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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열차, 정선역∼아우라지역 다시 달린다 2017-03-07 11:48:53
중단됐던 구간이다. 아우라지는 송천과 골지천이 만나 남한강 본류 조양강을 이루는 곳이다. 정선아리랑 대표 발상지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정선아리랑열차는 우리나라 여객열차 중 처음으로 지역 이름을 사용한 열차다. 2015년 1월 22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지난해 말까지 약 9만9천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관광 활성화...
처녀 총각 사랑… 정선아리랑 애정편 소리인형극 공연 2017-02-15 14:36:11
배경이다. 정선아리랑 애정편은 송천과 골지천이 만나는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가 발상지다. 폭우로 강물이 불어 만나지 못하는 처녀 총각 사랑 이야기다.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너 주게/ 싸리골 올 동박이 다 떨어진다/ 떨어진 동박은 낙엽에나 쌓이지/ 사시장철 임 그리워 나는 못 살겠네' 애정편 가사다....
겨울산 눈밭에 전국 등산객 '환호'…스키장도 북적 2017-02-12 15:12:24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도 눈꽃축제 마지막 날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몰렸다. 이날까지 40여 일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한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털모자와 귀마개로 무장한 어린이들은 지친 기색 없이 몇 바퀴씩 얼음 위를 지치며 즐...
[연합이매진] 물길 굽이도는 정선, 그 매력은 2017-02-12 08:01:05
빠져나오면 구절양장처럼 구불구불 돌아치는 송천계곡의 맑은 물과 기암절벽,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 한가로운 농촌 풍경 등 정선의 비경을 천천히 감상하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다. 평행선을 그리며 곧게 뻗은 철길과 터널, 철도 건널목을 통과하면 페달을 힘차게 밟아야 하는 520m의 아리랑고개 터널이 등장한다....
정월 대보름 한파…스키장 '북적'·전통행사 '풍성' 2017-02-11 14:40:47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3일 개막한 대관령 눈꽃축제에도 행락객들이 몰렸다. 축제 참가자들은 전통 스키, 얼음 썰매, 스키점프 VR 체험 등을 즐기며 색다른 체험을 했다. 눈꽃축제는 12일 폐막한다.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는 1년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이벤트인 ISU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설악산 만경대 개방 효과'…양양 관광객 176만명 증가 2017-02-09 11:09:47
과시했다. 해담마을과 송천떡마을, 수산항·남애항 등 농어촌체험마을에도 30만여 명이 다녀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한 시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6월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과 거리가 90분대로 좁혀짐에 따라 군은 연 관광객 1천만 명을 유치로 관광 도시 인프라 구축에 매진한다. 윤여경...
[평창 G-1년] ⑦ 앞으로 1년…올림픽 열기로 달아오르는 강원도 2017-02-07 03:00:12
현수막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때마침 송천 일대에서는 대관령 눈꽃축제도 개막해 겨울축제를 즐기러 온 가족, 연인 단위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축제장에는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존이 자리 잡고 있었다.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자신 있게 나섰지만, 막상 약 20㎏에 달하는 컬링 스톤이 뜻대로 굴러가지 않자 ...
강원 겨울 축제장·스키장 인파 북적 2017-02-05 15:53:26
알프스' 평창군 대관령면의 송천 일원도 행락객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눈이 내린 축제장을 찾은 많은 행락객은 전통 스키, 얼음 썰매, 스키점프 VR 체험 등을 즐기며 겨울 낭만을 만끽했다. 또 대관령에서는 '2017 국제 알몸마라톤대회'가 열려 참가자들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강릉시...
'가는 겨울 아쉬워'…눈·빗속 나들이객 발걸음 분주 2017-02-05 15:34:59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의 송천 일원에서는 2018평창동게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대관령 눈꽃축제가 열렸다. 방문객들은 전통 스키, 얼음 썰매, 스키점프 VR 체험 등을 즐겼다. 등산객들은 눈으로 하얗게 뒤덮인 경치를 감상하며 겨울 정취를 만끽했다. 인천 계양산과 강화 마니산에도 눈발이 날리는 날씨에도...
'반가운 봄·아쉬운 겨울'…포근한 입춘 전국서 건강·행운 기원 2017-02-04 15:43:00
'아시아의 알프스'로 불리는 평창군 대관령면의 송천 일원에서는 '문화·관광 올림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열렸다. 강릉 녹색 도시체험센터에서는 국내외 작가 81팀이 참가하는 현대미술 축제인 '평창비엔날레 2017'이 펼쳐졌다. 이날 폐막한 강원 화천군 산천어축제장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