임금 수용성이 낮은 업종에 대해 구분적용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지만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음식점업만 구분 업종으로 제시했으나 결국 부결됐다"며 "깊은 아쉬움을 표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동결해야한다며 소상공인연합회와 보조를 맞췄다. 중기중앙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