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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문화재 보물 2000호 돌파 2018-10-04 16:21:16
지정했다. 동일 판본에서 인출한 서책 등의 경우 부번(딸린 번호)로 지정하기 때문에 실제 지정 건수는 지정번호보다 많다.’삼공불환도‘와 함께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보물 제1998호로,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보물제 1999호로, ’자치통감 권...
보물 2000호 탄생…김홍도 말년작 '삼공불환도' 2018-10-04 09:36:42
서책 등은 '삼국유사 권2' '삼국유사 권3~5' 등 부번으로 지정하기 때문이다. 문화재청은 이날 '김홍도 필 삼공불환도' 외에도 '진도 쌍계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998호),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보물 제1999호), 자치통감 권129∼132(보물 제1281-6호)...
조선시대 지방관은 "백성 안위 보살피는 무거운 자리" 2018-06-05 12:05:12
책 판을 만들어 서책을 간행하는 일도 맡았다. 지방군 훈련과 군기를 정비하는 일도 했다. 게다가 수령은 지방 행정뿐 아니라 군인 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이들을 조련해 군기를 훼손하지 않도록 관리했다. 다섯 번째 책임은 부역균(賦役均)으로 부역 부과를 균등하게 하는 것이다. 사송간(詞訟簡)이 여섯 번째로 재화...
[연합이매진] 경주 독락당·옥산서원 2018-05-11 08:01:18
때와 중종 7년(1512)에 각각 새롭게 만든 목판을 혼합해 선조 6년(1573)에 경주부에서 찍은 '삼국사기' 완질본(국보 제322-1호), 인(仁)에 관한 학설을 종합적으로 고찰한 '구인록' 등의 서책과 이언적의 유품들이 보존돼 있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18년 5월호에 실린...
"천년 옛터가 여기 있으니"…조선 선비들이 詩로 읊은 경주 2018-03-29 16:59:56
쓴 시 40여 편과 여행기 7편으로 엮은 전시다. 보물로 지정된 서책인 '상설고문진보대전'과 '고금운회거요'를 비롯해 '매월당시집', '퇴우당집', '대동여지도', '해동남승도' 등 유물 70여 건이 나온다. 전시는 전통적으로 서사를 풀어나가는 방식인 기승전결로 구성됐다....
완주군, 갈동유적 등 5건 문화재로 지정 2018-02-22 14:34:50
배경으로 총 3기의 지석묘가 군집을 이룬 곳이다. 비비정지는 조선시대 전라관찰사 서명구가 '호남 처음길에 제일 승지다'라고 표현한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다. 망우당행장은 2차 왕자의 난 이후 완주군으로 낙향한 회안대군 이방 간의 생애를 기록한 서책이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내 최고 역사서 '삼국사기' 완질본 첫 국보 승격 2018-02-21 09:33:38
및 제경집은 고려시대에 유행한 경전을 모은 서책으로 1370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간행 시기와 참여자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구성 방식이 특이한 희귀본이다. 보물 제1975호로 지정된 고려 나전경함은 두루마리 형태의 불교 경전을 보관하던 상자다. 고려 나전경함 중 유일하게 국내에 현존하는 유물로, 고려...
조선시대 여성은 한글로 어떻게 지식을 전했을까 2018-02-18 12:00:10
필사본 서책에 담긴 여성의 생각', '고소설에서 책 읽는 여성 주체의 등장', '여성의 한글 청원'에 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국립한글박물관 관계자는 "학술대회를 계기로 한글이 여성 문화를 넘어 조선시대 문화 전체를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했음을 입증하고, 한글의 문화적 효용과 가치를 더...
삼국사기·은진미륵…유명 문화재 뒤늦게 국보 되는 이유 2018-02-18 07:30:00
사람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보로 지정 예고된 삼국사기 서책은 경주 옥산서원에 있는 보물 제525호와 개인이 소장한 보물 제723호로, 모두 조선시대 중기에 간행된 완질본이다. 보물 지정 시점은 보물 제525호가 1970년, 보물 제723호가 1981년이다. 논산 은진면에 있다는 이유로 붙은 별칭 '은진미륵'...
[연합이매진] 추사 김정희 2018-02-13 08:01:01
등의 추사 글씨가 담겨 있다. 방에는 병풍과 서책이 놓인 책상이 있고, 대청에는 추사의 글씨를 담은 액자들이 걸려 있다. 사랑채 뒤편에는 ㅁ 자 형 안채가 있고, 그 뒤로는 영당이 자리한다. 영당에는 추사의 제자이자 화가인 이한철(李漢喆)이 그린 초상화(복제본)가 있다. 국가 중대사 때 입는 대례복 차림의 나이 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