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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이대론 안 된다" 쓴소리…中 무서운 공세에 '진땀' [영상] 2025-08-21 06:30:05
"우선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중국의 로봇청소기 기술이 전체적으로 조금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현시점에서 우월적인 기술력이 바탕이 되지 않은 채 비슷하게만 만든다면 결국 또 값만 비싼 아류작밖에 안 된다." 구독자 약 105만명을 보유한 테크 유튜버 귀곰은 지난 15일 공개한 '삼성 LG, 이대로는 안...
최승재 옴부즈만 "'현장의 대변자'로 정체성 강화…규제혁신" 2025-08-18 14:00:01
최 옴부즈만은 "정부에서 예산을 받으면서 쓴소리한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며 "압박이 아니라 대화, 타협, 설득해서 규제를 풀어가야 하므로 한 번에 해결 못하더라도 지속해서 건의하고, 저변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규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내야 하고 부처 간 소통을 해야 한다"며 "많은...
미 수도 워싱턴DC에 주방위군 들어오자 식당 손님 급감 2025-08-18 12:09:46
제공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지냈던 펜스는 2020년 대선 패배를 뒤집어달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거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갈라섰으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등에 대해 쓴소리를 해왔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민 뜻은 어떻게 받들지 노력해야" 與 원로들, 정청래에 '고언' 2025-08-12 14:57:59
국민을 보고 정치하라는 쓴소리를 전했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상임고문 간담회에서 "최근 민주당이 당원 중심의 정당으로 많이 발전을 했다. 당연히 정당의 주인은 당원이어야 되고 거기엔 공감을 한다"면서도 "당원이 아닌 국민 여러분의 뜻을 어떻게 수렴하고 받들 것인가 하는 노력도 (정...
"한국 잡채 좋아한다"…차기日총리 1순위 고이즈미 방한 2025-08-10 16:00:01
못한 점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쓴소리를 했다. 고이즈미 농림상은 한일 관계에 대한 뚜렷한 태도를 밝힌 적은 없지만, 다른 후보들에 비해 온건파로 알려져 있다. 이시바 총리가 중용한 인사라는 점에서 집권 시 한일관계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도 나온다. 반면 다카이치 경제안보상은 고(故) 아베 신조 전...
최수진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 쓴소리 원내에 전하겠다"[한경 인터뷰] 2025-08-07 10:03:50
있습니다. 국민의 쓴소리를 가감 없이 원내에 전하는 최고위원이 되겠습니다." 최수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당에 전하는 사람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공계 출신으로 OCI 부사장 등을 역임한 최 후보는 22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했다. 최근까지 국민의힘...
고용쇼크에 통계국장 날린 트럼프…공화당서도 "철 좀 들라" 2025-08-03 18:21:09
좀 들라”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다. ◇ 트럼프 “통계 조작으로 대통령 공격”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SNS에 “조 바이든(전임 대통령)이 지명한 인사이자 대선 전 카멀라(해리스 전 부통령)의 승리 가능성을 높이려고 일자리 수를 조작한 에리카 맥엔타퍼 노동통계국장이 일자리 숫자를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막 알게...
'매출 제로→2200억 주식 부자'…쪽박 위기서 대반전 쓴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8-03 07:00:05
심해지는데 의대 선호 현상에 쓴소리를 했다. 그는 “중국은 젊은이들이 공대에 가서 벤처기업을 운영하고 싶어 하지만 한국은 의사를 꿈꾼다”며 “이 흐름이 지속되면 10년 후 국력 격차가 상당해질 것이다”고 했다. 그는 “휴머노이드가 인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할 것인데 현재 중심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보단...
예스맨들에 둘러싸인 리더 "에코챔버를 탈출하라" 2025-07-29 18:13:38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선생의 쓴소리를 듣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겸손한 자세는 신하들에게 "솔직한 의견도 환영받는다"는 신호를 보냈다. 당 태종 이세민은 더 적극적이었다. 신하 위징이 황제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할 때마다 주변 신하들은 긴장했다. 하지만 이세민은 오히려 위징을 칭찬하며 "충...
국힘 '대체정당' 나올거라던 홍준표…강도 높게 또 '쓴소리' 2025-07-21 13:23:46
동조당'으로 표현하는 등 또 한 차례 강도 높게 쓴소리했다. 홍 전 시장은 21일 페이스북에서 "2004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차떼기 사건이 터졌을 때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당 재산을 모두 국가에 헌납하고 천막 당사에서 국민들에게 호소해 당을 살리고 보수 진영은 재기했다"며 "2017년 4월 박근혜 탄핵 대선에서 참패한...